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투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캐시토피아입니다.
이번 4강을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서울 투자와 지방 투자는 같은 잣대로 볼 수 없고, 결국 내가 ‘아는 지역의 깊이’가 선택의 질을 좌우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물리적인 거리나 막연한 이미지 위주로 지역을 판단했던 부분도 있었고,
“왜 이 가격이지?”라고 생각하면서도 깊이 들여다보지 않고 넘어간 적도 많았다는 걸 돌아보게 됐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비싸다, 싸다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 가격이 형성된 이유를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여러 지역 사례를 통해 같은 금액이어도 서울과 지방에서 의미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 차이를 이해하려면 결국 내가 알고 있는 지역의 수를 늘려야 한다는 사실이 명확해졌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나요?)
실전준비반을 신청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다음 투자를 어디로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보유한 자산이 있는 상황에서
무작정 움직이기보다는,
지금 내 투자금으로 더 나은 선택지가 있는지
그리고 그 선택지가 어느 지역에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강의에서 전국 평단가와 지역별 흐름을 함께 보여주시며 설명해 주셔서
막연했던 고민이 조금씩 구체화되었고,
“아, 이 정도 범위 안에서 고민하면 되겠구나”라는
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된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자산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지키고 버티는 힘’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현재 보유한 물건을 매도하고
다른 곳으로 갈아탈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섣부른 움직임보다는 시장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고
준비가 되었을 때 움직이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임장에 있어서도
무조건 많이, 무리해서 하는 것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결국 더 멀리 가는 방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다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아래 내용을 꼭 실천해보려 합니다.
임장은 무리하지 않되, 중단하지 않고 이어가기
특히 지방 투자의 경우
전세가 흐름이 투자 판단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명확히 느낀 만큼,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관찰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그중 지방 임장 1곳은 반드시 끝까지 완료하기
완벽하지 않아도 좋지만,
끝까지 완성해보는 경험을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 실전준비반 4강은
단기적인 투자 기술보다는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기다리며, 어떻게 버텨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해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강의를 통해
조급해지지 않고, 기준을 지키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나위님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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