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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강의는 예시가 많아서 확실히 장단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자료의 예시에 제가 고민하고 있던 기준이나 아파트 이름들이 나와서 좀 더 쉽게 결정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나만 알아서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물건은 모두가 좋아하는 물건인 것처럼 사람들에게 많이 언급되는 아파트가 무엇인지 궁금해지게 되었습니다.

 

2주차 강의를 했는데도 객관적으로는 단지 후보가 몇 가지로 추려졌지만 여기서도 소형평수는 살아남고 입지가 좋은 아파트들인데 회사 출퇴근 이슈(강남과 정반대 거리)로 아파트 매수가 어려워진 것들이 생겨 마음이 복잡합니다.


댓글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26.01.21 13:23

내집님. 소형평수더라도 가족구성원에 맞으면 할수있고. 혹 평형을 넓혀야해서 입지가좀빠지더라도 못하는건아닙니다~^^역까지 도보20분걸리는단지도 대단지고 사람들이거주를하는곳이면 충분히 가격이 따라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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