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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점 넘은 단지와 넘지 못한 단지 비교 너무 좋았습니다.

26.01.20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전세가율과 PIR의 개념 이해했구요.

전세가율이 높을 때, PIR이 낮을 때 집을 사는게 유리하다.

그리고 21년 전고점을 넘은 단지와 넘지 못한 단지를 비교했을 때

넘은 단지는 감당 가능하다면 매수, 넘지 못한 단지는 지금 사도 괜찮다. 

넘은 단지 감당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기준은…

  1. 월 대출 상환액이 월 저축액의 ⅔ 이내로.
  2. -20% 하락했을 때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
  3. 금리가 올라서 6% 됐을 때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

1 ~ 3번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영끌로 간주되어 집을 팔 수 밖에 없을 위험이 크다.

 

22년 전고점에 지방에 집을 사서… 아직도 전고점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고점 회복까지 시세가 -5000만원 정도 남았는데도, 그기간 사이 정말 좌절감도 많이 느꼈고,

성급하게 집을 매수했던 제 자신을 많이 탓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계기고 과거의 실수를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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