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에이스3반 김뿔테] 줴러미 튜터님과 함께한 독서모임 후기 -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자.

26.01.30 (수정됨)

 

 

안녕하세요.

에이스3반 김뿔테입니다.

 

줴러미 튜터님과

‘육일약국 갑시다’ 도서로 독서모임에 참여했습니다.

 

독서모임을 함께 해주신

배배영님, 뽀오뇨님, 스리링님, 골드트윈님, 

아잘리아님, 메트리님, 로레니님, 디그로그님 감사합니다.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 134p 내용이었습니다.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에이스반을 수강하면서 개인의 성장 외에

튜터링과 돈독모 리딩, 선배와의 대화, Q&A 답변, 나눔글 작성 등

여러 나눔 활동들을 해볼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지는데

이 과정 속에서 나눔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이스반을 수강하는 이유와 의미를 생각해보고 스스로 어떤 감정이 드는지

정리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들은 것

 

- 에이스 과정을 한다고 해서 투자를 잘하는 사람, 

에이스 과정을 안한다고 투자를 못하는 사람이 아니다.

 

- 예전에는 나의 작은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큰 영향을 줄지 몰랐다.

나의 도움으로 인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을 다해야겠다고 느꼈다.

 

- 처음에는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내가 더 잘되기 위해서 보여주기식 나눔을 했었다.

나눔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그 자체에 대한 재미와 행복을 느끼고 즐기게 되었다.

 

- 튜터활동은 희생, 헌신, 열정페이 같은 것이 아니다.

스스로 의미를 알고, 재미와 행복감을 느끼고, 하고싶어서 하는 것이다.

나와 상대방 모두 좋아야 오래할 수 있다.

 

- 내 마음을 알고 싶다면,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마음만 있다고 해서 일이 원활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마음이 없이 행동만 하는 것도 아니다.

마음먹은 만큼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

 

- 단순히 돕는다는 생각으로는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

내가 하는 일이 세상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준다라는 수준까지 높여야한다.

 

- <순서파괴> : 워킹 백워드 = 고객중심주의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돕는다.

 

- 목표로부터 나의 행동이 나온다.

내 상황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보고 그것에 맞게 해야한다.

타협할지, 뚫고 나갈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 깨달은 것

 

- 튜터링을 단순히 해야할 일로 생각하고 체크리스트 지우듯이 임하면 안된다.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깊은 공감과 고민이 필요하고 진심과 정성을 쏟아야한다.

 

- 내가 하는 일에 주인의식을 가지자.

어떻게 하면 동료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 처음 하는 활동들은 인풋이 얼마나 들어가야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계획한대로 일정이 진행되지 않아도 너무 힘들어하지 말자.

 

- 시간관리를 잘하기 위해서 애쓰기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내가 해야하는 일에 후회없이 몰입하고 있는지를 생각하자.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만들어야한다.

시스템대로 해야할 일을 하면서 나아간다.

 

-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상대방에게 물어봐야한다.

믈어보는 과정을 통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도울지 알게 된다.

 

 

# 적용할 것

 

-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절박한 마음을 가지고 집중해서 해야한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 상대방의 배경과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제안은 상대방을 곤란하게 할 수 있다.

튜터링을 하는 분들의 질문 너머에 어떤 목적과 의도가 있는지 생각해보자.

 

- 에이스반의 의미와 튜터링의 목적에 대한 이유를 정리해보자.

바쁘고 힘든 과정 속에서도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끼는지 생각해볼 것.

중장기적으로 계속 이 활동을 해나갈 수 있는지 고민이 필요하다.

 

- 튜터링을 해보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튜터님, 동료분들과 이야기 나눠보자.

 

- 처음이라면 시간의 제한을 두지 말고 될 때까지 인풋을 넣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과가 나올때까지 하면 재밌고 쉬워질 수 있다.

 

- 수용성을 더 높이자.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것을 일단 그래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 내 것을 잘 챙기지 못하면 오래 지속할 수 없다.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해야할 것들을 잘 챙겨야 한다.

 

제자들을 위해 긴시간 함꼐 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동료분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김뿔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