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돈독모를 사랑하는 허씨허씨입니다.
2026년 첫 번째 돈독모를 ‘머니트렌드 2026’이라는 책으로 진행할 수 있어 즐거웠는데요.
6명의 참여자와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발제문과 질의응답 그리고 김현준 대표님의 깜짝 라이브 토크까지 정말 알찬 금요일 저녁이었어요.
그럼 후기 남겨 볼게요.
소유권 : 2026년에는 늘려 봅시다.
과거 월세를 받기 위해 투자를 했던 경험
자산 관점에서는 아쉬울 수 있지만 소중한 나의 보금자리
10·15 규제 이후 후회없이 최선을 다한 1호기 투자까지
각자 경험은 다르지만
월부에 오시기 전에도 그리고 오신 후에도
소유권을 위해 치열하게 달려오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니 멜팅’이라는 말이 나와
조급해 질 수 있지만 여전히 시장에는 기회가 많습니다.
한 참여자께서 말씀해주신 이야기처럼
‘최선을 다했고 돌아가도 후회가 없다’는 표현이
지금 시장에서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유권을 가지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과정에 몰입하면서 배움을 얻는 사람이 되어 봅시다.
우리는 장점을 강화하는 사람들
참여자 6명 모두 장점과 약점 그리고 극복 방법까지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모두의 장점이 다 공감되고, 투자에 필요한 장점들을 갖추시고 활동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이어서 말씀해주신 약점을 듣고는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동료와 비교하면서 나에게 없는 것을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아닐까?
자신을 더 많이 아껴주고 숨은 장점까지 찾아보는 2026년 보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출의 질을 높이자.
무지출 챌린지가 유행하기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지출이 제로가 되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꼭 써야 하는 돈도 제대로 관리해서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투자 연차가 쌓이면서 제게 가장 필요한 건 행복비용입니다.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가족과 보상하는 시간이 있어야 투자 활동을 오래 이어갈 수 있겠더라고요.
평소에 열심히 아끼고 돈을 모으다가도 소소한 보상 덕분에 가족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합니다.
또한 2026년에는 건강, 가족과 시간, 재테크 공부 등 각자 목표는 다르겠지만, 나에게 시간이 지나도 더 쌓이는 것에 투자하자고 메시지를 드렸습니다.
자녀에게 재테크 기초반을 추천했던 참여자분처럼 가족과 신뢰를 잘 쌓고, 시작해서 부동산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얘기를 듣고 진짜 저런 지출이 질 높은 소비라는 걸 배웠습니다.

2026년 첫 돈독모를 함께하고, 너무나 솔직하게 말해주신
물방울33님, 씨세븐님, 자식부자님, 포카노바님, 해태방방님, Cenfun님
우리 또 만날 거니까 앞으로도 잘 성장해서 꼭 다시 만납시다~!!!
오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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