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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 - 네이비씰 승리의기술 [삼도]

26.02.01

 

책 제목네이비씰 승리의기술
저자 / 출판사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메이븐
읽은 날짜2026. 1
평점 (10점 만점)9점
핵심 키워드 3개#극한의오너십 #목표에대한믿음 #단순명확전달
한줄 느낀점승리는 전략보다 태도에서 결정되고, 태도의 핵심은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용 및 줄거리

서문

(e북) P13. 네이비씰의 탁월한 리더들에게는 한 가지 분명한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임무뿐만 아니라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태도가 많이 바꼈던 부분 중에 하나는 회사 업무에 있어서 모든 성과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걸 인정하는 태도인 거 같다. 기존에는 계속 다른 부서의 비협조, 팀원의 미숙함으로 나의 부족함을 숨겼다면 책을 읽으면서 극한의오너십의 핵심이 모든 책임을 나에게 전가하는 부분이었다.

 

이 것을 회사에 적용하면서 배운 것은 변명하지 않았더니 내가 더 잘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겼던 거 같다. 어떻게 하면 그 일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고민하면서 회사 일에 대한 재미가 좀 더 생겼고 불평불만이 많이 줄었던 점이 좋았던 거 같다. 

 

이번 월부학교 과정에서도 부반장 역할을 하며 반원들 계획완수율 시트가 부족하거나 소그룹 멤버인 주토님, 공이님이 투자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이 또한 내 책임이라 생각하며 임하겠다.

 

P43. 엄호 이동하라, 단순하게 생각하라, 우선 순위를 정하고 실행하라

 

급박하고 어려울수록 단순하고 명료한 지휘, 전달 체계의 중요성을 배운다. 부동산 협상을 할 때 괜히 복잡하게 어려운 방식으로 돌려서 끌고 가지 말고 상대가 원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 우리 둘이 조율할 수 있는 점을 찾아서 협상하는 법을 이번 임장지에서 실행해 보자.

 

Action. 2월 협상으로 투자 물건 3개 만들기

 

CHAPTER 1. 극한의 오너십으로 무장하라

P81.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P89. 비난받아야 할 사람이 딱 한 사람 있습니다. 접니다. 저에게는 모든 작전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P96. 팀원 중 누군가가 승리를 위해 요구되는 수준의 성과를 못 낸다면 리더는 기꺼이 그 저성과자를 훈련시키고 가르쳐야 한다.

 

문장 자체는 너무나 좋고 동의하기에도 좋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 나는 리더로써의 책임을 제대로 지고 있는가? 돌아보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회사에서 다른 부서와의 협업이 필요한데 함께 업무하는 타 부서의 직원들을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협조를 구해도 제대로 된 답변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그 들 때문에 내 일을 망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았던 거 같다. 그렇게 했더니 결국 나는 회사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고 그냥 대충 시간이나 때우다 투자 공부 열심히 해서 빨리 퇴사하자라는 이상한 결론을 내렸던 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부분이 회사뿐만 아니라 나의 투자 활동, 가정에서의 태도도 안 좋아진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었다. 

 

극한의 오너십!!

모든 상황과 모든 환경 안에 일어나는 결과는 나에게 책임이 있다. 이 마인드를 꼭 장착해서 26년 사업계획을 한 내용을 달성해서 인정 받는 업무 결과를 내보도록 하겠다.

 

CHAPTER 2.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만 있을 뿐

P136. 리더 한 사람을 바꿨다고 전체 그룹의 성과가 180도 바뀌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리더십은 팀의 성과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일 변수다. 성과를 이끌어 내는 것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것도 모두 리더에게 달려 있다.

P137. 팀 내 모든 소그룹 리더에게도 해당된다. 때로는 조원들을 한계 이상으로 강하게 몰아붙여야 했다.

P137. 까마득히 멀리 보이는 결승선 대신, 바로 코앞에 있는 목표에 조원들을 집중시키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우리 반에서 연약한 사람을 보면서 나는 어떤 행동을 했는가?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했는가? 아니면 그냥 원래 그렇다고 치부하고 회피했는가?

