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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끝까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만나는 경쟁자 중에 거의 90% 이상은 포기한다.
시장은 어차피 상위 10%가 거의 모두 장악하고 있다.
만약 내가 어떤 일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버릇이 있다면 이미 나는 상위 10% 안에 드는 사람이다.
무엇을 해도 상위 10% 안에 들어간다.
운이 좋거나 실력이 좀 더 있다면 상위 1%도 될 수 있다.
그러니 하려는 그 일을 당장 오늘부터 해야 한다.
오늘 시작하고 끝까지 하는 것이야말로 저절로 일등이 되는 방법이다. 이렇게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능력을 끈기라고 표현한다.
당신이 정말 정복하고 싶은 목표가 있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기개만 있다면 거의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끈기는 모든 것을 이겨낸다.끈기는 성공을 잡기 위한 위대한 무기다.
끈기를 대신할 만한 것은 거의 없다.
어느 분야에 들어가든 일단 포기하지 않으면 그 분야의 TOP 10%는 정해졌다.
어디가 끝일까?
모두가 그만두거나 몇몇이 남아 산꼭대기 좁은 정상에 서로 엉덩이를 비비고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면 거기가 끝이다.
실력과 재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결정적인 요소는 결국 끝까지 버티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경쟁자는 중간에 포기하고, 시장은 소수의 상위권이 장악한다는 점을 보면, 끝까지 남아 있는 것 자체가 이미 큰 경쟁력이 된다.
문제는 언제까지가 끝인지, 어디까지 가야 정상인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버티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하기 위해서는 외부 보상보다 스스로를 움직이게 하는 내적 동기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다만 내적 동기로 시작하더라도 과정에서 권태와 무기력은 충분히 찾아올 수 있다.
어쩌면 내적 동기라는 것도 행복처럼 계속 유지되는 상태라기보다 순간순간 생겼다가 약해지는 성질의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내적 동기를 ‘발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계속해서 되살리고 강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책을 읽는 행위는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동시에 스스로에게 다시 불을 붙이고 방향성을 재주입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꾸준함과 끈기는 타고나는 성향이 아니라, 반복해서 마음을 다잡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힘에 가깝다고 느꼈다.
결정의 방향보다 속도가 돋보인다.
그들은 옳은지 그른지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고민하지 않는다.
나는 결정을 즉각적으로 하고 이후에 추가 결정을 통해 결정 자체를 옳은 결정으로 만드는 데 집중한다.
심지어는 틀린 결정을 내려도 그 틀린 결정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공이 완성돼 가는 것을 보기에 결정을 빨리한다.
세상에 틀린 결정은 없다.
결정이 잘못되면 잘못된 대로 배우고, 결정이 옳았다면 큰 이득을 보기 때문이다.
내가 내린 옳은 결정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내린 잘못된 결정들을 수정하는 과정 덕분에 내가 이곳에 있는 것이다.
‘잘못된 결정을 수정하는 과정’이라는 문장이 특히 좋았다.
이 말은 처음부터 완벽한 선택을 해야 한다는 압박이 아니라,
실수할 수 있음을 전제로 하고 그 이후의 수정과 보완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담고 있어서 위로가 되었다.
결정의 정답 여부보다, 그 결정을 어떻게 다듬어 가느냐가 결과를 만든다는 의미로 이해했다.
결국 선택은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의 결정을 ‘옳은 선택’으로 바꾸기 위한 과정과 태도가 핵심이지,
처음부터 정답을 고르는 능력이 본질은 아닌 것 같다.
나 역시 이상적인 직장인 투자자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고 느끼며 내 선택에 대해 자주 고민하고 흔들렸는데,
게임할 때마다 늘 외치는 ‘내가 가는 길이 길이다’라는 말이 다시 떠올랐다.
남이 정해 놓은 정답 경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을 정답으로 만들어 가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쪽으로 생각이 정리됐다.
