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렌트
책 내용 정리
p 21 무엇인가를 대단히 희생적인 행동을 해야 기버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버는 타인 돕기, 조언하기, 공적 나누기, 남을 위해 인간관계 맺기 등 타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판단한다
→ 처음에는 나눔이라는 행동이 엄청나게 실력이 있어야하고 준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스스로를 한계를 지었던 것 같다. 하지만 조장역할도 해보고, 선배와의 대화에서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며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는 사람임을 조금씩 알게 된 것 같다. 엄청나게 대단한 것을 해야 나눔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말 한다미, 응원 한마디, 댓글 작성도 충분히 나눔이 될 수 있다. 나도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는 사람임을 잊지 말자.
p 26 상식과 반대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집니다
→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결국 더 큰 이익을 얻는다. 나눈다고 하는 것이 지식적인 부분이 될 수 있는데 누군가에게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 많이 알아야 하고 흐릿하게 알고있던 부분들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주면서 저 스스로도 더 선명하게 그 내용을 알게 되는 것 같다. 결국 나눌수록 주변 사람들이 좋아할 뿐 아니라 스스로가 더 많이 성장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p83 호의에 무언가 다른 의미가 함축돼 있으면 의미 있는 인간관계라기 보다 일종의 거래처럼 느껴져 뒷맛이 쓰다. 진정으로 나를 돕고싶어 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 대가로 나중에 무엇인가를 부탁하려고 하는 것인가
→ 나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진정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나누고 돕고 하더라도 그것에 의도가 보이게 되면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모를 찜찜함이 생기며 엄청나게 고마워하는 느낌이 들지도 않을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때는 진짜 그사람 입장에서 그사람 생각을 하며 진정으로 이 사람이 도움을 원하는지 확인해보면 좋겠다. 진정성이 있어야 상대에게 전해지게 되며 움직일 수 있게 만든다.
p90 나누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찾아온다
→ 튜터님들께 나눔을 하면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 물어보았을 때 공통적으로 들었던 대답이였다. 결국 돌고돌아 나한테 온다. 물론 아직 내가 경험을 해보진 못했지만 나누는 사람이 결국 실력이 쌓이고 잘될수 밖에 없으며 기회도 더 잘 잡고 뜻하지 않은 행운까지도 생기게 되는 것 같다. 사실 행운이라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준비가 되면서 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p102 나눔은 뚜렷하고 한결같을 때 더 좋은 모범이 되어 조직 구성원의 행동양식을 바꾼다. 이러한 나눔에는 전염성이 있다.
→ 나눔에는 전염성이 있다는 말이 참 공감된다. 월부에서는 튜터님들, 반장님들 전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고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좀 나눌 수 있는 일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나눔을 보고 나도 실천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내가 나서서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p141 우리는 남들의 공헌보다 자신의 공헌을 더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확실하게 알지만 배우자의 노력은 일부만 목격할 뿐이다. 누구에게 공로를 인정받을 자격이 있는지 생각할 때 우리는 자신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갖고 있다. 실제로 자신과 배우자가 무엇을 했는지 목록을 작성하라고 하면 자신이 한 일은 평균 11개를 쓰지만 배우자가 한 일은 8개 정도만 쓴다
→ 유리공과 문제가 생길때 항상 내 중심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유리공이 나를 위해서 참아준 시간, 생각보다는 내가 한 노력을 더 강조하며 이야기했던 것 같다. 유리공이 나를 위해 배려해준 부분을 솔직하게 고맙다고 말하지 못했고 사실 인정도 잘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친구는 본인이 참고 기다려준 부분을 인정받고 싶어할텐데 너무 그런 부분을 못알아주고 고맙다는 표현도 많이 못했던 것 같다. 솔직하게 표현해주자 고맙다고
p153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걸음 벗어나야 한다.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하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 누군가를 도우려는 마음은 좋지만 그 도움이 상대방이 정말 진정으로 원하는 도움이여야 한다. 그리고 이를 알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고 파악한 다음 도움을 줘야 돕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단순히 내가 돕겠다고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상황을 고려하고 고민하는게 우선이다.