 

돌이켜보면 후자처럼 행동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 나도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생각. 그리고, 나의 생각을 누군가에게 주입시켜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하지만, 현재 과정에서 부반장을 맡고 있고 소그룹 리더를 맡고 있다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는 걸 배우게 되었다. 팀 안에 그런 생각을 가진 리더가 가장 나쁘다는 게 충격적이긴 했다.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된다. 왜냐면, 나도 누군가의 리더십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걸 인정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다른 사람을 도와줄 차례이다. 그리고, 그런 사명감이 있는 위치에 있다.

 

이번 학교 과정에서 절대 나쁜 리더가 되지 말자!!

 

CHAPTER 3. 남을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자기 설득의 기술

P177. 왜 자꾸 위에서는 말도 안 되는 지시를 내리는 걸까?

P190. 내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중요한 까닭

P194.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보다 왜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라

P196. 스스로 만족스러운 대답을 얻지 못한다면 이해가 될 때까지 상부에 물어야 한다.

 

내가 가장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나를 설득하는 일인 거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나를 설득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중적인 마음을 갖고 있으면서 나를 잘 설득하지 못할까?

 

결국 돌아보면 내 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없었던 거 같다. 그냥 돈 벌어야 하니깐 회사 다니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투자라는 수단이 필요하고, 아빠니깐 아이들 키워야 하고 라는 되게 안일한 마음이 가득했음을 본다. 그냥 주어진 대로 막 살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그래서, 나를 특별히 설득하지 않고 되는 대로 살았더니 지금의 모습인 거 같다. 

 

나는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 게으름, 나태함, 음란함, 분명한 목적의식 없는 삶이 쌓여서 그냥 하루를 큰 의미 없이 살아가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이런 모습을 개선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삶에 큰 기쁨과 가치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을 거 같다. 앞으로 나는 나를 먼저 설득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걸 해결하지 않고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도 전혀 기쁘지 않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CHAPTER 4. 전쟁에서 이기려면 적보다 먼저 자존심을 죽여라

P223. 전투에서 자존심은 죽음을 부를 뿐이다

P248. 어느 팀에서나 불협화음이 생기는 원인을 찾아보면 자존심으로 귀결될 때가 많다.

P258. 그가 잘못했고 그가 고쳐야 하고 그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나가면 자존심 싸움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당신이 자존심을 억누르고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 그 역시 자존심 때문에 흐려진 판단력을 되찾고 문제를 직시하게 됩니다.

 

놀라운 사실 중에 하나는 내가 자존심을 낮추면 상대방도 자존심을 낮춘다는 논리다. 정말 지금까지 삶을 되돌아 보면 내가 자존심이 높았을 때 더 많이 싸웠고 더 많은 문제를 일으켰던 거 같다. 하지만, 이런 자존심 하나 때문에 전장에서 죽을수도 있고, 투자 현장에서는 돈을 잃을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된다. 

 

결국 계속 나오는 이야기는 모든 문제를 나로부터 찾으라는 이야기다. 이거 그냥 안다고 하면 안되고 계속 반복하면서 얼마나 적용했는지 체크하면서 개선해야 할 거 같다. 그렇지 않으면 관성대로 항상 나의 자존심을 앞세울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일 뿐임을 기억하자.

 

CHAPTER 5. 엄호 이동

P289. 엄호 이동. 이것은 가장 근본적인 전술이다. 전투에 필요한 유일한 전술이라고 해도 좋다.

P291. 적은 옆 팀이 아니라 다른 회사임을 잊지 말 것

 

누군가의 엄호를 받고 이동하는 전장에서의 원리가 투자에서도 중요함을 배운다. 엄호하는 사람을 부사님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내가 행동함으로써 결과를 내는 팀플. 이것이 투자라는 판에서 유용하게 먹힐 수 있을 거 같다. 부사님은 내 적이 아니다. 나의 팀 임을 기억하자.

