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직장인으로 우체국에서 연금저축보험을 2017년부터 10년 만기로 8년동안 월20만원씩 저축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주300 강의를 수강하면서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의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하는 것을 고민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년에 한번 배당금을 받았고, 그동안 배당금은 매년 가격이 달랐습니다.
배당금의 가격이 점점 하락하여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보험사의 사업 성과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기에 매년 가격이 다르고, 지급을 안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8년 동안 배당금은 109만원 정도이고
원금에 대한 이율은 변동이라 매년 다른데
현재는 2.34%이고, 배당금의 이율은 2.78%입니다.
그리고 원금에 대한 이자, 배당금의 이자가 각각 다르고 복리로 굴러간다고 합니다.
계속 연금저축보험을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증권사로 이관하는게 나을까요?
광금러님 도와주세요.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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