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 입니다.

벌써 월부학교 겨울학기의
첫 달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첫 달은 임장스케줄이 3주 뿐이라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간 느낌이었습니다.
저의 두 번째 학교에서
첫 달 어떻게 보냈는지
돌아보며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한 달 동안의 성장한 점,
잘한 점, 아쉬운 점들을 복기해 보고자 합니다.
재독으로 만난 기브앤테이크로 반독모를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을 해결할 수 있었다.
나의 의문점은
“호구기버와 성공한 기버의 경계를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이기심 가진 기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였다.
이에 주토님이
튜터님께서 첫 월학 때 해주신 조언을 빌려
의견을 나눠주셨는데,
“내 목표와 타인이나 팀의 목표를 일치시키면
다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이다” 라는 말.
내가 임보를 열심히 몰입해서 쓰면 사임발표로 남에게 나눔을 해줄 수 있고,
임장을 100번 나간다고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다른 사람들 목표치를 높여줄 수 있고,
“투자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자극이 되어주는 거라는 것이다.
(의문 해결해주신 주토님 감사해요ㅎㅎ)
또 튜터님께서도 기버가 거창한 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셨는데
‘기버’라는 단어에 꽂힐 필요없이
‘경청’부터가 기버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말씀하셨다.
이해하고 공감해주는게 기버라는 것.
‘내가 뭔가를 갖고 있기에 줘야겠다’ 라고 생각하기보다
경청하고, 필요한 걸 대화하며 찾고
같이 어떻게 해나갈지 고민해주는 게 기버라는 것.
엄청난 실력이 있어서, 엄청난 인사이트가 있어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튜터님 말씀에
안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기버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몇 년 전에 사놓고 읽지 못했던 책인데
정말 밑줄을 많이 치며 읽었던 책.
내용이 너무 좋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력 뿐만 아니라 덕목 또한 갖추고,
자기통제를 잘하여 자유롭고,
새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신중함을 보이는 등
배워야 할 점이 정말 많았던 책이다.
초기 느슨했던 나의 열정감에 텐션을 주는 책이었다.
이번에는 꼭 독서를 미루지 말자 다짐했는데
처음에는 잘 지키다가
점점 다시 독서를 후순위로 두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독서는 습관이 되어야 한다.
몰아서 읽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쌓아나가야 한다.
미루지 말자!
강의후기
https://weolbu.com/s/J7XJvifOoQ
이번 월학 첫 강의는 양파링 멘토님께서 열어주셨는데,
후회하는 투자 경험담을 알려주셨고,
매도하는 법에 대해서도 짚어주셨다.
강의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10년차 투자자로서의 후회에 대한 내용이었다.
사야할 때 안 산 것,
팔아야 할 때 안 판 것,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하 것
멘토님의 경험과 사례를 상세하게 보며
간접경험할 수 있었고,
어느 부분을 경계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강의후기
https://weolbu.com/s/KRLF8bc2dS
오프강의로 반가운 반원들도 만나고
자향멘토님도 뵙고 뜻깊은 하루였다.
수도권의 어디까지 상승흐름이 왔는지
구별로, 단지별로 확인해보고,
수도권 소형평형 투자해도 될지,
은퇴 후 현금흐름을 위해 자산을
어떻게 셋팅하고 운용하면 되는지,
다주택자로서 세금관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배울 수 있었다.
세금은 어려웠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기에
너무나도 감사한 강의였다.
몇 달 전부터
무리한 임장으로 발바닥 통증이 있어
오래 걷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함께 하지 못함으로써
나 때문에 단합력이 흩어지는 건 아닐지
죄송한 마음이 컸다.
하지만 전혀 미안해 하지 말라며
다른 방법으로 더 나누라는 튜터님의 말씀에
꾸준히 치료를 받고, 마사지하며
나만의 진도와 속도에 맞춰 임장했고
식사와 임보쓰는 시간이라도 반원분들과 함께 하며
임장을 무사히 다 마칠 수 있었다.
그리고 전임이나 매임을 통해 얻은 정보들,
매일 아침 기사 정리, 의견 공유 등
톡방에서 더 많이 나누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꼭 같이 하지 못하더라도
나눌 점은 충분히 많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함께 해주신 적적이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목표는 전임 60번, 매물 60개였는데
실적은 전임 40번, 매임 23개다.
전임은 앞마당 시세트래킹과 함께
앞마당 전임이 필요했는데 제대로 하지 못한 점이
제일 아쉬웠고,
매물은 볼 수 있는 매물 자체가 극소량인 시장이라
다 보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고 후회는 없다.
최임 제출하는 마지막 날에도
최선을 다했다.
나는 작년에 2호기 투자를 마친 상태라
현재 투자금은 0원이다.
그래서 투자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내가 소액 투자자라면?
내가 0억 투자자자라면?
라고 가정하며 최대한 시장을 느껴보려 노력했다.
목표 : 선배와의 대화 1회 / QnA 20개 / 나눔글 1개 / 매일 동료댓글
실적 : 선배와의 대화 1회 / QnA 10개 / 나눔글 1개 / 매일 동료댓글 달기 완수
내마기 후배와의 대화에 선배로서 참여했다.
투자가 아닌 내집마련 관점에서 설명해야 하다보니
잔금, 대출, 내집마련 기준 등
내 상황에서 고려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나눠드려야 해서 긴장이 되었지만
그만큼 새로운 관점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후배님들의 말씀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던 시간이었다.
[궁금증 시리즈 #2] 소형평형 투자해도 될까요? - 영리자
1. 대부분의 루틴들 실적을 높게 마감한 점 (건강챙기기, 매일 기사 올리기, 과제 완수 등)
2. 아침에 일어나서 요가 의식적으로 한 것
3. 단지분석 나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한 점
1. QnA 뒤늦게 몰아서 한 것
2. 원씽 루틴을 후순위에 둔 것
3. 앞마당 전임이 부족했던 점
4. 임장을 같이 못해 반원분들과 뒤늦게 친해져
전화를 더 자주 못한 것
첫 달부터 인사이트 방출해주시고,
항상 따뜻하게 조언해주시는 적적한투자 튜터님,
반 잘 이끌어주시는 효장님, 삼부님, 응부님
일사천리 캬총무님, 전임여신 주토님,
바빠도 열정충만이신 나나님,
에너지와 열정을 겸비하신 공이님,
묵묵히 정보공유해주시는 정원님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두달도 함께 더 성장해보아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