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피든볶든튀기든결국성공할조_잭더웨일]육일약국 갑시다 후기

19시간 전

1. 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026년 01월 22일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감동경영 #자신의어려움 #친절

도서를 읽고 내 점수(10점 만점) : 9점

2. 기억에 남는 구절

프롤로그

20페이지 지속적인 실천이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열매로 맛볼 수 있는 지름길이다. 지금 시련을 겪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은 자신만의 무지개를 보기 위하여 비를 맞는 것 뿐이다. 

 

30페이지 내가 만일 머릿속으로 맴도는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용기내어 내뱉지 못했다면 결코 이런 결과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6개월이나 1년만 하고 말았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이다. 나는 언제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못할 이유가 없다며 스스로 다독였다. 그렇게 용기를 냈고 육일 약국이 택시 포인트가 된 것이다 >> 본 : 남이 원하는 것을 얼마 안되는 노력으로 기꺼이 지불해 스스로 찾게 하자. 

41페이지 손님이 너무 없어 생긴 간절함으로 손님의 귀함을 알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고객감동을 변두리의 영세한 약국에서 정성과 노력으로 실천한 셈이다. 

69페이지 나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손님들에게 ‘확실한 마무리’를 해주려 노력했다. 야속한 말이지만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세상이다. 비즈니스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 깨 : 영악하게라도 무조건 마무리부터. 

82페이지 매일매일 정성껏 씨앗을 뿌리다 보면, 오늘 거두는 열매도 있고 내일 거두는 열매도 있게 마련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매일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두면 점점 수확은 늘어나게 될 것이다. 

86페이지 나는 사업의 성공 여부가 ‘사람의 마음 방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감동을 주는 요소, 즉 사람의 마음을 잡는 핵심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주는 것’이다. … 나는 약국을 찾는 이들을 보며 ‘지금 저 사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생각했다….나는 손님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기쁨을 느낀 고객은 반드시 다시 찾기 때문이다.

91페이지 사회가 발전할수록 소회되고 외로운 사람이 많으므로 감성적, 정서적으로 편안함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감동이 필요하다. 마음경영은 결코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이론이 아니라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이다. >> 깨 : 고객이 빈곤을 느끼는 것을 채워줘라. 감동경영. 

104페이지 직원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은 CEO의 필수 덕목이다. 

108페이지 칭찬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어 그 안에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 가능성을 심어주는 마법이다. 나는 다른 회사의 능력 있는 인재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내 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111페이지 나는 질문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 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물어보라고 이른다. 아니면 일단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질문을 던지라고 말한다.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이유를 알기 위한 과정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저것 해결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이 월등하게 높아진다.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기 때문이다. 

119페이지 뜨거운 커피인 줄 모르고 마셨다가 입속을 데었다고 해서 세상의 모든 커피가 뜨거운 것은 아니다. 커피를 마시기 전 주의하는 습관을 들였다면, 그것 또한 실패할 확률을 하나 줄이는 방법이다. >> 깨 : 쓸모없는 경험은 하나도 없다. 무조건 많이 시도하고 많이 경험하자. 그게 나의 성장을 최대화, 최속화 시키는 지름길이다. 

135페이지 내가 250명의 사람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면 상대방 역시 250명의 가까운 사람을 두었을 것이다. 지금 내 앞에 앉아있는 이는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그 사람과 연결된 ‘250명’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거울이어야 한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모습은 곧 내 모습이므로, 더욱 미소 지어 보이는 거울이어야 한다. 한 사람과 친구나 동료가 되면 또 다른 250명의 친구나 동료를 얻는 것이지만, 한 사람과 등을 돌리게 되면 보이지 않는 250명의 적을 만드는 것이다. 한마디로 ‘한 사람에 의하여 승패가 좌우될 수 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잘 살리면 함께 이기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 아군도, 적군도 무조건 친절하게, 적을 만들지 말자. 

143페이지 모든 일은 지나가게 되어 있다. 가난이나 위기 역시 버티면 지나간다. 하지만 그 속의 ‘기회’를 잡아야 조금이라도 빨리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어려움을 알리는 것에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이목이나 자존심 혹은 체면에 발목을 잡히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기회 역시 지나가기 때문이다. >> 나보다 후배에게서도 잘 듣고, 배울 점을 배우고,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서도 잘 듣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부끄러워 하지말고 나의 어려움과 부족함을 인정하고 질문하자. 쪽팔림이 뭔 상관인가. 돈 벌러 왔잖은가 우리는. 

 

3. 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마인드셋의 중요성. 사람과 사람을 대할 때 정말 중요한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이었다. 이 사람은 본성 자체가 참 선하고 남을 배려하는 좋은 인성의 소유자 같다. 그 인성만으로 사업을 성공시켜 저렇게 올려놓은 성공자가 본인의 무한한 성공 경험담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남에게 하나라도 더 퍼주도록 하고, 그것을 마냥 아무 생각없이 아쉬워 하기 보다, 장기적인 나만의 전략을 수립하여 전략적으로 운용해 갈 줄 알아야 한다. 물론 이것이 한 순간에 짠! 하고 되지는 않을 것이란 것을 아주 잘안다. 그래서 경험이 있느것이고, 도전이 있는 것이고, 실패와 경험과 성공이 있는 것이라고 읽었다. 

 

 

4. ONE MESSAGE(이 책에서 선정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메세지)

가난이나 위기 역시 버티면 지나간다. 하지만 그 속의 ‘기회’를 잡아야 조금이라도빨리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선정사유는 꼴같잖은 나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나보다 공부를 늦게 시작한 후배나 동생에게 배우기 쪽팔린다는 것 때문에 훨씬 더 큰 투자의 기회, 더 큰 배움의 기회를 놓친 것이 수어번, 수십번, 수백번이기 때문이다. 본투비 부산사람이라 어렸을 때부터 허세, 남자의 가오 이런 것을 늘 듣고 살았다. 그런 거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뭣이 중헌지 제대로 판단하자. 돈 벌로 왔잖은가!!!!!!

 

5. ONE ACTION(내가 실천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행동)

궁금한 것은 쪽팔리지 말고, 누구를 만나든 꼭 해결하고 넘어가자. 돈 벌러 왔잖은가!!!!

 

 

6. 책 속의 책(책 속 추천도서), 또 연관 지여 읽어볼 책이나 내용

그릿

 

7. 언제 재독하면 좋을까?

거듭되는 task에 압사당하기 직전. 게속되는 실패에 압도되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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