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운이 좋은 투자자
새로움s입니다.
벌써 5강 후기라니!!
정말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내일 매임하고,
이제 매임 정리하고 결론 쓰고
앞마당 다시 정리하고 임보 제출하고
마지막 모임을 하고 나면
1월도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지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첫 월부 학교를 마치고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냥 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하며
튜터님과 조원들과 함께 즐거운 한 달 보낼 생각에
기대가 가득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아프기 시작한 15년 함께 했던 반려묘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다음 주엔 급성 식중독과 감기에 걸리고,
2호기 전세가 빠지지 않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뭔가 뜻대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그렇게 모든 것은 녹록하지 않고,
일상은 무겁게 나를 눌러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1월엔
‘지투를 안 했으면 어떡할 뻔 했나?’
라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내 문제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조장을 격려해주시는
우지공 튜터님과 우키즈 조원분들!!
함께 하고 있기에 그래도 한다고 생각했고,
견딜 수 있었고,
해낼 수 있었던 한 달을 보냈습니다.
함께 하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월부의 한 슬로건 처럼
그렇게 함께 함의 도움을 받아 1달이 무사히? 지나갔네요
실전반은 총 5주 과정이고
1,2주, 4,5주 강의와 셋째 주 튜터링 데이가 있었습니다.
1주차 강의는
사랑하는 잔쟈니 튜터님의 지방 시장을 보는 법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https://weolbu.com/s/KXJkXCEOEw
수도권의 많은 곳이 닫힌 지금
그동안 많았던 지방의 공급이 정리되는 여러 시장을 짚어주셨고,
기회는 열리지만 결국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알아보고
행동하는 사람만이 결과를 만들고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결국은 앞마당 싸움, 비교하고 가치를 알아보는 실력의 싸움이라는 생각을 했고,
어떤 시장에서도 기회를 찾을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주차 강의는
아름다운 재이리 튜터님의 계약의 모든 것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과정은
가계약, 본계약, 전세 계약, 등기까지
모든 과정에 계약서가 따라 다니고,
계약이라는 것은 큰 돈과 연결되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꼼꼼함과 성실함이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재이리 튜터님 강의에서 가장 와닿은 문장은
대충은 비싸다는 말씀이었는데요.
늘 대충 대충 하는 것이 일상인 저에겐
정말 필요하고, 또 꼼꼼하게 챙겨야 하는 강의였습니다.
이것만 챙기면 실수가 없다!!
이번에도 강의안 잘 간직하고!!
꼭 계약에 써먹겠다 다짐했습니다.
https://weolbu.com/s/KXJ6ZSROy0
3주차는 튜터링데이였는데요.
I가 많은 저희 조 사람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많은 것을 알려주신 우지공 튜터님 덕분에 풍성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눈이 많이 올까봐 엄청 걱정했었는데!!!
눈이 오지 않아 비교 임장 지역을 전체로 돌아볼 수 있었고
어떤 눈으로 지역을 바라보고
또 임보를 써가면 되는 지 동료들의 임보와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통해 가득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https://weolbu.com/s/KXZlTTmuo4
4주차는 선배님들의 강의였습니다.
이번 달은 리스보아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리스보아 튜터님은 매물털기에 대해
윤이나 튜터님은 시세트래킹과 비교 평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https://weolbu.com/s/KXKpalhuQg
리스보아 튜터님 강의를 들으며
매물임장을 앞두고 어떻게 지역을 살피고,
매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늘상 하던 대로 행동하고, 매임을 더 낫게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강의를 들으며 더 매임을 잘 하는 방법이 뭘까? 고민해보게 되었고,
선호도를 파악하고 매임의 순서도 정하며
좀 더 준비된 매임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싸다고 생각된다면
놓치는 상황을 마냥 힘들어하지 않고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찾고 또 찾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단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는
시세트래킹을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수 있었고,
원페이지에 담을 내용을 좀 수정해보면 좋겠단 생각을 했고,
비교평가를 해나가면서 진짜 가치 있는 것을 찾는 방법에 대해
더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5강!!
우리의 마멘님!!!
후기를 쓸 때 가장 크게 깨달은 점,
몰라 놓고 안다고 착각했던 부분,
행동하지 못했는데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 것
이렇게 3가지를 고민해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1)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월부는 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에 뒷통수를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든 건 왜일까요?
그건 아마도 제가 문제 회피형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주 ‘숨는’ 선택을 했습니다.
마치 문제가 없는 것처럼
마치 그런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회피할 수 있을 때까지 도망치고
누군가 대신 해결해주길 자주 바랐습니다.