만약 모두가 같은 길을 간다면 사실 깊이 고민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의 선택지는 인풋과 아웃풋이 명확히 대응되지 않고,
변수와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망설이고 계산하게 된다.
그래서 고민이 생기는 것이고, 동시에 그래서 결정 이후의 실행과 수정이 더 중요해진다.
빠르게 선택하고, 틀리면 고치고, 고치면서 맞춰 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전략이라는 점이 이번 문장에서 가장 크게 남았다.
인간의 성격은 그의 운명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초점을 맞춰 같은 사람이 같은 사람을 끌어당긴다고 가정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이어진다.
그로부터 자신의 삶에서 긍정적인 경험과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의 생각과 믿음이 물리적 세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특정 사건이나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생각과 신념이 현실에 인식과 경험을 만들며 특정 사항에 주목하고 집중하게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생각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사실이다.
생각이 세상과 사람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형성해 현실 안의 다양한 행동과 결정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긍정적인 결과를 향한 자신의 생각으로 삶에 긍정적 가치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생각과 믿음의 방향이 삶의 크고 작은 사건과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당신 입에서 나오는 말을 조심하라.무엇이든 그 입에서 나오는 대로 당신이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입 밖으로 꺼내는 말이 곧 자기 인식과 행동 기준이 되고,
결국 삶의 패턴이 된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하는 말부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하는 부정적인 단정이나 한계 설정이 실제 한계로 굳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을 조심하고 생각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지 말고 더 크게 믿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사고의 범위를 넓히고 가능성을 전제로 두는 것이, 현실을 바꾸는 출발점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장은 절대로 공포를 느끼지 말아야 한다.
내가 경험했던 모든 공포는 지나고 보니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것이 사업이든 개인적 일이든 혹은 사회적 일이든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은 견뎌냈고 견딜 방법이 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두려움이 당신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공포 자체를 관찰하고 경험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공포를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직시하는 용기를 가지면 오히려 삶에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실패를 하나의 성장 과정과 학습 기회로 보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면 오히려 실패를 줄이고 공포를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공포가 호랑이처럼 생겼어도 누군가는 물려 죽고 누군가는 가죽을 벗겨 팔고 누군가는 애완동물로 키운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한다.
공포는 나를 죽일 수도 있고 도울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생각보다 그렇게 공포가 두렵지 않고 만만해 보일 것이다.
공포는 경험해보지 못한 것과 알지 못하는 것에서 더 크게 만들어지는 것 같다.
지나고 보면 대부분의 두려움은 어떻게든 해결되었고, 견딜 방법이 있었다는 문장이 특히 와닿았다.
결국 공포 자체보다 그것을 해석하는 내 인식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하나의 과정으로 관찰하고 직접 겪어보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
경험이 쌓일수록 두려움은 구체적인 정보로 바뀌고, 막연함이 줄어들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투자 역시 이론만이 아니라 경험이 중요한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공포를 마주했을 때 무작정 피하기보다,
최악의 경우를 먼저 가정하고 그 상황에서 내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을 마련하자.
고급 비즈니스나 하이엔드 최고 품질이나 최고 성능을 갖춘 물건으로 가격보다는 품질을 강조하는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은 흰색을 이해하고 좋아하고 잘 다뤄야 한다.
흰색과 모던이 만나면 고급이 된다.
현대 미국 주택의 모든 고가 주택은 모던 스타일에 흰색으로만 지은 집들이 대부분이다.
전자제품의 애플과 가전제품의 발뮤다는 흰색을 가장 잘 쓰는 회사 중 하나다.
현재 한국 소형 주택들도 흰색을 배경색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같은 집도 모던 스타일에 흰색을 가미하면 고급이 되어 버린다.
이런 모던 디자인 제품의 장점들 때문에 현대 사회는 앞으로 절대로 모던 제품을 버리지 못한다.
