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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제이(J)든 피(P)든 볶든 튀기든 성공할 5조_올해는고고]_육일약국 갑시다_독서후기

26.01.23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저자 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도서출판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026. 1. 9. ~ 1. 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고정관념 #작심삼일의 반복 #사람, 진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명문대 약대를 졸업했지만 자본이 없어 4.6평짜리 작은 약국을 개업했고, 장사가 아닌 경영을 하면서 자영업으로 성공했을 뿐만아니라 제조업, 교육계까지 분야를 넓히면서 메가스터디 부사장의 자리를 앉게 된 김성오 경영인의 이야기로 성공에 관한 내용을 사람과 진심을 중심으로 풀어가나가는 이야기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에서 들려주는 내용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만이 아닌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성공으로 가기 위한 진리를 사람이라는 관계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전략을 세우는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다.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고 같이 일하는 구성원에게 먼저 감동을 주어 돈이 남는게 아닌 사람이 남도록 하며, 작심삼일이라도 빈번한 성공을 통해 성공습관을 들여 의지와 행동(실천)의 간극을 줄이도록 독려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나 혼자만의 성장뿐만아니라 내 주변, 내 식구의 성장

(p.108~109) 성장시키고 싶은가? (중략) 다른 회사의 뛰어난 인재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내 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구성원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p.153~154)작은 성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큰 성공에 대한 감각과 노하우가 생긴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용기가 솟는다. 그리고 어느 수간 ‘해볼 만하다’라는 자신감이 덤처럼 따라온다.”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p.261) 그제야 위기를 느낀 사람들은 ‘이대로는 안 된다. 내일은 꼭 나무 위로 올라가야지’라고 다짐한다. 하지만 막상 해가 밝으면 또다시 까치발만 세운 채 “내일하지, 뭐…”라고 중얼거린다. 그렇게 또 하루같은 자리에 머문다. 생각과 행동 사이엔 언제나 이러한 간극이 존재한다. 실제로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움직이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가 훨씬 많다.(중략) 아무리 굳은 의지를 다져도 결심은 쉽게 흔들리고 다짐은 이내 흐려진다.(중략)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작심삼일 해야 한는 이유다.

 

2) 복을 전하는건 결국 사람.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깊이가 생겼다.

(p. 84~85)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p.255) 특히 피하고 싶은 사람, 상대하기 꺼려지는 사람일수록 더 정성을 기울인다. 모르긴 몰라도, 그는 이미 여러곳에서 거절과 배척을 당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복을 전하고 싶어도 이를 내려놓을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한 경우가 많다. (중략) 내게 찾아온 복의 90%는 사람을 타고 왔다.

 

3) 스스로 합리화와 핑계를 찾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

(p.257)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눈앞의 모든 풍경을 ‘지형’으로 읽는다. 길이 없으면 방향을 다시 잡고, 지도가 낡았으면 스스로 새로운 경로를 새긴다. 반면 시도조차 해보기 전에 ‘할 수 없다’라고 단정하는 사람은 눈앞의 풍경을 지형이 아닌 방해물로 받아들인다. 작은 골짜기에도 쉽게 멈춰서며, 도움의 손길조차 외면한 채 고립을 택하기도 한다. 이처럼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체념이라는 이름의 문을 닫고 멈춰서는 것도 결국은 나 자신이라는 말이다.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작은 성공의 반복으로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또한 어느순간 쉬워지는 날이 올테니 지금 힘든게 당연하고, 언젠가는 지나 갈 것이다! 너무 자책 말자! 작심삼일도 좋다!

 

💡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닌 이를 대하는 태도!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 세우기!! 

    내 종잣돈과 투자 가능 범위 메타인지하자.

 

💡 결국 모든 복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작은 인연에도 진심을 다하고 관심을 가지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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