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단순하고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하라"
어쩌면 내가 가야할 투자의길에서 가장 지금 단순한 것은
강의를 제대로 듣고 복습하고 과제를 해내는 일이 아닐까?
시간에 쫓겨서 강의조차 바쁘게 듣고 있지만
임장은 더 부지런히 다녀야하고
앞마당은 더 더 부지런히 늘려야하고
임보도 써야하고
수익률보고서도 써야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선상에서
꾸준하게 성실하게 해나가다보면 그리고
실행, 행동하다보면
비전보드에 썼던 나의 목표를 어느새 이룬 미래의 나를 마주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비전을 오늘도 꿈꾸고 실행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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