p177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 재능과 적성을 떠나 ‘근성 있는’ 사람들은 흥미와 관심, 동기 덕분에 더 높은 성취를 이룬다
→ 월부에서 보면 재능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근성 있는 사람들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재미와 흥미 또는 의미를 느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느끼는 건 그저 오래만 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갈수록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더 커저야 함을 느끼고 있고 조금씩은 와 가능할까?라는 생각도 조금씩 들때가 있다. 그럼에도 같이하는 동료들, 옆에 있는 여자친구, 그리고 학교라는 감사한 환경 덕분에 꾸역꾸역 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 할수록 조금은 더 선배자리로 가게 되는데 누구나 다 잘할 수 있기에 그분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주는 일이 참 중요하다는 것도 느껴진다
p 105 항상 배우고 반성해야 한다. 그것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더 많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배움에는 정말 끝이 없기에 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배우려는 수용성을 가진 태도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수용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내것으로 다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과정이 내가 처음으로 월학을 하면서 경험했던 과정이다. 겸손하지 못했고, 제대로 수용하지 못했고, 어느 정도 수용한 부분이 있어도 내것으로 완전히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지 못했고. 그러니 그 반대로 계속 행동해야 한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배우려고 하며 못하는 부분을 잘 수용하고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
p 179 내 능력을 향상시키자. 지금껏 깨닫지 못했지만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있다. 지금까지 그냥 내버려 두고 노력하지 않았을 뿐.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갈고 닦아 보자. 그것을 위해서 먼저 ‘내겐 무한한 능력이 있다’고 믿어보자
→ 어려운 마음이 들때는 최면처럼 이 말을 해야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할수 있는 놈이고 내게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러니 이러한 어려움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자. 예전에는 이런생각을 거의 안했는데 뭔가 해야할 일, 성장을 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보이게 되다보니 걱정이 생기는 것 같은데 넌 할 수 있는 놈이니 그냥 하자.
p228 내가 하는 일을 세일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직업은 환자를 만나 질문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일. 물건을 판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찾아오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내 직업입니다.
→ 안경집 사장님의 이야긴데 이분은 안경을 파는것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손님에게 어떤 안경을 맞춰주면 딱 맞는지 도와주는 일을 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을 진정으로 돕는 마음이 이거라고 생각한다. 돈을 벌기 위한 일도 맞지만 생각 자체를 돈을 벌기 위해서 안경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들의 눈에 맞는 일을 하며 상대방의 눈건강을 돕는 일..! 관점의 차이인데 그 파급력은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것 같다.
p278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베풀기만 하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음을 밝혀냈다. 자신과 타인의 이익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하고 삶의 만족도도 더 크다는 결론이 나왔다
→ 성공한 기버들은 남들에게 베푸기만 하고 내것을 안챙기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상대방 뿐만 아니라 본인의 이익도 챙기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한다. 누군가에게 알려주려고 할때 그것을 위해 찾고 공부하는 과정으로 인해서 내 할일을 못할 수 있지만 결국 이것들은 내것이 되기에 남들에게 도움도 주며 나 또한 챙기게 되는 것 같다. 운영진으로써 내것을 우선적으로 하기보다는 반원분들이 필요한 것을 찾고 먼저 다가가서 찾아서 해주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저 노력없이 아는것 말고 나도 잘 모르지만 내가 찾아서 먼저 알려주는 것.. 이게 정말 필요하다
p347 저도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고 이제 당신도 남을 도와줄 필요가 있어요. 누군가가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다면 당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해줘야 할 의무가 있어요
→ 월부에서 내가 딱 느끼고 있는 말이다. 지금까지 나도 정말 많은 선배님들께 받은 만큼 나도 나누기 위한 실천을 많이 해야된다고 느낀다. 의무적으로가 아니라 진심으로 말이다. 이 진심이 참 어려운것 같다.
p365 수많은 위키피디아가 콘텐츠를 작성하는 이유는 그것이 개인적인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타인을 이롭게 하는 성공한 기버의 행동이기 때문이다
→ 월부에서 멘토님들이 딱 성공한 기버이시고 이분들은 각자 투자 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가르치고 나누는 이유가 딱 저 문장에 표현된 것 같다. 즐거움 뿐 아니라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 나 또한 이런 목표가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한 선배님들을 따라가고 싶
나의 생각 & 적용할점
p404
"어떤 사람은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 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항상 되돌려 받으려 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베푼 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빚을 떠안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구절은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나눔을 하고 나서 물론 내가 어떤 대가를 바라고 한 일은 아니지만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볼 때는 ‘그래도 고맙다는 말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가?’했던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들이 계속 들게 된다면 내가 왜 도움을 주려고 하는거지?라는 생각까지 들 수도 있게 되는데 실제 성공한 기버들은 나누고 난 이후에 그냥 다른 일상의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냥 나누고 돕는 것이 습관이 되어 일상이 되어야 그냥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누고 하는 일들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익숙해질 정도로 많이하다보면 언젠가 저도 그저 일상처럼 되는 날이 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누는 것에 너무 큰 부담을 가지거나 엄청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일상처럼 나누고 그냥 잊어버리는 것. 돕고 나서 아무렇지 않게 다음 일을 하는 것. 이것이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자 목표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또한 어려운 부분이 있거나 힘든 일들이 생겼을때 포기하지 않았나? 피해가지 않았나?
지금도 학교를 하면서 뭔가 어려운 상황이 생기게 되었을때 포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정말 할 수 있을까? 난 잘해낼 수 있을까 요즘들어서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물론 과거와 다르게 피해가고 있지는 않고 있다. 다만 이런 걱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럼에도 월부를 하면서 이런 어려움을 이겨냈을 때 한단계 더 성장하는 것을 알기에 그래도 어떻게 꾸역꾸역 포기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벅찬 일들은 과거보다 더 많이 내게 올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자. 이런 과정들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반드시 거쳐가는 과정임을 경험해봤으니까.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