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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출판소:빅터플랭클/ 청아출판사
총평: 삶의 시련과 고난 앞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책!! 결국은 사랑이다.
본것/느낀것
그때 한 가지 생각이 내 머리를 관통했다. 생애 처음으로 나는 그렇게 많은 시인들이 시를 통해 노래하고, 그렇게 많은 사상가들이 최고의 지혜라고 외쳤던 하나의 진리를 깨달았다. 그 진리란 바로 사랑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이고 가장 숭고한 목표라는 것이었다. 나는 인간의 시와 사상과 믿음이 설파하는 숭고한 비밀의 의미를 간파했다.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을 통해서, 사랑 안에서 실현된다.’
그때 나는 이 세상에 남길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그것이 비록 아주 짧은 순간이라고 해도) 여전히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극단적으로 소외된 상황에서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없을 때, 주어진 고통을 올바르고 명예롭게 견디는 것만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일 때, 사람은 그가 간직하고 있던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생각하는 것으로 충족감을 느낄 수 있다.
=사랑의 기억!! 결국은 언젠가 자신이 어찌할수 없는 상황에서는 올바르고 명예롭게 견디는 것만이 할 수 있는 것의 전부일 때 사랑의 기억과 추억이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그 기억이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행복감, 충족감을 채울수 있다면 지금 그 기억을 추억을 쌓기 위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표현하고 마음을 주고 온맘다해 사랑해야겠다. 결국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수용소 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은 일종의 소극적인 행복이었고, 다른 것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상대적인 행복이었다. 진정한 의미의 행복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거의 없었다.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 친구에게 호의를 베풀었다는 이유로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겠는가? 그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정말로 정직하게 그런 일을 하지 않을 확신이 서지 않는 한 그런 사람들을 비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누구도 사람의 일에 대해 비난 할 수 없다. 그 상황에 닥치지 않으면 뭐라 할수없다는 것이다.
삶을 의미 있고 목적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빼앗기지 않는 영혼의 자유이다.
그러나 창조와 즐거움만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그곳에 삶의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시련이 주는 의미일 것이다. 시련은 운명과 죽음처럼 우리 삶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사람이 자기 운명과 그에 따르는 시련을 받아들이는 과정, 다시 말해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과정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삶에 보다 깊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그 삶이 용감하고, 품위 있고, 헌신적인 것이 될 수 있다.
= 시련이 시련이 다가 아니고 고난이 고난이 다가 아니다.
삶의 깊이와 넓은 기회로 받아들이고 유익하게 받아 들이면 된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수용소에서 사람의 정신력을 회복시키려면 그에게 먼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 주는 데 성공해야 한다. 니체가 말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 왜 살아야 하는지.. 왜 그래야하는지를 안다는 것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견딜 힘을 준다.
실존적 현실, 즉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성취되어야 할 실존의 잠재적 의미까지도 고려 대상이 된다. 어떤 종류의 분석이든, 심지어 치료 과정에서 정신론적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분석일지라도 환자가 자기 존재의 깊숙한 곳에서 정말로 소망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자신이 소망하는것, 바라는 것,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아는게 중요하다.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긴장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취해야 할 삶의 잠재적인 의미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항상성이 아니라 정신적인 역동성이다. 말하자면 한쪽 극에는 실현돼야 할 의미가, 다른 극에는 의미를 실현시킬 인간이 있는 자기장 안의 실존적 역동성이다.
= 가치있는 목표, 자유의지로 선택한 목표로 향해 나아가는 것! 늘 역동적인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삶에 가치와 의미를 찾는것 중요할것 같다.
자기 시련이 어떤 의미를 갖는 상황에서 인간이 기꺼이 그 시련을 견디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확실하게 밝혀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의미를 발견하는 데 시련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나는 단지 시련 속에서도 ─ 그 시련이 피할 수 없는 시련일 경우 ─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나 만약 그 시련이 피할 수 있는 것이라면 시련의 원인, 그것이 심리적인 것이든 신체적인 것이든 정치적인 것이든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인간이 취해야 할 의미 있는 행동이다. 불필요하게 고통을 감수하는 것은 영웅적인 행동이 아니라 자기 학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피할수 없는 시련, 불필요한 고통을 감수하는것은 자기 학대라고 저자는 말한다. 시련과 고난속에서 의미를 찾는것이 중요하다. 피할수있는 시련이라면 제거하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
사람은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나 혹은 자기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시련의 불가피성이다. 이런 시련의 도전을 용감하게 받아들이면 삶은 마지막 순간까지 의미를 갖게 되며, 그 의미는 글자 그대로 죽을 때까지 보존된다. 다시 말해 삶의 의미는 절대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시련의 잠재적인 의미까지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 존재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인간에게는 그런 조건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가능하다면 세계를 더 나은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가 어떻게 감히 인간 행동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겠는가? 기계나 자동 장치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인간 정신, 개인을 움직이는 원동력으로서의 정신적, 심리적 구조의 메커니즘이나 역동성에 대해 예측하려고 노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은 정신을 넘어선 존재이다.
= 인간은 초월적인 힘을 가지는 존재이다. 자신을 더 좋게 변화시킬수 있다.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우리는 대단한 존재이다.
적용할점
1. 내 삶에 대한 의미 찾기. 삶의 목적!! 방향이 맞다면 포기하지 않고 직진하기!==> 나답게 살아가려는 자세로 하루 살기---> 나를 더 사랑하는, 나를 챙기는 하루!! 나를 스스로 칭찬하며 격려하며 나아가기!!
->괜찮아. 잘하고 있다. 지금도 충분하다! 너가 너인게 참 좋다 용맹!!
2. 삶의 모든 순간을 감사하기 –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추억이 있고 기억이 있음에 감사. 존재 자체로도 충분히 풍요롭다 ---> 여유있는 태도로 행동도 느리고, 생각도 느리게 좀 더 주변을 살펴보며, 챙겨보자!! 나에게 주어진, 이미 가진것들이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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