나이가 들고, 결국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나라는 것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냥 해버리는 습관을 들이고
문제를 오래 가져가면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행동하지만
여전히 나는 수동적이고, 회피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 문제를 다른 사람이 해결해주길 바라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부에서 많은 부분들에 대해 조언을 받을 수 있고,
방향도 제시 받을 수 있지만
결국 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결국 모든 것을 결정하고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나’입니다.

회피하지 않고, 주인처럼 행동하는 것!!
남 탓 하지 않고
원하는 것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
제가 쉽게 빠지는 함정이니 더욱 주의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2) 몰랐는데 안다고 착각했던 것
저는 0호기를 팔고 1호기를 산 경험이 있습니다.
제 0호기는 저가치 물건이었고, 멘토님이 매도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갈아타기를 권해주셔서
팔았고, 또 그걸로 살 단지를 열심히 찾아 투자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엔 1호기를 팔고 서울 수도권 3호기로 갈아타는 것을 목표로 세웠고,
내후년엔 2호기를 팔고 서울 수도권 4호기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원래 갈아타기란 그렇게 하는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방 물건이니깐 팔고, 서울 수도권은 그래도 가치가 있으니 갈아 끼워서
서울 수도권 물건은 보유하며 전세 상승분을 가져간다!!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갈아탈 물건이 보인다는 것은 내가 투자자로 어떤 시간을 보냈는가?로 결정됩니다.
그리고 갈아탈 물건이 있다면 잘 팔 수 있어요.
하지만 갈아탈 물건이 없다면 계속 가져가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것입니다."
멘토님의 말씀을 들으며 저는 갈아타는 것을 잘못 이해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0호기는 저가치였기 때문에 고민 없이 팔고 배운대로 사기만 하면 0호기보단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1호기를 팔고, 2호기를 팔 때는
내가 파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사야 한다는 것.
투자금이 더 들어가고, 수도권에 있다는 것만으로 그것이 가치 있다고 판단할 수 없고,
결국은 내가 투자자로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가로 결정되는 선호도를 판별하는 안목, 식견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학기 1호기를 팔 때 만약 수도권이 닫혀 있어서 투자할 물건을 찾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보유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인턴 튜터님이 그래도 매도하고 다음 기회를 주는 광역시의 가치 투자가 가능한 대장을 사는 것이 낫다고 말씀해주신 것이 이제 조금 이해가 가는 듯 합니다.
중요한 건 내가 투자자로서 가치를 보는 안목을 키우고, 기꺼이 갈아타고 싶은 물건을 찾아
마음의 어려움 없이 다음 투자를 해나가는 행동력과 실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3) 알고 있지만 행동하지 못했던 것
이 부분을 설명해주실 때 멘토님이
이번 질문 제출 때 3개월 전 질문과 똑같은 질문을 제출한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 질문을 진심으로 고민하며 제출했을까? 라고 반문하셨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질문할 만큼 절실하게 고민하고 제출한 고민이 3개월이 지나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고
똑같이 고민한다면 그건 정말 개선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행동하겠다고 했다면 행동하고,
바꾸고 싶다면 바꾸라는 말씀에!!
지난 지투 때 재이리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
대충은 비싸다고 좀 더 꼼꼼해지기 위해 애쓰겠다고 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대충이 비싸다는 것을 들었고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나는 대충 했기 때문에 겪게 되는 것과 싸우고 있습니다.
다음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했으면서 비슷한 상황에 비슷한 패턴으로 움직이는 나를 보면서
진짜 내가 꼼꼼하게 따지고 챙기고 행동했나? 고민하게 되었고,
2호기 등기를 칠 때까지 매수과정 칼럼을 더 읽어보고
각 과정에서 놓친 부분과 개선해야할 부분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말만 하지 않고!! 배우고 깨달은 것이 몸에 붙도록
행동하겠습니다.

작년 12월 세웠던 계획을 다시 열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계획했던 것처럼 했는지를 보았습니다.
다행인 건 임장 목표를 낮게 잡아서 12월에 세운 목표는 다 이룰 것 같습니다.
1주일에 2회 이상 임장, 전임 20개, 매임 20개, 부동산 20개/ 임장보고서
그런데 실전을 시작하며 세운 목표를 살펴보면

사임 80장은 채웠고, 단지 분석 30장은 부족합니다. 결론은 40장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지 분석을 좀 더 채워야겠네요.
(단지 비교 장표를 좀 더 추가해야겠습니다)
임장은 1,2째주 토일 풀 4회는 채웠고, 3째주, 4째주 수요일 임장을 못 갔습니다.
