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첫번째로 많은 집을 경험하라 였습니다.

만약 10개의 집을 알고있다면, 10개 중에 최고의 집을 고르게 되고

100개의 집을 알고있다면 100개 중에 최고의 집을 고르게 되니

많이 움직이고 찾아보면서 저만의 데이터베이스를 키워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점은 ‘최고의 집’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내집마련을 위해 강의를 들으며,

가장 비싸게 구매하는 것이 집이다보니 이걸 사게 되면 오를까 이게 최고의 집일까?

나는 100점짜리 집을 사고 싶어.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나, 최고의 집은 없으며, 여러가지 단지들을 비교평가하며

그 중에 나에게 최선의 집을 고른다는 과정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집마련 보고서를 여러 구 버전으로 작성하여

임장에 다니며 비교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댓글


해달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