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안녕하세요. 하자 해내자 두잇7입니다.

26년 1월에는 정규강의가 아니라 특강을 듣고 있습니다.

 

밥잘님의 노원강의를 통해 작은 종자돈으로라도 

택지에 학군,환경,교통을 갖춘 노원지역을 알수있어 감사했습니다.

종자돈이 작은 신혼부부나 싱글에게 

출퇴근이 어느 정도 용이하다면 

참 좋은 지역임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무주택자로 전세만기인 26년12월21일까지 중도퇴거가 되지 않는 사정이 있어, 

내집마련 디데이가 강제로 정해져 있습니다. 

비규제지역투자를 할까도 했지만, 가족의 반대와 애매한 기간이라 생각해

<26년12월 서울 내집으로 이사> 목표로 계속 환경에서 버티면서 있습니다.

 

노원의 가치와 내집마련을 위한 로드맵 알려주신 부분 잘 챙겨서 

다른 입지를 분석할때도 적용해 보겠습니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매물은 없고, 호가는 오르고, 대출은 더 조이고, 이자도 오르는 

현재 시장 상황이 정말 암담합니다.  매주 시세를 따면서, 입지가 계속 낮아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그래도 가치를 확인하고, 선호도를 고려해, 최선의 매물을 찾겠습니다.

전화임장하고, 매임하고, 부사님들이 저를 먼저 떠올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토허제안에서는 4개월안에 실입주니, 8월에는 꼭 가계약금 쏘고 매물 잡겠습니다.  

 

밥잘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확언

나는 26년12월21일 서울 내집으로 이사한다.

나는 26년08월 가계약금 쏘고 매물 잡는다.


댓글


두잇님 화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