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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A 지역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기세로 달려나가는 투자자 럭키데이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A 지역을
김인턴님의 다 떠먹여주시는 지역의 데이터와 정교한 분석!
생생한 현장 분위기까지 정말 흥미롭게 봤는데요.
강의를 듣다 보니 "아, 지방 광역시는 이렇게 봐야하는구나"
싶은 소름 돋는 포인트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느낀 생생한 인사이트를 풀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놀랐던 건 A 지역의 ‘실속’이었어요.
단순히 종사자 수만 보면 체급이 커 보였는데,
인구 대비 비율을 보니 생각보다 낮더라고요.
처음엔 "여기 일자리가 너무 없는 거 아냐?" 싶었죠.
그런데 GRNI(지역 외 벌어들이는 돈) 수치를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B지역, C지역, D지역 같은 인근 산업단지에서
고연봉을 받는 능력자들이 퇴근은 전부 인프라 좋은 A 지역으로 한다는 사실!
결국 "직장이 어디냐"보다 "그들이 어디서 돈을 쓰고 싶어 하느냐"가
이 지역의 위상을 결정한다는 걸 깊이 느꼈습니다.

지방에서는 지하철역이 집 바로 앞인지보다
"학군이 좋냐, 신축이냐'가 훨씬 강력한 무기라는 점입니다.
B지역 이나 A 지역처럼 큰 광역시에서도
교통은 그저 거들 뿐,
결국 비슷한 조건일 때나
따지는 '플러스 알파'라는 걸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가장 웃프면서도 강렬했던 건
연식에 대한 A 지역 사람들의 단호함이었습니다ㅋㅋ
2018년식이면 00지역에선 감지덕지인데,
여기서는 "이제 구축이지~"라는 소리를 듣는다니요!
A 지역에서 투자나 실거주를 고려할 땐
제 기준이 아니라 현지인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초신축(3년 차)과 신축(5년 차)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그들의 '신축 사랑'이
곧 가격의 방어선이 된다는 점, 정말 중요한 포인트더라고요.
A 지역 입지 분석은
결국 "중심지(E구)와의 접근성 + 전국구급 학군 + 엄격한 연식 필터링"
세 가지 싸움이었습니다.
제조업과 금융업 종사자들이 기꺼이 지갑을 열 만한 곳,
가격이 충분히 눌려 있는 학군 품은 신축을 찾는 게 핵심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3주차에 강의에 감동받고 또 이렇게 다음달은 A지역으로 달려갑니다!!
김인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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