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2025년 11월 너무나 운이 좋게도 서울 4급지 1호기를 진행했습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물을 털던 중
10/15대책이 나오기 하루 전 날 가계약을 진행하고
11월 잔금까지 마무리 한 후 뭔지모를 무기력감에 빠져가고 있었습니다.
시원 섭섭한, 후련하지만 방향을 잃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때
월부 동료들과 독서모임을 진행하다 12월 열기 재수강을 신청하고
다시 비젼보드와 목실감을 잡아가며
지금 할 수 있는 소액투자 → 지방투자 기초반 수강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열기에서 비젼보드를 수정하며 ‘26년 상반기 지방투자 2호기'계획을 세웠고
그 과정을 실행하여 확언을 이루고 싶습니다.
이미 ’2025년 생일선물은 1호기' 확언을 통한 목표달성을 경험해 보았기에
이번에도 꾸준히 확언하며 목실감 놓지 않고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며 마일스톤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지방투자에 대한 강의를 처음 들으니
지난 1년간 열반스쿨 과정들을 수강하며 배워온 내용과
또 다른 부분들이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지방과 수도권의 싸이클이 다른 건 알고 있었지만
투자 기준이 달라(정성적인 부분들이 어려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지만
1주차, 2주차, 그리고 마지막 3주차까지 수강을 해보니
이제 방향이 조금씩 보이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방 지역의 특성과 핵심가치를 파악하여
그 지역 사람들이 살고 싶은 곳을 공감하고 받아들이라는 말씀에
더 많이 보고, 듣고, 느껴야 겠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열성적인 강의내내 다시 반복하고 다시 정리해 주신 덕에
조금씩 머리가 정리가 되었습니다.
김인턴 강사님이 지방 소액투자는
좋은 단지와 좋은 지역에 투자를 해야하는게 아니라
내 투자금을 넣어서 수익금을 높일 수 있는 투자를 하는 것 이라고
강조를 하시며 A지역의 이미 전고를 회복한 oo구 이하로
시세를 트레킹 하면서 전세가가 올라올 때
내가 투자 가능한 시점을 잡아야한다고 하셔서
그동안 미루기만 했던 시세트래킹 루틴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26년 상반기 지방투자 2호기' 목표 달성을 위해
우선 매일 시세트래킹 루틴화를 위한 정해진 시간을 설정하겠습니다.
A지역의 전략 키워드 <도심접근성, 학군, 연식>을 되새기며
강사님이 짚어주신 지역(정말 디테일하게 투자금 규모별 지역까지)들을 중심으로
시세트래킹하며 내 투자금에 맞춰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겠습니다.
의지가 약한 나 자신을 알기에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지방투자 강의들을 수강하며
동료들과 임장하고 억지로라도 임보를 쓰기위해
환경안으로 나를 밀어 넣는 전략을 세우겠습니다.
주어진 환경을 핑계삼지 않고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목실감을 통해 하루하루 채워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목표
<독강임투인>을 지키기 위해
열반 실전반, 지투 실전반 또는 실준반이나 서투기, 지투기
강의를 계속 수강하며
6개월간 앞마당 3개 이상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그 앞마당의 임보를 최대한 충실하게 작성하며
결론을 내고 내 투자 후보 단지들을 뽑아
비교평가를 진행하겠습니다.
비교평가를 통해 준비 된 매물을
코칭을 통해 2호기 계약을 진행하겠습니다!
정말 디테일하게 열성적인 강의를 해주신 김인턴 강사님 덕분에
인생의 터닝 포인틀를 잡아서
내 속도로 내 목적지까지 가서
<김인턴 보아라!> 라는 제목의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내 스스로에 대한 미친 믿음을 통해
삶의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과
커리큘럼을 제공해 주신 월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아들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