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은 진작 했지만 과제다,임장이다 라는 이유를 대며 후기를 늦게 작성하는 나를 반성하면서 :(
그리고 늦게나마 이렇게 타이핑을 하고 있는 나를 칭찬해:)
모두가 임장과 과제로 지친 몸이 누적되어 아픈 분들도, 아픈 가족들이 생겨서 마음이 아팟다.
열정 만큼 회복력이 up 되어 빨리 쾌차하길 기도한다:0
엉망진창인 몸이지만 조모임은 역시나 좋았다.
임장해서의 경험과 상황 공유, 그리고 공감, 강의에서 생긴 Q & A 까지.
어휴, 나만 너무 질문해서 쫌 그랫지만 뭐 궁금한걸 어떡하냐!! ㅋㅋㅋ 다음엔 또 질문해야지!
그리고 나중엔 나도 모든 질문에 AAAA 할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야지 :)
이번주도 , 강의.임장.과제 모두 화이팅! 모두 아프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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