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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책 기본정보 작성 및 나만의 기준으로 점수와 이유주기,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하기
1. 책 제목 : 머니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 정태익 , 김광석 , 김승주 , 김용섭 , 김학렬 , 김현준 , 최재붕 저자(글) / 북모먼트
3. 읽은날짜 : 2026.01.21. ~ 2026.01.26.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10점
5. 점수를 준 이유 : 놓쳤던 흐름을 알아가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 책 내용을 챕터별로 요약/정리, 챕터별 핵심내용 3개 이내로 작성해보기, 목차별 정리해보기
1장 - Crisis to Opportunity /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2026년은 유동성 공급이 강화될 예정, ‘경기 위기’와 ‘경기 둔화’,'경기 침체'와는 다르다, 2026년은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회복구간의 초입,
> ‘지경학적 분절화’ (지질학+경제학),전쟁+국방비 인상, 관세이슈 등 근 40년 유지되던 평화가 깨졌다.
> 미국 - 스테이블 코인 , 중국 - CBDC를 중심으로 새로운 화폐의 주도권을 잡고 있으며, 스테이블 코인의 리스크(통화주권의 상실, 자금세탁, 채권시장 불안과 뱅크런)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2장 - Next Momentum /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평균회귀로 인해 한국 주식시장은 반등중이며, 상법개정(소액주주 피해보전), 삼성전자의 약진(PBR이 현재 최저치), 경기민감주의 강세 등으로 코리안 디스카운트가 해소될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 우리나라도 ‘AI’의 흐름의 수혜를 받지만, 하드웨어쪽이 강세이며(경쟁자가 생기기 쉬움), 선점이 중요한 소프트웨어쪽은 아쉬운 상황이다. 전쟁으로 인한 ‘방산’의 흐름은 지금이 가장 좋은 흐름이며, 케이팝, 바이오도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으로는 개별주에 더 가까우므로 주의해야한다. ‘IP’산업또한 질주중이지만 현재 과한 고평가일 가능성이 높다.
> 코스피의 변수 - ‘주주 양도소득세’, ‘트럼프의 관세정책’, ‘미국 증시의 흐름’을 주의해야 한다.
> 새로운 시대의 주도 키워드 -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스마트 글라스, 비만 치료제, 로봇
3장 -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25년의 부동산은 상반된 수렴이 일어났는데, 첫째는 매매시장의 하향수렴(현실적인 조정단계), 둘째는 전세시장의 상향수렴이며, 26년의 키워드는 공급절벽(신축물량은 25년대비 절반수준으로 감소), 전세소멸(전세비중 20년-63.8%, 24년-55%, 6/27대책으로 인한 월세선호도의 증가),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금리인하 예측, 공급확대와 대출규제/ 세금완화-레버리지 차단 모델)이 있다.
> 책에서 예상한 5가지 정책, 첫 번째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확대, 두 번째 전매제한 및 실거주 요건강화, 세 번째 대출 및 유동성 억제조치, 네 번째 거래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강화, 다섯번째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지역별 차등 규제)
예측대로 현재 토허제 지정과(아마 이정도는 예상안했을듯) 규제 강화등으로 예상대로 가고있다.
> 25년의 키워드는 ‘얼죽신’, 신축은 자산방어가치가 높다. 환금성을 고려한 좋은 입지의 신축을 고르는것이 중요하다.
> 수익보다 리스크를 줄이는 것에 집중,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흔들리지 말며, 가격보다 구조에 집중(입지) 하자.
4장 - Age of Experience /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 ‘인 리얼 라이프’ - 비싸고 귀한것은 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진짜 경험에서 비롯된다. AI시대를 맞이해 존재자체에 대해 사유하는 시대가 되었다.
> 소비의 모습도 예전처럼 하나에 충성하는것이 아닌 선택과 집중을 하는 소비패턴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화려한 소비가 아닌 불필요한것을 제거한 ‘린 럭셔리’도 부각된다.
> 미라클 모닝과 비슷하지만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지향하는(명상 등) 슬로우 모닝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으며, 자기투자에 익숙한 2030세대에게 기존의 ‘루틴화’(효율+반복)에서 자신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 의식적인 활동인 ‘리추얼’ 활동이 깊게 자리하고 있다.
> 기후가 바꾸는 소비와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해야 하며, 폭염으로 인해 부동산 지도도 변동할 수 있을지 체크해봐야한다.('강' → ‘산’으로의 이동)
5장 - Digital Asset Revolution /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25년 2월말 기준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의 누적 투자계좌수는 1000만 9377개, 한국은 암호화폐 소비 대국이다. 새로운 화폐를 대체하기 위한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CBDC의 흐름을 주목하자. 비트코인과 금은 비교되곤 하는데, 비트코인의 장점은 디지털성이라는 점이다.(공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않음)
> 블록체인의 미래설계를 위한 키워드 - ‘L1’(블록체인 본체-구조개선, 효율로 인한 성능개선 필요), ‘L2’-(선처리 후 결과검증만 처리할 수 있는 정보만 전달,탈중앙화 설계의 진화필요), 작업증명(PoW, 높은보안+막대한 연산), 지분증명(PoS- 에너지 소비감소,암호화폐의 양에 따라 검증권한 부여)
6장 - The Great Rebuild / 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AI에이전트의 도입과 산업에서의 생태계 교체가 진행중이다 (바이오, 헬스케어, 피지컬 AI), ‘자율주행(FSD)’과 ‘휴머노이드 로봇’도 주의깊게 봐야 할 키워드.
> AI로 인한 신약개발에서의 획기적 비용,기간 절감을 보여주고 있다.(기존 10~15년, 수천억~1조원 → 6년, 1조원 이하), 정밀의료와 유전체학, 생명과학의 융합부분도 AI기반 딥러닝등으로 고효율을 보여주고 있다.(하지만 아직은 신약개발이 메인) 또한 AI치료 기술도 연평균 20~32%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25년 기준 10~18억달러 규모의 시장)
> AI에이전트로 인해 업무프로세스의 자동화, 직장 내 실무구조가 변경되고 있으며, 금융, 공장, 물류 어디에서나 적용이 가능하다. 26년부터는 앱에서 플랫폼으로 시장이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산업구조와 경쟁구도를 재개편하게 되는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 '소버린 AI' - 특정 국가나 조직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현재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AI에서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주권형 AI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 내 삶과 투자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최대 5개), 책에 나를 반영하자(중요!)
> AI의 발전이 투자의 문제가 아닌 생계에서도 위협이 올 것 같은 느낌.. 현업에서도 AI 활용에 따라 능률이 많이 차이나는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월급쟁이 부자들’이 될 수 있게..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유동성 공급의 시대가 다가오며, 결국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등 자본이 흘러들어올 수 있으며, 부의 흐름에 도태되지 않도록 기민한 대응이 필요하다.
# 내 삶에 적용해서 행동으로 옮길만한 점(최대5개), 시간/장소/행동까지 액션리스트가 나오면 좋음
# 목실감에까지 적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음.
> ‘슬로우 모닝’까지 하지는 않겠지만, 슬로우 모닝의 취지인 나 자신을 돌보고 케어할 수 있도록 운동과 독서습관을 유지하는 것 - 지금의 주2회 운동과, 매일 독서하는 습관으로 육체와 정신을 단련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과 진짜 경험의 중요성을 보며, 화자의 취지와는 다르지만 임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2개월에 임보1개를 만들자는 목표를 도전해보겠습니다.
# 책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문장 1~3개, 최대한 비워보기
p.228 -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확률 1%를 줄이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 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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