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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보노퐝]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1.24

원씽

One Message

→ 기버는 전체의 파이를 키워서 나누게 한다. 서로 돕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돕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데 도움을 적극 요청하자. 상대가 필요로 하는 도움이 무엇일까? 늘 생각해보자.

One Action

→ 상대의 이익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기

 

Part1. 투자회수.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 세상에 혼자서 성공하는 사람은 적다. 나만 생각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함께 생각해봐야 한다. 오랜 시간을 통해서 성공이 이루어 진다. 그 과정 안에서 너무 나만 신경 쓰면 안된다. 나누면서 함께 성공을 얻자

: 성공하는 사람들과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것의 차이는 어떻게 될까? 내가 진정으로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가까운 지인들 말고는 이런 경험이 많이 없는 듯하다. 내가 작은 것 하나 더 얻으려고 애쓰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이익도 함께 생각해보자.

: 관점을 나에게만 쏟을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찾아 보자.

19P. 성공. 재능. 노력. 기회.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힘으로 이룰 수 없다.

21P.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

→ 나는 이렇게 타인을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29P. 모두가 당신의 승리를 원할 경우 승리는 더 쉬워진다.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다.

→ 그간 내가 살아오면서 행동했던 것들을 돌아봐야 한다.

38P.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기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그냥 기버가 된 다음 성공을 거두면 된다.

→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Part2. 공작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진다. 테이커는 친구나 아랫사람을 덜 신경 쓴다. 인맥은 결과물이지 그 것을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와 아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다 보면 인맥은 자연스럽게 쌓인다. 약한 유대관계의 힘을 통해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기버가 되면 쉽게 연락할 수 있다. 기버는 조직에 빛을 만들어 주는 태양이다. 기버는 주는 것을 통해서 가치를 더한다.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생산력이 높은 기버는 더 많이 준다. 어쩌다 한번씩이 아니라 꾸준히 많이 준다.

: 테이커는 살아가며서 자연스럽게 걸러진다. 특히 요즘 같이 정보 확인이 쉽고 빠른 시대에서는 더욱. 기버는 내가 나눠줌으로써 우리 조직의 전체적인 성과를 올라가게 한다. 회사에서 일 하다가 보면 이런 것들이 보이긴 한다.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결국엔 평판이 계속 따라 다닌다. 그리고 조금 귀찮은 일을 내가 한번 하면, 주변에서도 서로서로 나서서 하는 분위기가 되어 조직의 활력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했다. 그런데 꾸준히 줘보자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이 부분은 나도 회사에서 적용해봐야겠다.

: 회사에서 하루에 한 명에게 지금 도움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기

65P.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드러난다.

→ 사람을 가려가면서 친절하면 안된다.

85p.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 이 부분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자주 해보지는 않은 것 같다.

101p.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 너무 거창할 필요 없다. 타인을 생각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102p.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 기버가 된다고 절대 주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Part3.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 팀에서의 성공은 상호관계를 대하는 행동양식의 차이에서 온다. 기버는 그동안 거둔 성과가 혼자서 해낸 것이 아니라 남들과 상호의존적으로 일한 결과임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기버는 조직 전체의 이익을 도모한다.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한 일 보다는 내가 한 일을 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기여도를 판단할 때 흔들릴 수 있다.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 모든 성과는 나 혼자서만 만들었다고 할 수 없다. 제가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은 하나를 딱 구분해서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회사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받기도 하고, 나도 도와준다. 그러다 보면 서로 서로를 챙겨주는 분위기가 된다. 그렇기에 내가 성과를 낸다면 온전히 나만의 힘으로 만든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도움을 주는 것도 상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에 도움을 주자.

: 나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도움이 어떤 것인지 먼저 생각해보기.

131p. 메이어는 동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맡음으로써 질투심을 유발하지 않고도 특유의 재치와 유머감각으로 환하게 빛날 수 있었다.

→ 나도 회사에서 적용해보자.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잡일들 해봅시다.

144p. 우리가 남의 공보다 자신의 공을 더 잘 알기 때문에 책임 편향이 생긴다.

→ 모든 일을 나의 기준에서 판단하면 안된다.

