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인사 이동, 내부 감사 이슈로 정신 없는 와중에 지투기 조원분들의 멱살 캐리로 전임 루틴도 챙겼다.
확실히 강제성이 부여되니까 어떻게든 하게 되고 부사님들께 전화해서 뭐라도 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토~일은 원과장님과 함께 한 매임 덕분에 그동안 튜터님들이 말씀하신 ‘진짜 살 것 처럼 행동해라’라는 말의 의미를 확실히 깨닫게 된 것 같다. 우리가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미온적이던 부사님들의 태도가 적극적으로 바뀌는 게 너무 신기했다. 다시 한번 함께 해주신 원과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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