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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실전반 5강 후기 + 저두스의 성장후기 [밍튜터님ㅇ1ㄹ6 밍밍할 틈 어썸! 저두스]

26.01.29

 

 

 

안녕하세요,

그저 꾸준히 오래 가고 싶은 투자자

JUST DO STEADY, 저두스 입니다.

 

멘토님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영광스럽게도 멘토님의 2000명 안에 

들어갔었던 1인 입니다.

 

정말 울림있는 강의 참 감사하고

따듯한(?) T  발언들은

저 스스로를 참 많이 되돌아보는

그런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잘 기억해놓고

해보겠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 버틸 수 있다.

 

 

 

사실 저는 저를 잘 알기에

예전 실준에서도 너나위 멘토님께서 말씀 해 주셨던

 

난 덜 벌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하여

목표를 이룰 때 까지 시장에서 살아남는 선택을 하는 투자자이다

 

이 말을 항상 새기려고 확언으로 삼았습니다.

 

제 닉네임 처럼, 제 바램은

오래도록 꾸준하게 있으면서

부동산 투자 하나를 잘 하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사람들의 심리

그 심리를 타고 흐르는 돈

그리고 그로 인해 다시 웃고 우는 사람들

 

이 모든 것들을 널찍이 보면서

“투자” 라는 행위의 

근본적인 부분을

낱낱이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제 목표는 어느새

“빨리 부자되기” 보다는

“천천히 부자가 될 그릇을 만들기”

조금 더 포커싱 되는 것 같습니다.

 

 

마스터 멘토님이 말씀 하시는

“무리하지 않으면 버틴다”

 

너나위 멘토님이 말씀하시는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하기”

 

 

이것이 제 바램에 한차례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믿습니다.

 

비록 지금은 이 의미를 자세히 풀어 설명할 수 있는

그런 투자자의 뾰족함은 없지만,

 

이렇게 해야 바램이 이뤄질 것이다 라는

저의 “감”을 믿고 가보려 합니다.

 

 

 

사면서 팔 생각을 한다.

 

 

 

사실 되게 아이러니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으로 임장을 다니며 

단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없지만

 

이제 지방을 섭렵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지금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제 투자의 기준점엔

이 부분이 확실히 각인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마음 한 켠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지만

이 개념을 잘 인지해 놓는다면

앞으로 제가 투자하게 될 다음 매물 때문에

마음을 많이 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상황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인사이트 주심에 참 감사합니다.

 

 

 

나눔 자체에 매몰되기 보다는

내가 배운 것들을 겸손히 전해본다

 

 

 

이 부분 또한 참 울림을 준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참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나눔에 성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성장하기 위해선

반드시 나눠야겠구나.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그 ‘나눔’ 자체에 매몰된다면

스스로를 나눔으로 몰아세우고

제가 본래 나눔으로써 성장한다는 

성장의 메커니즘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나누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말씀하시는 이 ‘나눔’에 대하여

너무 헤비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저 제가 튜터님들과 나누고 

동료들과 공유한 부분들을

 

더 성장하고 싶고 

실전반에 꼭 들어오고 싶으나

아직 기회를 잡지 못하시어

갈피를 잡지 못하시는 분들께

그냥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매우 겸손한 자세로

더불어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선에서

그저 전해본다.

 

이 마인드로 임하겠습니다.

 

 

 

저두스의 지투실전 성장후기

 

 

 

멘토님께서 집어주신 부분을 근거하여

최대한 맞춰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 실전반 전에 나는

어떤 부분이 가장 취약했는가?

 

1)

전 우선 ‘임장보고서’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었습니다.

분임, 단임, 매임, 전임 모두

계속 시간이 지나고 부딫히다 보니

자연스럽게 늘어갔고

무엇보다 빡센 1호기를 경험하며

전임의 경우에는 참 많이 성장했다 느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건 잘 되는데

책상에 앉으면 왜그리 힘든지…

 

임장보고서를 잘 작성하지도 못하면서

왜 그리 예쁘게 쓰고 싶어 하는건지…

참 많은 벽들을 느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 실전반이란 기회를 통해

이번 제 임장보고서는 한층 더 

성장하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우선 저는 이번에 제 취약점이었던 임보에서 결론파트를

지금껏 써보지 못한 분량으로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교평가가 잘 안되었었던 저였는데

이번 임보 결론에는 제 자그마한 지방 앞마당들과

그 지방과 견주어 볼 수 있는 수도권 지역들을

같이 붙여가며 가치와 가격을 고려하고

내 투자금이 들어가게 되면 어떤 리스크가 있고

그 리스크를 내가 감당할 수 있는것인지 생각하고

매도가나 매도 시점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본

 

별것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뿌듯했던

그런 임장보고서 마무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2)

그리고 또 하나의 취약점 ‘매물임장’

 

매물 임장의 경우 예약 / 정리 / 직접 보기 / 순위

이런 식의 프로세스로 진행하고 있었는데

이번 실전반을 통해 볼 목표 매물의 개수를 30개로 설정하고 

40개를 본 쾌거를 이뤘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은

1. 예약 및 정리가 오래 걸린다.

