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한달이 금새 지나갔다. 그전보다 많이 배운 조모임이라서 애정이 간다.
다들 으쌰으쌰 좋은 분위기여서 나또한 따라 갈 수 있었다.
주말을 비워야하고, 기찻표, 이동에 대한 부담 등 지방에 대한 허들이었지만, 조원분들과 하나씩 뛰어넘으며 이시간까지 오게되었다.
충분히 가치이었던 한주, 한달이였다.
찐 임보를 보고 멘붕이 왔지만, 나는 임보가 투자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생각하고 고민하고 객관적으로 투자의 논거를 줄 수 있는 유일한 문서이기에 소홀이 하지않으면서 적정선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목실감을 쓰면서 내 마음이 편안하고 세상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을 확실히 느낀다.
빼먹지 말고 5시미모-목실감-독서 할 수 있는 미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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