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이번달에도 여전히 돌아온 돈독모
새 해가 되는 2026년 1월
이 책을 선정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숲을 먼저 보면 (시장)
나무를 심는 데 (투자)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요
이 책의 발제문을 공유해 가면서 그 이유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그럼 전 어떤걸 적용해보고 싶은지 간략하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통장 돌려막기
사실 통장쪼개기는 잘 하고 있으나
매일 A 통장에 잔액이 모자라면 B 통장에 잔액을 빼서 씀으로써 (돌려막기..)
모자란 금액을 채워넣고 했던 것 같아요.
밥님께서는 예전 너바나님이 강의에서 얘기해준 내용을 공유해 주셨어요
‘계획했던 금액 안에서만 쓰면 되요’
너무 자신을 타이트하게 조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행복버튼에 드는 소비 또한 질좋은 소비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은 사실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임장,강의료 부분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인데요
이 부분만 생각했지 ‘나를 위한 소비’ 에 대한 것들이 뭐가 있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허용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사우나(ㅎㅎ) 인것 같습니다)
동료들과 이야기 하면서 떠올랐는데요
잔금치고 나면 꼭 나를 위한 보상 한번 해주는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번달 돈독모가 절대 처음이 아닌것 같은 ㅎ 아잘리아 튜터님!
차분한 분위기에서 저희의 모든 발언 기회를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참여해주신 센타님,쿳쥐님,밥(언제먹어요)님,별찌롱님!
다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크 이 추운날씨 사우나가서 지지고 싶네요ㅋㅋㅋ 시원시원한 라니님~ 라니님 덕분에 즐겁게 독모했어요!ㅎㅎ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고 올해, 광역시 뽀개기도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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