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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제이(J)든 피(P)든 볶든 튀기든 성공할 5조_-골든투모로우-]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후기

26.01.23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읽은 날짜 : 26.01.09~1/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초심 #마인드 #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출신, 경영인,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 마산 시골 골목의 작은 4.5평의 ‘육일약국’을 시작하여, 무뚝뚝하지만 따듯한 약사와 사람들의 이야기,

 

약보다 먼저 마음을 내어주는 곳, 손님들의 사연이 조용히 쌓인다.

아픔, 후회, 희망이 섞이며, 약국은 동네의 작은 쉼터가 된다.

결국 치유는 약이 아닌 사람, 따듯한 위로를 전하는 힐링 이야기 

 

 

2. 내용 및 줄거리

: 육일약국을 지키는 약사는 말수는 적지만, 누구보다 사람을 세심하게 살핀다.

동네 주민들은 몸이 아플때뿐 아니라 마음이 지칠때도 이곳을 찾는다.

 

생활고, 가족 갈등, 외로움 등 각자의 사연을 안고 온 손님들은 약사와의 짧은 대화 속에서 위로를 받은 책인것 같습니다. 약국은 자연스레 동네 사람들의 ‘마음 상담소’ 역활이 되어 주었으며, 독서하면서도, 나의 마음이 치유되는 듯한 마음을 갖게되는 책이 되었습니다.

 

약사는 약을 처방하는 동시에 따뜻한 말과 배려로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고, 손님 역시 서로를 이해하며 관계를 회복해 간다. 작은 변화들이 일상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스토리로, 결국 ‘치유란 사람에게서 온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평범한 동네 약국을 배경으로, 삶과 온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따뜻한 성정/힐링 이야기들로 저자인 마음과 마인드를 배울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사람 보는 눈이 깊어짐

약국에 오는 손님들 사연을 따라가다 보면, ‘겉모습 뒤에 진짜 이야기’가 이야기 속안에서 감동이 된 책이었습니다.

 

2) 공감·소통 능력, 마인드

계속 성과와 목표만 쫒다 보면 번아웃이 올때, ‘그래도 괜찮다’라는 참 어른으로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할지, 앞으로 어떠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하는지를 생각하게 된 책인것 같습니다 :)

 

3) 결국 사람이라는 투자 관점

약보다 사람이 사람을 낫게 한다는 메세지처럼, 부동산도 숫자보다 동네 분위기와 생활 온기를 생각해볼수 있는 도서중 하나로, 마음이 따듯해지면서 사람 읽는 감각을 키워주는 책이었습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사람의 온기, 따듯함, 참어른이 무엇인지 알게해준 도서,

느낀점, ‘조용한데 오래 남는 따뜻함’ 저자의 사연을 통해서, 아, 나도 저랬지, 말 한마디와 관심과 정성이 사람을 만든다 라는것을 느끼게 되었고, 거창한게 아니라,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라는 메세지가 인상깊었던 책이었습니다.

독서를 하며 마음 따듯함과 뭔가 더 친철해지고 싶은 사람이 되고픈, 주변 사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책,

 

개인적으로 "열심히 사느라 놓친 마음의 온도를 다시 찾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세상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도 저자처럼 성장하고 살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게 해준 책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의 언어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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