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47 독서후기_위버멘쉬[꿈꾸는사피엔스]

26.01.24
위버멘쉬 | 프리드리히 니체 - 교보문고
추천 독서 100권 중 누적 완독 수28권/100권
독서일자01/10~01/24
정리일자2026. 1. 24(토)
    
1. 개요
책제목위버멘쉬
저자/출판사프리드리히 니체
저자 및 도서 소개“절망과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을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니체는 결코 쉽고 달콤한 위로를 건네지 않습니다. 대신 “네 안에 있는 힘을 직접 발견하고, 그 길을 열어 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길은 언제나 고독과 시련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여덟단어에서 박웅현님이 말한 것처럼 고전이 어떤 무기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투자생활을 하며 주기적으로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점수(10점)9
    
2. 본깨적
핵심키워드#니체의말 #성장 #자신만의생각 #자신만의방식 #자신만의길
본 것 
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자기 극복과 성장에 대한 삶의 태도) 

📌P24 바로 지금,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라. 현실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전진해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두려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다. 그러니 도망치지 말고 맞서라. 
📌P27 강한 사람은 ‘좋은 날’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불안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다. 자유로운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배움을 찾고, 어려운 순간에도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그러니 멈추지 마라. 의심하고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라. 그렇게 나아가는 것이 당신만의 길이 된다. 
📌P30 회복이란 아픔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게 아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얻는 과정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절대로 멈추지는 마라. 꾸준히, 끝까지 가보아라. 당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보여주어라. 
📌P33 내가 걸어온 길은 의미 없는 방황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그 길은 반드시 지나야 했던 과정이었고,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여정이었다. 
고통과 혼란, 그 모든 것들이 결국 나를 성장시켰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더 이상 과거를 원망하지 않게 된다. 오히려 묘한 감사함이 밀려온다. 
📌P34 누군가 대신 놓아주는 사다리는 없다. 우리는 스스로 길을 만들어야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너무 가파르고 멀어 보일 수도 있지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당신은 점점 더 단단해진다. 
문제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 문제는 당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 온 것이다 
📌P41 우리는 흔히 기분 좋은 것, 편안한 것만 보고 듣고 싶어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행복으로 귀결되는 것은 아니다. 진짜 깨달음은 때로는 불편하고, 원치 않는 답과 마주하는 순간에 찾아온다. 
그 불편함이야말로 우리를 성장시키고, 세상을 더 넓게 볼 수 있게 한다.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길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행복만을 위해 살지 마라. 행복은 당신이 가는 길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지, 목적지 자체가 아니다 
📌P60 흔들리는 순간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견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흔들림 속에서 더 높이 오를 길을 찾아야 한다. 
삶이 멈춰선 듯 보이거나, 오히려 과거로 후퇴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혼란의 시기가 없다면, 우리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기회를 잃는다. 
흔들린다면, 오히려 잘된 일이다. 그 흔들림을 넘어설 수 있다면, 이전엔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된다. 불확실한 시간을 지나며, 자신도 몰랐던 힘과 용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때부터는 세상이 더 이상 두렵게만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스스로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성격은 결코 멈춰 있는 게 아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변한다. 
중요한 것은 내가 바뀔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는 일이다. 지금의 모습이 당신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 더 나아질 문이 열린다.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은 결국 실수를 핑계 삼을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것과 같다. 난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생각 대신, 나는 지금도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라. 
변화는 당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기회다. 망설이지 말고 작은 발걸음부터 시작해보라. 삶은 변화 속에서 가장 빛나는 법이다. 
📌위선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느낌과 달리, 모든 것은 흉내에서 시작된다. 배우가 무대에서 대사를 연습하듯, 우리는 처음엔 의도적으로 어떤 태도를 취한다. 하지만 그 연기가 점차 익숙해지면서, 결국 진짜가 되어간다. 
예를 들어,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처음엔 일부러 웃고 따뜻한 말을 건네야 한다. 가면을 쓰는 것처럼 어색할 수도 있지만, 반복하다 보면 그 친절함이 어느 순간 진짜 내 모습이 된다. 
📌중요한 것은 타인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는 것보다, 내가 존중받을 만한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내 안의 기준을 세울 때 비로소 자기만의 길이 시작된다. 
이제는 타인의 기대가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믿고 만들어낸 기준을 따라 살아야 할 순간이다. 이 기준은 밖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한 것이어야 한다. 자신만의 방향을 찾고, 그 방향을 꿋꿋이 지켜낼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 
타인의 기대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만의 길을 걸어라. 중요한 것은 밖이 아니라,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하는 가치다. 그 가치를 따라, 스스로 선택한 길을 당당히 걸어가라.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더라도, 그 한계를 넘는 순간 새로운 자유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조금이라도 낯선 길에 발을 디뎌보자. 그 안에 당신이 미처 보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이 숨어 있을 것이다. 
📌고통과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다. 중요한 건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대하느냐다. 한 가지 방법은 고통의 원인을 없애려 애쓰는 것이고, 또 다른 방법은 그 고통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다. 특히 후자는 고통을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로 보게 만든다 
📌고통은 성장의 신호다. 그것을 넘어설 때, 우리는 예전보다 더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니 힘든 일이 찾아왔을 때, 왜 하필 나야라고만 생각하기보다, 이 고통을 어떻게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자. 

