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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권유디님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
아.. 1주차 임보작성은 이렇게 했어야 하는구나.. (왜 이걸 이제야 ㅠㅠ)
예를 들면 나는 백화점, 마트를 인식하는 방법 조차 몰랐던 것이다.(지역백화점을 백화점에 넣는다던가.. ㅠㅠ)
다시금 작성하고 싶은 마음 굴뚝이었지만
예시처럼 아예 잘못 평가판단한 큰 것들만 다시금 기억하고 넘어가기로 했다.
다음 임장보고서에서는 꼭 이렇게 반영하리라!!
지리적위치 확인, 개요,
교통, 환경, 학군, 공급, 호재까지.. 아주 세세히 다뤄주셔서 다음 임장에 반영할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드디어!!!
강의자료에 웬 엑셀이야!! 싶었던..
시세분석을 들어가게되었다 두둥!!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작업들을 요즘 너무나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보라색 하나하나 클릭해서 한땀한땀 시세를 딴다고….?????
권유디님도 밥잘님도 매크로 추천하지 않으셨다.
사실 나는 매크로 사용법을 익히는게 더 귀찮아서 그냥 하나하나 직접했다.
새벽에 아기 재우고 하다보니
내 손목과 안구건강에는 좋지 않으나
가치판단/평가가 어렵지 시세따는 것은 그냥 사실을 입력하기만 하면 되니까.. 싶어서
가내수공업자처럼 한땀한땀 작성해나갔다.
분임을 통해 선호도를 파악한 단지들에 드디어 가격을 입혀보는 중!!
사실 너무 부린이라 가격을 잘 몰랐던 것이 분임 때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시세를 따면서 “와.. 헉.. 이렇게 비싸? 여기는 음?? ” 가격을 입히니 안경이 씌워지는 것 같기는 했다.
가격에 자꾸 끼워맞추게 되는..
반쯤 달려왔을 때 의문이 들고 처음 시작때 부풀었던 마음이 쪼그라 들어 흐릿해지고 희미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이게 맞나?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과연 내가 끝까지 1월 커리큘럼을 다 마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래도 권유디님도 나와 같은 초보시절이 있었음을 공유해 주셔서 공감이 되었다.
권유디님처럼은 아니더라도 남들과 같이 고속 성장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내 길을 걸어가다보면 끝이 보이리라..
내가 당장 해낼 수 없는 것들을 보며 비교하고 슬퍼하고 좌절하기보다는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하나씩하나씩 해나가는 시간들을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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