앞으로 고급 시장은 모두 모던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최소한 지금 살아 있는 사람들이 모두 죽기 전까지는 이런 모던 제품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모든 산업에서 모던은 더 적극적으로 나서게 될 것이다.
그런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다.
매장 안에는 기가 흘러야 한다.
활기가 있어야 한다.
활기가 나중에 모든 것을 이긴다.
마진이 아무리 높아도 활기가 없으면 마진은 죽어 버린다.
그러나 반대로 활기가 있으면 결국엔 볼륨이 생기면서 원가율이 줄어들고 결국 이익이 증가하게 된다.
이 활기가 즉 고객이다.
이런 관점은 집 인테리어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집을 방문하거나, 매매나 임대를 결정할 때 인테리어가 주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떠올리게 된다.
다만 동시에, 결국 공간의 본질적 가치는 그 안에 머무는 사람에게서 나온다고도 느꼈다.
아무리 모던하고 깔끔하게 꾸며진 공간이라도 그 안의 분위기와 사용하는 사람의 태도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또 현실적으로는 인테리어 역시 시간이 지나 생활에 익숙해지면 체감 차이가 줄어드는 부분도 있다고 본다.
처음에는 큰 차이처럼 느껴지던 요소들도 사용하면서 점점 일상화된다.
그래서 인테리어는 ‘가치를 높이는 좋은 수단’이지만,
삶의 만족을 결정하는 절대 조건은 아니라는 균형감도 함께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실패는 여러 번 올 것이고 성공은 단 한 번 올 것이다.
그러니 실패해도 두려워하거나 창피해 하지도 말 것을 권한다.
실패란 삶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모든 사람은 실수와 실패를 한다.
실패가 삶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면 오히려 실패를 딛고 일어나는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실패했다고 자신을 너무 가혹하게 대하지 말고 자책하지 말기 바란다.
오히려 실패를 축하하고 실패에서 긍정적 요소를 찾아보고 무엇을 배웠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끈기와 인내는 결국 모든 실패를 이익으로 돌려놓는다.
무엇이 실패로 이어졌는지 스스로 평가해 동일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면 그 실패는 이미 가치를 가진 것이다.
다시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이전의 실패 때문에 새로운 목표를 만드는 데 주저하지 마라.
실패는 학습 과정의 자연스러운 부분임을 기억하면 언제든 다시 도전하게 된다.
어쩌다 보면 포기해야겠다고 생각이 들 때가 올 것이다.
바로 그때다.
그때가 바로 당신이 다른 인생을 살 기회의 순간이 온 것이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바로 그 시점이 전환점이라는 말은 자주 듣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 같다.
내가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면, 같은 구간에서 다른 경쟁자들도 함께 지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그 순간에 한 번 더 시도하고 한 번 더 버티는 선택 자체가 이미 차이를 만드는 행동이 된다.
이 관점은 지금의 부동산 시장 상황에도 충분히 적용된다고 느꼈다.
시장이 어렵고 참여자들이 위축될수록,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것은 프레임의 문제이기도 하다.
포기 직전의 순간을 한계로 보느냐, 기회 구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진다.
같은 상황이라도 해석의 틀을 어떻게 씌우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그래서 포기 충동이 올라오는 순간을 위험 신호가 아니라,
판이 바뀌는 구간이라는 신호로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한 번 더 해내는 선택이 곧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싶다.
단순히 사업을 잘하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라기보다,
어떤 태도로 선택하고 버티고 수정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빠른 결정과 지속적인 수정, 실패를 학습으로 바꾸는 관점,
공포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태도까지 사업뿐 아니라
투자와 직장 생활, 개인의 삶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가 많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완벽한 선택보다 선택 이후에 그것을 옳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과,
포기하고 싶어지는 바로 그 지점이 오히려 기회 구간일 수 있다는 관점이었다.
이는 현재의 부동산 투자 환경과도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결국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은 특별한 재능보다 오래 남아 있는 사람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업가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자, 직장인,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성장 관점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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