2. 당신이 만나는 모든 얼굴이 당신을 만든다(인간관계와 감정조절에 관한 방법) 

📌때로는 판단을 멈추고, 삶을 그 자체로 느껴보자. 세상이나 자신을 평가하기보다는, 그저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자.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도 충분히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들이 기다린다. 우리가 모든 판단을 내려놓는 그 순간, 진짜 ‘인간다움’을 만날지도 모른다. 
📌진짜 공감은 나를 희생하는 게 아니라, 나를 지키면서도 타인과 연결되는 것이다. 내가 무너지면, 상대에게도 온전한 도움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먼저 내가 단단해지는 게 중요하다.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면, 진심 어린 배려는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오히려 내가 강해질수록, 그 따뜻함도 더 힘을 발휘한다. 
때로는 나도 쉬어야 할 때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내가 정신적·감정적 에너지를 챙기지 않으면, 돕고 싶어도 돕지 못한다. 
결국, 타인을 위로하고 싶다면 내가 먼저 강해져야 한다. 내가 무너지지 않으면서도 상대와 함께 걸어갈 때, 그 마음은 더 오래, 더 멀리 간다. 
📌기쁨과 위안은 나눌수록 커진다. 작은 웃음소리 하나, 짧은 격려의 말 한마디도 상을 뒤흔들 만큼 큰 힘이 될 수 있다. 
반대로, 표현을 아끼고 망설이다 보면 그 기회는 사라진다. 마치 양초를 켰을 때 방 안이 환해지듯, 기쁨을 나눌 때우리 관계도 더 밝아진다. 
📌친절은 말과 행동 이상의 것, 우리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에너지다. 사회에서 맡은 역할을 잘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따뜻함이 사람들의 마음에 더 오래 남는다. 가정에서도 그렇다. 소소한 다정함이 가족 관계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든다. 때론 묵묵한 헌신보다 밝은 표정과 다정한 말이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친절을 아끼지 말자. 친절은 나눈다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번져나가며 더 많은 사람의 하루를 밝힌다. 당신의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희망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진다. 결국, 친절은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으로 향하도록 길을 비추는 조용하지만 강한 힘이다 
📌타인을 진정으로 돕는 법: 동정은 타인의 고통을 함께 느끼는 데서 그치면 안 된다. 중요한 건 각자가 자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우리가 먼저 내면을 단단히 세우고 강해진다면, 더 깊은 위로와 힘을 전할 수 있다. 
삶은 서로 의지하며 함께 걷는 길이지만, 그 전에 스스로를 단단히 세우는 게 우선이다. 동정은 감정에 빠져드는 게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강해지는 과정이어야 한다.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도 충분히 빛나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남의 그림자를 지우려 애쓰지 말고, 스스로의 빛을 더 밝히는 데 집중하라. 결국 그 빛이 당신을 진정으로 높여줄 것이다. 