셋째주는 아팠고, 넷째주는 오프 강의 들으려고 수업 시간을 옮겼다는 핑계가 있기 한데…
맞습니다.
핑계입니다.
정말 하고자 했다면 했어야 합니다.
전임은 임장 가지 않는 평일 2회씩이라고 목표를 세웠는데
시간 될 때 몰아서 하고, 안 될 때는 안 하는 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30회 이상이라고 했는데 20번 정도 한 것 같아서 월화수 3일 동안 채우겠습니다.
매물 임장은 50개 보려고 했는데 내일까지 보면 개수가 어느 정도 확인될 것 같고,
부족한 부분을 일요일에 채울지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렇게 많은 수가 아니고 함께 매물을 예약했는데, 부족하게 본 부분을 반성합니다.
일욜에 볼 수 있다면 더 보겠습니다.
(월요일은 아침10시에서 저녁 10시까지 직장일, 화요일은 전세집 상태 확인하고 청소하고 비번 바꾸러 가야 함 4시~10시 직장일, 수욜은 집안 일 + 최임 제출, 목요일은 최종모임…꺄~ㅋㅋㅋㅋㅋㅋㅋ)
잘한 건
12월에 세운 목표보단 많이 했다는 것,
전세 챙기면서 앞마당도 늘렸다는 것,
세운 목표를 그래도 매임 개수 빼곤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
못한 건
목표를 세웠는데 그대로 행동하지 않은 것!!
임보도 임장도 엉망이었던 것 같…다.
핑계댈 것도 많지만 진짜 말 그대로 핑계!! 그냥 한다!!는 마음이 부족했던 것 같다.
담 달에 더 잘 하겠습니다!!
투자라는 항목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투자적으로 어떤 성장을 이뤘는가?를 질문하는 부분이겠지요?
지난 한 달 나는 투자자로 성장하며
내 행동은 투자자 다웠는가?
고민해보게 됩니다.
지난 달 말에 2호기 계약을 했고,
전세를 빼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제 한 달이 거의 되어 가는 시점까지 전세가 빠지지 않고,
단지에 투자자들의 전세 물건도 몇 개가 쌓여 있는 상황이라
더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아직까지 물건을 내놓지 않았던 부동산과 가까운 단지 중 살짝 더 윗 단의 단지들 부동산들의 목록을 뽑고
어제 추가로 60개의 부동산에 매물을 내놓았습니다.
그동안 일주일에 1~2회 전세 물건을 보러 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내놓고 좀 더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오늘도 몇 팀이 집을 보고
내일도 집을 보러 몇 팀이 올 예정으로 보입니다.
전세가 나갈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생각이고,
목표는 이 달 말까지 전세를 빼는 것입니다.
돌아보면 시간이 넉넉하다고 착각했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보다 회피했으며
매수할 때 부사님의 이야기만 믿고 골든타임을 놓쳤습니다.
하지만 결국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부분임을 깨달았고,
그래도 임장지를 다니면서 없는 시간을 만들어 앞마당을 몇 번이나 다시 들르고,
익숙하지 않은 전세를 맞추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관련된 칼럼을 읽고
과정을 복기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 해야 하는 것을 찾아보았고,
이제 조금씩 행동하고 있습니다.
전세를 무사히 빼고, 꼭 전세빼기 후기를 이번 달에 적을 수 있길🙏
투자자로 또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시세를 보려고 했던 것,
그리고 좋은 동료들을 만난 것
엄청 큰 성장을 했는가? 묻는다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분명 또 한 걸음 내딛은 것 같습니다.
강의 후기를 3시간 넘게 적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매임 가야 하고,,, 운전해야하고…
네 또 핑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고 그냥 할 겁니다.ㅋㅋㅋㅋ
그냥 징징대는 것도 습관입니다.ㅋㅋㅋ
제일 처음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번 달은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더 아프시고,
반려묘는 무지개 다리를 건넜고,
몸도 아팠고,
전세도 빠지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회피했다가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만약 혼자 했다면… 그냥 이번 달은 쉬어야겠다!! 생각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진짜 좋은 환경 안에 있었기에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조원들 한 명, 한 명 각자에 맡는 목표를 설정해주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신 우지공 튜터님!!!
이런 맞춤 튜터링은 또 처음이었답니다.
조원들 한 명 한 명 목표를 이루고 행동하고 성장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튜터님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튜터님의 열정과 따뜻함에 많이 배웠습니다.
말 안 듣고 못 알아듣는 조장이어서 죄송했고,
중간에 컨디션 난조로 곤란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마지막에 조금 올라온 텐션으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ㅎㅎㅎ
임장팀장 트라우마 완전 극복!!!
센쓰쟁이 우리 코루마블님!!
