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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입지를 확인할 때 O, X로 단순하게 구분하려다보니 놓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O,X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각각 몇 분, 연식, 평형 등 나라면 어디에 살고 싶을지 철저히 계산을 하다보니 조금 더 좋은 부동산을 찾기에 큰 도움이 되었던 강의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수요가 있을 것 같은,,,, 그런 걱들을 잘 선정하고 정 햇갈리면 임장을! 직접 간다면 앞으로 입지 분석은 더 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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