2. 아직 심적인 부담감이 높다

3. 매물 보고 난 후 수리 견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저는

반드시 앞마당을 만들때 최소 30개의 매물을 보고

그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며

각 수리 견적표를 외우고 들어가서 

집 앞으로 나올 때 최종 견적을 낼 수 있는

그런 단계로 나가 보겠습니다.

 

실전반에 들어와서만 할 수 없으니

제가 혼자 임장을 가던

기초반에서 임장을 가던

동일하게 반드시 임보 마침표를 찍어내고

매임 30개를 통해 앞마당을 좀 더 뾰족하게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썸밍밍 튜터님

튜터님, 튜터님을 뵈며 저도 “나눔”의 방향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그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아내가 아팠는데

“두스님 가족이 가장 우선이에요”

라고 말씀 하시는 튜터님의 말을 들으면서

그 특정한 상황에서 뿐 아니라

제 월부 생활의 기준을 잡을 수 있게

도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꼭 동료로써 다시 인사드리면 좋겠습니다!

한달 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루시퍼홍 조장님

조장님! 이전 대전에서의 첫 만남을 반추하며

한달간 좀 더 조장님을 알아가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월부 운영진에서 나눔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줘도

무방할 것 같은 우리 만능 조장님 ㅎㅎ

앞으로 많은 나눔들 세밀하게 읽어가면서

저도 홍 조장님의 나눔글을 널리널리

퍼트려 보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했습니다!!

 

라니님

이번 매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우리 라니님

라니님의 스케줄을 보며 내 힘든 스케줄들은

다 아무것도 아니구나… 난 괜찮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동시에

참 진심이고 열심이고 멋지구나 라는 생각에 

수렴하게 되었습니다.

라니님 같은 멋진 동료를 이제야 알게되어 아쉽지만

이제부터라도 이 소중한 인연의 줄을 붙들어

앞으로도 쭉 이어가면 참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게 세밀하게 챙겨주심에 

항상 감사했습니다!

 

엽테크님

나보다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와 생각하는 방향과 뾰족함이 형 같았는데 

나보다 동생이라니… 라고 현타가 왔던

우리 멋진 테크님 ㅎㅎ

이번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참 마음이 잘 맞는구나, 더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던 테크님

(나만 그렇게 생각한 것인가? ㅎㅎ)

지방일 처음이라 헷갈렸던 부분이 참 많았는데

테크님이 정말 뾰족하게 설명해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리치드리머님

드리머님의 마지막 발표를 듣고

참 많이 뭉클하고 멋졌습니다.

그간의 드리머님의 힘든 시간들이 

제 마음에도 참 많이 들어오고 공감이 되어

더욱 더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멘탈이 좀 약한 편이라

많이 무너졌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무던히 잘 견뎌내셨는지

너무나 멋진 것 같습니다.

항상 묵묵하게 하시는 그 모습을 본받아

저도 말보다는 행동으로 묵묵히 해 나가야지

라고 생각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미라클맘님

맘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참으로 제 어머니와 닮은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제가 도와드리긴 커녕 항상 도움만 받아서…

아들들이 참 잘 클 것 같습니다 맘님

너무나 멋지고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옆에 있어서요!

정말 오래 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꼭 몸 생각하면서 천천히 하셔요!

주먹밥의 추억은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왕왕님

처음 OT때 왕님의 모습을 봤는데

와 저런 예쁘신 분들도 이런 곳(?)에 오시다니(?)

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ㅎㅎㅎ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ㅎㅎㅎ

긍정긍정 에너지에 많이 채워져서

한달이 참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왕님

진짜 그때 지하철에서 졸도하신 분을

CPR 하는 왕님의 결단과 모습들도

제 평생 기억에 잊혀질 것 같지 않습니다.

너무나 멋졌습니다 ㅎㅎ

이번 실전이 처음이셨는데

앞으로도 우리 자주 보아요!!

 

제주서핑님

서핑님은 뭔가 매우 T 같으면서도

그 베일 안쪽에는 상당히 F 같은(?) 

(물론 제 생각입니다 ㅎㅎ)

전 개인적으로 서핑님이 과제팀장을 맡아주셔서 

너무나 좋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임 매일 2번씩이 이번달 개인적인 목표였는데

서핑님이 멱살을 아주 제대로 잡아주셔서

덕분에 무리없이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최임때는 실제로 뵙진 못하지만

먼 발치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묘니님

ㅎㅎ 저희에게는 공통의 동료가 있었지요~?! (feat 블랙스완)

그때부터 내적 친밀감이 상당했는데

이렇게 같이 마무리 하게되어 참 좋았습니다.

워낙 바쁜 업무로 치이며 오셨을텐데

그럼에도 끝까지 마무리 하는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

(지난번 차 태워주셨던 것도 넘 감사해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마무리 해가면서 

월부에서 소통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한 달 참 감사했습니다!

 

-같이 성장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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