3. 그대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정한다(세상을 바라보는시각) 

📌오늘날 우리는 깨닫는다. 겉으로는 전혀 달라 보이던 것들도 사실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논리와 감정, 배려와 욕심, 옳고 그름. 세상을 너무 단순하게 나누는 것 자체가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세상은 인간만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모든 것은 계속 바뀌고, 우리가 아는 것들도 언젠가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마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처럼 계속 업데이트되는 존재다.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변화의 본질을 직시해야 한다. 과거를 돌아보고, 인간이 어떻게 지금 모습까지 이르렀는지 탐구하라. 고정된 답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변화의 흐름 안에서 나 자신을 이해하는 쪽이 낫다.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생각도 마찬가지다. 
낡은 생각에 머물지 마라.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변화 속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라. 그리고 기억해라. 당신조차도 이미 변하고 있다는 것을.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나만의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저 배운 대로 믿고 있는지이다. 
사람들은 보통 자기 생각이 맞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그 또한 자기가 살아온 환경과 경험의 산물일 뿐이다. 
그러니 남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마라. 그게 진짜 맞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고민해야 한다. 새로운 시야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내가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지만, 사실 삶은 설명하는 게 아니라,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어떤 감정은 그냥 느끼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힘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니 고민만 되풀이하지 마라. 오늘 한 걸음을 내디뎠다면, 내일은 조금 더 멀리 가보자. 
📌세상엔 정말 악의를 갖고 행동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조차 결국은 자기 삶의 결핍을 채우려는 과정에서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다. 즉, 그들의 악의는 당신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비롯된 결과일 수 있다. 
그러니 다음에 누군가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느껴지면, 살짝 웃으며 이렇게 생각해보자. 정말 나를 싫어한다면, 그건 결국 그 사람의 시간 낭비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쓸데없는 걱정에서 한 발 물러설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종종 놓치는 건 판단 자체만으로 옳고 그름을 논하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의도가 아무리 선해도 결과가 나쁘면 비난받고, 무모한 행동이 우연히 성공하면 칭송받는다. 인생의 아이러니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현실을 알게 되면, 우리는 남의 결정을 좀 더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다. 결국 그들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니까. 
그러니 누군가의 판단을 쉽게 평가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자. 만약 결과가 달랐다면, 나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렇게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한층 더 여유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혹시 당신의 판단이 실패했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말자. 어쩌면 그저 운이 나빴을 뿐이니까.
깨달은 것위버멘쉬를 펼치며 철학책을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그 안에 투자자의 자세가 담겨있었다. 
니체는 ‘운명에 끌려가지 말고, 그것을 네 것으로 만들어라고” 한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인 도덕적 규범조차 정답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것조차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내 삶의 방식대로 정의해서 살아가야한다고 합니다. 
이 길을 가는 건 누구도 도와줄 수 없고, 내 스스로 생각해서 정의를 해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정한 월급쟁이의 길을 벗어나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은 정규 트랙을 벗어나는 길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한번 이 것을 깨달으니 정규트랙으로 들어가는 길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길은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그 자유를 기반으로 내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 나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삶은 불공평하고 노력한다고 결과를 얻지 않습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으면 100% 아무 결과도 없습니다. 

나만의 Why를 뚜렷하게 하여, 하루하루 성장하여 결과를 얻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넘어진 적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걸어왔다는 증거입니다. 흔들린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나아가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삶이란 본래 그런 것입니다. 무너지기도 하고, 다시 일어서기도 하면서 우리는 나아갑니다. 그리고 어느날, 문득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때의 그 힘든 일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위한 것이었구나.’ “ 
라고 말합니다. 
ROI나 효율은 당분간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니체가 말한 강한사람이 되보려고합니다. ‘좋은 날’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불안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려고합니다. 

철학책을 읽으면서 투자를 배웠습니다. 다들 관심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적용할 것BM1: 모든 당연한 사실에 대해서 나만의 생각 남기기 
BM2: 주기적으로 읽으며 멘탈 잡아나가기M2: 주기적으로 읽으며 멘탈 잡아나가기 
 

 

 


댓글


꿈꾸는사피엔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