153p.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 나의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고 행동을 하면 안된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느낄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

 

Part4.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 한다. 이런 믿음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끌어 낸다. 기버는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결정을 내리면 자아 위협감이나 다른 사소한 것을 염려하는 일이 줄어 든다. 기버는 피드백을 받으면 그 것을 그대로 반영하려고 노력 한다.

: 내가 사람을 볼 때 너무 쉽게 선입견을 가진 것이 아닐까? 선입견을 가지고 나면 약간 알려줄 때도 조금은 힘을 덜 준다. 그 사람의 능력을 끌어 내는 것 자체도 나의 능력이다. 믿음을 많이 주자. 나를 돌아보면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했던 적도 있다.

: 부족한 모습이 보이더라도 3번 중 2번은 이야기하고, 1번은 잘 들어주자.

 

Part5.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 힘을 뺀 의사 소통을 통해서 상대의 조언을 더 많이 듣자.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억지로 감출 필요는 없다. 상대와 이야기할 때 먼저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주자. 강압적인 자세는 팀 전체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조언을 구하면 긴밀한 협력 관계가 맺어 진다. 조언을 구하는 것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

: 강하게 주장을 해야 내 의견을 관철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했을 때 장점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수 있다. 조금은 모양 빠져 보여도 업무적으로 시너지를 내는 방법은 힘을 뺀 의사소통 방법이다.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먼저 다가가서 물어보자. 위에 부장님들에게 질문을 했을 때 더 친밀한 느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알려주시는 느낌이 들었는데. 책에서 읽은 내용과 엮어서 생각해보니까 이해가 됐다.

: 고민되는 일이 있다면 진지한 자세로 조언을 구해보기

226p. 적게 이야기하고 많이 들을 수록 주변 사람을 더 많이 알 수 있다.

→ 입은 하나 이고, 입은 두 개인 이유!

251p. 당신이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보다 당신에게 한 번이라도 친절을 베푼 사람이 당신에게 또 다른 친절을 베풀 가능성이 더 크다.

→ 생각하지 못한 부분. 나도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때 그 사람 입장에서 진심이 되어 버린다.

 

Part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 성공한 기버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에도 진심이었다. 남을 도울 때 내 건강을 헤치면서 하면 안된다. 내가 도움을 준 것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을 때 더 동력이 생긴다. 매일 조금씩 도움을 주는 것 보다는 한번에 몰아서 도움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1년에 100시간 이상 봉사를 한 사람들은 더 큰 활기를 느낀다. 도와주는 것에 너무 지친다면 동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자.

: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참 어렵다. 너무 폐를 끼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생활하다가는 내가 너무 힘들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학교 생활하면서 힘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 드리자.

: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고민은 조금만 하고 물어보자.

298p. 우리가 남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하면 뇌가 삶의 목적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 남을 돕는 것이 동시에 나를 돕는 행동이 될 수 있다.

 

Part7. 호구 탈피.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 사람을 조금은 덜 신뢰하고, 너무 공감을 하지 말고, 소심하게 행동하지 말자. 친절한지 하지 않은지는 자기중심적인이, 타인중심적인지와 관계 없다. 친절한 악마도 있다. 상대방이 느낄 감정에만 몰입하지 말고, 상대방이 느낄 이익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자. 테이커의 모든 요청을 수용하지는 말고, 3번 중에 한번 정도 수용해주자. 나의 이익을 주장하기 어렵다면 타인의 이익을 주장하는 방법도 있다.

: 너무 상대의 기분에 맞춰서 행동하지 않았나? 이런 눈치를 많이 보면서 생활한 듯. 그렇다고 테이커가 막 요청하는 걸 다 받아 주지는 않았다. 상대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무엇일까?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내가 이렇게하면 상대가 어떻게 느끼겠지? 기존에는 이런 사고 방식을 많이 했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인데. 상대가 이 것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보자. 협상에서도 이 방법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 상대의 관점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395p. 직접 도움을 요청했을 때 서로 베푸는 행동이 나온다.

→ 내가 이야기 하지 않으면 모른다.

400p. 먼저 실천하게 해야 계속해서 그것을 따를 확률이 높다.

→ 타이틀을 먼저 주기 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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