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 25명 부자습관 한달 챌린지] 성공한 자산가와 함께 완성하는 2026 플래닝 챌린지
진심을담아서

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 시금부, KPT등 월부활동을 지속하는 동료분들의 작성을 보고 있던 와중 어떻게 BM을 할까 고민하고 있었고, 마침 이에 적합한 강의가 있는듯하여 신청했습니다. 저의 1순위 목표는 목실감을 조금 더 딥하게 활용하고 싶었던 니즈가 있었고, 그에 따른 시금부 작성을 원하고 있었던 찰나, 해당 강의와&챌린지가 있어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에너지 높음&성과 높음 상태에서 에너지 낮음&성과 높음 상태로 가고 있는듯 합니다. 동종업계에서의 연차가 7년차정도 되어가고. 강의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관성처럼 그냥 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는건 자신이 있는 것 같은데, 이 관성을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와중 플래너 강의를 보았고, 성인이 무슨 계획하나도 혼자 못 짜서 돈까지 내면서 강의를 듣냐는 고민을 잠시 했었지만, 기존에 부천 강의를 진행하셨던 진담님의 강의가 너무 만족스러웠기에, 더 좋은 선배님의 경험을 BM해보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추상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정답은 알 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돼~라고 하지만, 제가 그 목표까지 어떻게 도달하냐에 대한 디테일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열심히 살기만 하는것은 비효율적일수도 있구나, 좋은 목표를 세우면 내 방향성이 올바른곳으로 가게 될 것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시금부를 왜 작성하는가? → 시간을 통제하는 것. 튜터님은 시금부를 작성하지 않는다. 내가 이제는 온전히 시간을 통제할 수 있고 무엇을 하는지 아니까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저도 그런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가보려고 합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재테기 강의에서 들었던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저축을 하기 위해 내 돈의 흐름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하는데, 투자를 위한 ‘돈’, 그리고 효율적인 학습과 ‘시간’ 배분을 제가 관리할 수 있다면,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을 이루지 않아도 된다. 하나만이라도 내것을 만들어보자”. 이번 플래너 강의에서 적어도 하나는 제 새로운 습관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30일 뒤에 뵙겠습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1. 이 강의의 1순위 목표는 시금부 작성이였습니다. 30일 챌린지를 통해 시금부 습관을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2. 다중 선택이 안되서 1개만 했지만, 독서도 매일 꾸준히 습관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3. 3개월 KPT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월별 원씽 캘린더는 우선순위가 정리되면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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