우리조 유일한 E성향 마블님의 열정과 센쓰에 진짜 감탄을 자주 했어요!!
큰 눈이 흔들릴 때, 자꾸 장난 치고 싶어져서 혼났었네요!!ㅋㅋㅋ
적극적으로 배우고 실력을 쌓고 더 성장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덩달아 저도 자극을 받았고,
나도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야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MVP는 달라요!! 멋져멋져!!
그리고 담달 실전반에서 이번에 배운 것들로 더 멋지게 해내실 것 같아요!
우리 마블님 조장 신청도 갑시다!!
첫 실전반!!
누구보다 긴장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졸면서도 다 한다!! 우리 부자꽁냥꽁냥님
궁금한 것, 어려운 것 다 말해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저희 불편할까봐 말 안해주시고!!
분명 피곤한데!! 분명 아플텐데!! 불평 한 번 없으셨던 우리 맏언니!!
그래도 조그마한 챙김에 늘 준 것보다 감사하다고 말해주신 우리 꽁냥님!!
제가 더 많이 챙겼어야 하는데!! 부족함이 많아서 우리 꽁냥님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졸면서도 다 해내는 우리 꽁냥님 넘 멋졌어요!!
2월에 다른 거 해도!! 3월엔 다시 강의 듣기!! 꼭 확인할 겁니당!!ㅋㅋㅋ
아시죠? 은근 집요한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매임 메이트!!
빈 곳 없게 따뜻하게 챙기는 우리 대다나다님
사람들은 알까요? 나다님이 이렇게 따뜻하게 한 사람 한 사람 바라보며
필요를 채우고 있다는 걸?
분임 때부터 간식부터 약까지!! 부족한 부분 없이 챙겨주시고,
힘들어 보이는 사람 보이면 따로 와서 저 사람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라고 챙겨 주시고,
제 전세를 저보다 더 걱정해주시고,
본인 등기치러 가서 제 대신 제 매물이며 경쟁매물, 근처 매물까지 다 챙겨서 봐주시고
나다님 덕분에 정신 챙기고,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었답니다.
이런 섬세한 챙김 진짜 오랜만에 받아봤던 것 같아요.
나다님의 스페셜 서비스 넘 따뜻하고 덕분에 행복했어요!! 땡큐베리감사(아재 같나요?ㅋㅋㅋ)
나의 기차 메이트!!
사랑스럽고 열정적인 우리 단단원이님!!
원이님과 정말 기차 타고 내려가면서 별별 이야기를 다 했죠??ㅋㅋㅋ
진짜 제 신상 다 털어가셨어요!!ㅋㅋㅋㅋㅋㅋ 이제 정말 모르는 것 없다!!ㅋㅋ
원이님의 궁금증, 알고자 하고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볼 때마다
진짜 많이 배웠고, 모른다면서 다 알고 있는 모습에 신기했고!!
은근히 다 보고 하나하나 툭툭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랑스러움과 앳살?에 자주 감탄했습니다.
매임할 때 부사님한테 딱 붙어서 하나라도 더 배워가겠다!! 하는 자세도!!
원이님 듣고 있는 정보 나도 듣고 싶다 귀를 쫑긋 세우게 했었어요!!
2호기 기다리고 있을께요!! 투자하시는 것 지켜볼거예용!!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 가운데!! 꼭 원하는 것 다 해내실 우리 원이님 화이팅!!입니다.
우리는 우피레 보유조!!
에이스 출신의 우리의 우피레님
튜터님이 처음에 피레님 경력 때문에 제가 쫄까봐
좋은 분이라고 긴장 안하셔도 된다고, 잘 챙겨 주실 거라고 하실 때
제가 ‘에이스분 있으면 더 잘 챙겨주시겠죠?’ 하면서 기대했던 것 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
제 기대보다도 더 따뜻하고 성실하게 해내는 피레님!! 은근히 많은 부탁을 했는데,
불평 없이 하나라도 더 도와주시려 행동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저렇게 사람을 도와야 하는거구나!! 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피레님이 따뜻하고 상냥하게 늘 챙겨주셔서 든든하고 좋았답니다. 피레님 만세!!ㅋㅋㅋㅋㅋ
우리의 우아함!! 착하고 예쁘고 따뜻하고 다 하는
우리의 사랑스러움 더멀위님
멀위님은 늘 괜찮아요!! 전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가 생각나요!!ㅋㅋㅋㅋㅋㅋㅋ
직장일이 많고, 분명 힘든 것도 많았을텐데!!
