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갱ㅈ1지튜터님의 0순위❤️ 수박조아] 기브앤테이크 도서후기

26.01.21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01.06~01.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테이커, 매처 #포도를맺은나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본것/깨달은 점

 

1장 투자 회수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혜 원칙이 다르다. 테이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신이 준 것 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테이커는 극악무도하지 않다. 그저 조심스럽고 자기방어적일 뿐이다.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기버는 자심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이 이익이 클 때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바로 기버다.

= 기브앤테이크를 읽으면서 기버와 테이커 특징에 대해 정확하게 정리 한 것 같다. 내가 이전에 테이커는 아니었을까? 모습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특히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상태에게 무엇을 해줄지 고민하는 모습이다. 상대가 필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행동이 쉽지 않다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다. 이러한 기버의 모습이 결국 조직 전체의 파이를 키운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사실 우리 주변에 있는 기버들은 행동함으로써 조직 전체를 함께 성장해나가게 만드는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 봤다.

 

3장 공유하는 성공

기버는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가?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을 원천으로 여러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 계속해서 느끼는 바지만 기버는 상호의존 즉 자신보다는 조직에서 개인별로의 장점, 힘을 합쳐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 같다. 여기서 책임 편향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테이커들은 책임 편향 즉 자신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나 욕구를 드러낸다. 반대로 기버는 자신의 공로나 기여도 보다는 조직 전체의 질을 높일 생각에 몰두한다. 이러한 차이점을 바로 아는 것이 필요하겠다.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내 관점에 얽매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상상하는 능력은 기버가 협업에서 발휘하는 고유의 기술이다. 

= 어떤 부분을 다른 동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면 관점을 바꿔야 한다. 내 관점에서 원하는게 무엇인지 보다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맞춰보는게 필요하다. 내가 부족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봤다

 

4장 재능보다 중요한 것.

재능과 적성을 떠나 근성있는 사람들은 흥미와 관심, 동기 덕분에 더 높은 성취를 이룬다.

= 근성이 있게 하나를 끌고 나가는건 굉장히 어려운 능력인 것 같다. 하지만 그 근성과 성취는 연결 고리가 있다.

부정적인 피드백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기버가 테이커보다 몰입 상승에 덜 취약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피드백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로 설명할 수 있다. 기버는 비판을 받아들이고 충고를 따랐다. 

= 피드백을 수용하는 자세는 정말 중요하다. 이 부분을 정말 많이 배웠는데, 피드백을 받았을 때 그것을 해준 사람에게 먼저 감사해야 한다. 또 내가 그것을 어떻게 바꾸고 채워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 같다. 그래야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5장,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중하게 말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또한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 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이처럼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정말로 힘을 얻을까?

=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 기버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에 서슴이 없다. 타인을 돕는데 관심이 있을 뿐 자신의 힘으로 누르려고 하지 않는다. 평소에게 내가 너무 힘을 주는 의사소통 방식을 하려고 하지 않는지? 고민해봤다. 다른사람들을 돕기 위해선, 나의 한계도 여실 없이 들어내야 한다는 말처럼, 주저하지 않는 자세도 기버의 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다. 강력한 의사소통 방식은 면접 같은 짧은 순간에는 효과적일 수 있어도 팀이나 협력관계 속에서는 존중과 존경을 잃게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6장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

성공항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 매처 못지 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 단순이 다른 사람에게 이타적이고 타인을 돕는다고 성공한 기버는 아니다. 성공한 기버는 동료들에게 이타적이면서도 자신의 이익, 즉 자신이 해야 하는 일도 잘 해야 한다. 아직은 좀 어려운 내용이긴 한데, 점차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베풂에 따르는 행복이 사람들을 더 열심히, 오랫동안, 솜씨 있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해준다는 증거는 아주 많다. 행복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열심히 즐겁게 노력하도록 해주고 더 어려운 목표를 세우고도 문제 앞에서 빠르고 유연하며 폭넓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이 결국 더 열심히 오랫동안, 효율적으로 해준다. 이번에 튜터님께서 내게 해준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지금의 나의 시야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점차 더 생각의 파이를 넓혀야 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행복의 지점을 찾고 나눔을 하고 행동해야 한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어떤 사람은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 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항상 되돌려 받으려 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베푼 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빚을 떠안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 남을 도와준 다음 ……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 ……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 아닐까 싶다. 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지 않는다. 포도를 맺은 나무처럼 나는 애석하게도 아직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사람을 도와주는 그런 사람. 그러기 위해선 행동부터 바뀌어야 한다.

1) 호혜의 고리를 실천하라.

2)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사람들이 매주 한 번 모여 20분씩 서로 도움을 요청하고 도와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3)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돼라.

4) 기버의 모임에 참여하라

 

 

느낀점

먼저 기버, 테이커, 매처의 모습에 대해 정의를 내려봤다. 나는 누구에게는 기버가, 누구에게는 테이커가 때론 매처의 모습으로 다양한 모습이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변할 수 있다. 분명 성공한 기버로 갈 수 있고,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하면 내가 생각했을 때 성공한 기버의 모습은 과연 무엇일까? 단순히 사람들에게 이타적인 마음도 기버의 일환이지만, 진정한 기버는 내 관점이 아닌 다른 사람의 관점과 시선에서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사실 어려운 부분이다. 이러한 영역도 지속적으로 행동하고 또 시도해봐야 한다.

 

행동의 규칙에서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 바로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되어라! 라는 대목이다. 계속해서 나오는 핵심은 관점 자체를 바꿔야 한다. 시선 자체를 다른 사람에게 맞춰서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필요한 것을 찾고 내가 나눌 수 있는 부분은 행동한다.

 

진심을 가지고 베푸는 마음은.. 결국 행동의 진정성을 만든다. 일상적인 행동에서부터 내가 먼저 베풀고 더 나아가 다같이 베풀도록 이끈다면 그것이 곧 전체 조직의 성장을 이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다.

 

이번에 나눔에 대해 더 진정성있게 고민해보면서 나를 거쳐왔던 많은 조장님 선배님 튜터님분들이 생각났다. 그분들이 나에게 아낌 없이 댓가 없이 나눠주셨기에 지금까지 와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을 보답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조금씩 행동하고 따라가다보면 어느 순간 진정한 기버의 모습이 내게도 있지 않을까?..느끼는 바가 많은 책이었다.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

사람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은 날보다 누군가를 도와준 날 더 행복을 느꼈다. 그렇다고 봉사 자체가 활력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봉사의 이유였다. 사람들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남을 즐겁게 도와주었을 때 활력을 얻는다고 느꼈다. 이렇듯 남을 도우면 자율성과 자주성 그리고 타인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활력이 생긴다.

 

=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나누면서 행복함을 느꼈던 순간이 있나요? 이렇게 나눔의 기쁨을 알기까지 이전의 모습과 현재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서로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5월 너나위 추천도서 바로 보러가기

 


댓글


수박조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