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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조금 덜 벌더라도
투자시장에 살아남을
솔리엘입니다~!!
칼럼에서 많이 뵈었던
김인턴튜터님의 강의
처음 강의를 듣게 되면서
설레임 가득으로 시작했던 강의가
강의가 진행될수록
한단어로 정의 내릴 수 있었던 것 같다.
‘명확’
이렇게 뚜렷하게 힘있게 해주실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 지방시장에서
광역시는 일부 상승했지만
여전히 오르지 않은 단지들이 많고
중소도시는 공급에 대한 영향으로
절대적으로 저평가된 시장
즉 지금 지방은
기회의 시간이자 기회의 땅이다.
이러한 시장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을 것인가.

공급물량이 많아 바닥을 찍은 시장에서
우리는 매매가보다
전세가에 더 관심을 두어야한다.
지방의 경우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전세 물량이 정리되어가고 있어
전세의 상황을 잘 체크하여
투자로 이어나가야 한다.
지방 투자에 있어서
수도권과 달리
교통보다는 다른 입지요소들을 통해
선호도를 파악해야 한다.
인턴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오랜 시간동안 거주해 온 D지역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D지역은 공급이 많았고
투자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많은 투자자에게
외면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인구에 따른 수요와
정리되어 가고 있는 공급
그리고 이러한 공급으로 인해 눌려져있던 가격 등
투자해야할 이유가 많은 지역이 되었다.
D지역에서 공급과 관련하여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적정공급량보다
공급이 많을 때도
매매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임보를 작성할 때
매번 의문사항이었지만
꼼꼼히 체크하지 않고
의문만 남기고 지났었는데
D지역의 특성상
주변지역의 수요를 흡수하는 지역으로
실질적인 수요는 더 컸기에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의미한 적정 공급량을
30년 평균으로 보고
적용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D지역의 각 구를 입지요소와
상품성으로 평가하여
상위, 중위, 하위 입지를
나눌 수 있었고
연식에서도 특정가격대라면 저평가
즉, 싼 가격대임을 알 수 있었고
아무리 좋은 생활권이라도
상품성과 입지요소에 따라
덜 좋은 생활권과
위상이 비슷하거나
더 좋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D지역 투자 전략 키워드 3가지로
2가지는 지방투자에서
핵심요소로 알고 있었고
나머지 한가지는
도심 접근성인데
오랫동안 D지역에 거주한 사람으로
낙후된 중구를 보아왔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오지 않았었는데
무척이나 충격적인 요소였고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았던
D지역에서의 비교평가에
핵심해결요소로 적용하여
투자 단지를 선택함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김인턴튜터님의 D지역 강의는
어쩌면 거주민인 저에게
너무나도 큰 해결책이자
투자지역 선정에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지방에서 2호기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강의에서 말씀하신대로
비교평가와
시세트레킹을 통해서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강의하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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