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도전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예쓰를 외치는
예쓰입니다. : )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는 한해
올해도 작년보다 더 나은 한해를 만들기 위한
제 첫 선택은 지방투자실전반이었습니다.
[성장 하였는가?]
사실 정량적인 부분의 성장이 부족했다.
개인적인 상황으로 핑계를 대고 싶진 않다.
(여전히 부족) 임장 횟수, 전임, 매임, 독서
(그래도 충족) 임장보고서 페이지,
(성과) 1호기 가계약
그리고 딩동댕 튜터님과 우리 조원분들께 많은 배움을 얻었다.
“결국은 스스로가 확신을 갖는 것”
앞으로의 일은 예측하기 어렵고
과거와 현재를 통해 판단하여
확신을 갖고 투자하는 것.
그리고 잘 보유하는 것
과거와 현재를 통해 판단하는 방법들을
조원분들과 튜터님께 배웠고 앞으로 그런 것들을
내가 스스로 판단해보기 위해 적용하는 것이
설레인다.
현재 내 확신은 튜터님과 동료분들 멘토님들에 의한
확신이 큰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책임은 나의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실력을 더 쌓고 잘 지켜나갈 것이다.
“지방투자 실전반 한달 성장 결론은 튜터님과 동료들이 키운 금쪽이 예쓰”
[5강 마스터 튜터님 강의 후기]
제가 정말 기대하고 기대했던 마스터 튜터님의 강의는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지금 안팔면 10년 가져가야 되는데 괜찮은가”
지방 첫 앞마당에서 투자금 안에 들어오고 좋은 생활권 안에 있는
단지에 꽂혔습니다. … ㅠㅠㅠㅠ
무조건 그걸 해야될 것 같은 생각이었어요
실거래가, 매매가, 전세가, 부사님들 응대 등
모든 것들이 여기에 투자해야해!!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ㅋ
분명히 배웠는데도..
지방의 시장은 전고점을 기준삼지 말고
매수가 대비 5천 ~ 1억 정도가 괜찮고
팔고 나올 때 맘편히 팔고 나올 수 잇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
라는 말씀을 들으며 만약 내가 그 단지를 샀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해보니
정말 아찔 했습니다.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감당가능한 리스크에 투자하는 것”
누구나 역전세를 맞을 것,
10년에 2-3번은 맞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히려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전세 리스크를 아에 안맞을 거야!! 라고 생각했다면
역전세가 다가왔을 때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보유해가며 역전세를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 교안 속에 또 깊은 의미를 알려주셔서
다시 한번 또 들어야겠다고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명강의 해주신 마스터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