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실감을 월부챌린지에 공개하는게 아직도 힘들다.
100% 다 한 날은 괜찮은데 특히 부족했던 날은 부끄럽고, 그렇다고 다 한날만 올리자니 그것 또한 매 마찬가지
강의교안을 주시지만, 필기하며 듣느라 강의 듣는 속도가 느리다. 그런데 강의 듣기를 목실감 주제로 빠뜨리다니 ㅎㅎ
그러다보니 독서, 운동하는 시간 줄이게 되고 임보는 이제야 시작함ㅠㅠ
이번 주 매임까지 월 5회 임장했는데 주간 달성률은 50%로 나옴
새로운 목실감 아직 익숙치 않아 다음 달에는 다시 주제선정 제대로 해봐야겠다.
울 조 목실감 챙겨주시는 사과님 덕분에 그래도 지난주 5번에 이어 이번 주 6번 적을 수 있어서 더 감사하다.
나중에 투자자로 성장했을 때 지금의 목실감을 보면 어떨까 웃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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