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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2-1.24 목실감 [부자팡팡]

26.01.25

 

2026.1.22 감사일기

  1. 넘넘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퇴근하자마자 암것도 안하고 휴식 감사합니다.
  2. 오일마사지 해준 꾸러기씨 힘들텐데 열심히해줘서 다리 풀어져서 감사합니다.

 

2026.1.23. 감사일기

 

  1. 최근 5년 중에 가장 바빴던 하루였지만 잘 대응하고 퇴근하여 감사합니다.
  2. 생각보다 다들 빨리빨리 연말정산 제출해주시고 배려해주는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3. 점심 못먹을뻔했는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4. 퇴근하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저녁과 수다떨기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예쁘게 내리는 눈까지 분위기 쵝오
  5. 집안일도 해놓고 잔뜩 부은 발 마사지 해준 꾸러기씨 감사합니다.
  6. 하루종일 바쁜데도 잘 있어준 팡팡이 감사합니다. 

 

2026.1.24 감사일기

  1. 얼마만에 통잠인지 주말 아침까지 늘어지게 늦잠자고 컨디션 회복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오랜만에 진짜 여행지의 예쁜화면과 선남선녀 드라마로 힐링시간 감사합니다.
  3. 맛있는 추어탕 사다준 꾸러기씨 감사합니다.
  4. 배가 더나온걸 보니 건강히 자라는 팡팡이 감사합니다.
  5. 추운날씨에 아파트 헬스장에서 운동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6. 이틀 놨더니.. 적은 수익이 더 떨어질 수 있음을 알게된 ㅎㅎㅎ 경험 감사하고 밀린 1포3외 쭈루룩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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