싫은 소리 힘든 내색 안 보이고
자꾸 엎드려서 자고!!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배고파 하면서 괜찮다 하고!!ㅋㅋㅋㅋㅋㅋㅋ
전 멀위님이 무인카페 찾아주고 보여 줬던 그 뿌듯함!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날 멀위님의 사랑스러움에 반했잖아요!!!
울 멀위님은 잔금치러 간 것도 못 챙기고!! 제가 넘 미안한 게 많아요!!
담엔 꼭 필요한 것 다 이야기하고 우는 소리도 좀 더 하고 챙김 더 많이 받아용!!
우리 멀위님은 더 많이 챙김 받아도 됩니당!!
착함 하면 빠지지 않는 우리 순둥한 오늘은더님
오늘님은 진짜 사람 좋아하고, 착한 사람이란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함께 하는 걸 이렇게 좋아하는데, 함께 임장 못하는 날이 많아서
아쉽고,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그랬네요
오늘님이랑 임장 한번 같이 갔어야 했는데!!
혼자 분임하면서 조원들과 식사 같이 하려고 멀리까지 택시 타고 오고
분임 다 끝내고 발도장 찍으러 멀리 오고!!
처음엔 젊어서 건강하구나!! 생각했는데!!
말에 물집이 잡히고, 걷기도 힘든데 함께 하려고 애쓴거구나!! 나중에 알고 진짜 놀랐어요
새로 발령받아서 넘 좋고!!
진짜 조만간 소개팅 함 합시다!!ㅎㅎㅎㅎ
튜터님 말하시는 더블인컴 화이팅!!ㅋㅋㅋㅋ
저는 김헌터님의 사랑스러움이 넘 좋았어요!!
첫만남에 낯을 가리고 저녁에 친해졌는데
다음날 아침에 어색해하는 헌터님!!ㅋㅋㅋㅋ
뭔가 뚝딱거리고, 어색해하면서도
씩씩하게 착착 해내는 헌터님!! 그래서 헤일님이 사랑한다고 하시나봐용!!ㅋㅋ
오티 전까지 넘 씩씩해서 남자분인 줄 알았는데,
넘 귀여운 여자분이어서 놀랐었고,
헌터님의 사랑스러움이 내 스타일이어서 넘 좋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할 건 한다!! 해야 하니깐 한다!! 힘드니깐 먼저 한다!!라고 생각하고
맞으니깐 한다!!라는 헌터님의 해내는 마인드 넘 멋있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나의 뮤즈!! 내일 못 볼 것 같아 벌써 아쉽넹!!
힘든 것 없다 하셔서 도울 부분 없었지만 도움은 엄청 많이 받았어요!!
함께 해주셔서 성실하게 다 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알아서 척척 해내셔서 2호기 투자도 그렇게 해내실거라 생각하고 믿습니다.
후기 기다립니다!!ㅋㅋㅋ 지켜보고 있다!!ㅋㅋㅋㅋ
우리 사랑하는 우키즈들
제가 후기를 지금 5시간 째 쓰고 있어요!!!
쓰다보니 자꾸 길어져~ㅠ
다 못 읽을수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실전반 하시는 분들은 오래 살아남으시더라구요!!
우리 최종모임때 볼거지만
월부안에서 잘 살아남아 꼭 또 봅시다!!
목표 이룰 때까지!! 잘 버텨요!!
화이팅!!
댓글
이렇게나 긴 글을 한땀한땀 정성스레 쓰셨네요. 몸이 아프면 모든게 다 귀찮아서 놓고 싶었을 텐데 책임감있게 해내셨으니, 역시 조장님이십니다!! 바쁘신데도 늘 챙겨주시고 우키즈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조장님 화이팅!!! 전세 금방 빠진다!!!!!
오우 조장님! 조장님 후기 읽는데 이번 한 달이 촤르륵~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선명한 기억은 아니지만, 조장님과 강사님 임장 때 같은 조였던 기억이 있고 그때부터 팔로우로 근근이 글을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같은 실전조가 되다니 괜히 더 반갑고 든든했습니다. 이번 한 달, 여러가지로 부침도 있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멋지게 우리 우키~즈를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 열심히 했다고 느끼는 것도, 지난번보다 조금이라도 성장했다고 느끼는 것도 조장님의 도움이 정말 컸어요 웃음 쌍두마차답게 한 번 웃으시면 임장 현장이 확 밝아졌고, 그 호탕한 웃음 덕분에 힘든 임장도 끝까지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임장 후엔 몸이 찌뿌둥했지만, 그보다 우키즈와 함께하는 즐거움이 더 커서 끝까지 같이 임보를 쓸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한 달 우키즈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전세도 곧 빠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마무리까지 같이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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