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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와아앙냥냥입니다.
이번 3강은 내집마련을 ‘지식’이 아니라 ‘실행’으로 옮기는 방법을 배우는 강의였습니다.
좋은 단지를 고르는 기준도 중요하지만, 결국 매수는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수강생들이 내집마련에 진심인 분위기 자체가 자극이 되었고, 저 또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긴 시간 열강해주신 자모 멘토님 감사합니다!
이미 실거주 목적의 집 매수를 진행한 상태였지만,
내집마련 과정 전반에서 혹시 놓친 판단 기준이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보고 싶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특히 ‘이미 결정한 선택이 과연 충분히 이해한 결과였는지’,
아니면 흐름에 따라 지나가듯 선택한 부분은 없었는지를 스스로 점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기준에 대해 제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당탕탕이었지만 계약서 수정까지 완료했습니다.
내집마련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보다 결정과 실행의 문제라는 것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전고를 찍고 내려오면 사겠다는 생각이나,
더 좋은 매물이 나오길 기다리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실행을 미루는 핑계가 되기 쉬운지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의 사례를 볼 때는 판단이 쉬운데,
막상 내 상황이 되면 조급함 때문에 오히려 편한 선택을 하게 된다는 점도 공감되었습니다.
조급함이 결국 후회를 만든다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시장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지금 내 상황에서 감당 가능한 구조를 먼저 만들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려 합니다.
매물이 없다고 판단하기 전에 부동산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실제 매수 의사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는 행동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또 하나의 단지에만 집착하기보다,
항상 다음 갈아타기를 염두에 두고 선택지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려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실수했더라도 후회로 끝내는 선택이 아니라,
매 순간 기준을 가지고 최선의 선택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이미 우당탕탕 와장창지만
무사히 잔금하고 인테리어를 잘 진행해 안정적으로 입주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내집마련의 시작을 ‘후회 없는 실행’으로 남기고,
그 이후를 차분히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실행할 수 밖에 없게 강의해주신 자모 멘토님 감사합니다!
결국 직접 보고, 묻고, 확인하고, 움직이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는 말을 다시 믿게 되었습니다.
노력이 쌓이면 결과로 이어진다는 전제를 가지고, 다음 단계의 선택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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