 

CHAPTER 6. 단순함의 힘

P325. 모든 계획은 팀의 말단 구성원들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한다. 팀원 일부가 이해하지 못했을 때 질문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 그 어떤 상황에 처하든 계획과 의사소통을 단순화하는 것이 필수다.

 

회사에서 우리 팀 혹은 다른 부서와 이야기할 때 종종 의도적으로 나만 아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마치, 난 당신들과 레벨이 달라요~ 이런 느낌이었던 거 같다. 하지만, 그런 태도로는 절대 회사에서 중요한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걸 배우게 된 거 같다. 팀웍의 중요성과 그 팀을 이끌어 나가는 방법은 어려운 전문 용어가 아닌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령 체계인 거 같다.

 

부동산에서도 마찬가지로 부사님과 말을 짧게하거나 끊어서 하거나, 나만 아는 정보를 흘리는 등의 대화법도 교정을 해야할 거 같다.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압도적인 지식이 아니라 친근함과 관심임을 다시 한번 상기해 본다.

 

CHAPTER 7. 우선순위

P370. 긴장을 풀고, 주위를 둘러보고, 명령을 내려라

 

전장과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중에 하나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즉각 실행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비단 이런 위급한 상황은 전장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걸 볼 수 있다. 이 때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우선순위가 없다는 것이다.

 

정말 충격적이다.

이런 중요한 원리를 몰랐으니 항상 기존에 하던 편리한 방식으로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 하려했던 나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사임, 최임을 제출할 때 월학 1달 과정을 마무리할 때 항상 급박하게 우선순위 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처리했던 거 같다.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매일 그런 삶을 쌓아왔던 거 같다.

 

앞으로는 이 부분에 경각심을 갖고 항상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대로 실행하도록 노력해야겠다.

 

CHAPTER 8. 지휘권 분산

P428. 네이비씰이 한 팀을 6명으로 꾸리는 이유

P465. 소그룹의 리더를 확실하게 정해야 한다. 소그룹 리더는 조직 전체의 임무와 최종 목표, 즉 지휘관의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이번 학교 과정에서도 처음으로 소그룹이 형성되었고 그 그룹의 리더로써 행동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의 과정을 돌아보면 그룹 원들과 관계를 잘 맺었지만 정말 실효적인 도움을 주었나? 되돌아 보면 많이 부족했음을 느낀다. 그것이 현재 실적시트나 투자 결과라는 객관적인 지표로 나타낼 수 도 있는 거 같다.

 

그렇다면, 무엇이 부족했을까? 돌아보면 나는 리더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던 거 같다. 리더인 튜터님이 어떤 목적을 갖고 있고, 또 어떤 마음으로 반원들을 대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반원들을 어떻게 성장시킬 건지에 대한 생각이나 질문이 없었던 같다. 

 

그런 부분이 결국 지금의 결과로 나오지 않나 되돌아 본다.

지휘권을 받은 만큼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선행해서 앞서나가며 더 많이 물어보고, 더 많이 경청하도록 노력해야겠다.

 

CHAPTER 9.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실패하지 않는다

P507. 어떤 것도 당연시하지 말라.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위험에 대비하라. 작전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면서 대원들의 위험은 최소화하라.

 

최근 투자 활동을 하다가 괜찮은 물건을 찾으면 마통쓸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는 거 같다. 내가 바라봤던 시장이 좋았으니깐 무조건 오를 거라는 막연한 희망. 그 단 하나밖에 없는 거 같다.

 

하지만, 오늘 책의 내용처럼 모든 위험을 대비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 왜냐면, 투자는 한 번 잘못되면 그동안의 모든 것이 날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전장에서처럼 투자도 목숨을 걸고 한다고 생각하며 모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자.

 

CHAPTER 10. 위와 아래를 모두 이끌어라

P553. 내가 죽고 그들이 살았더라면 이렇게 괴롭지는 않았을 것이다.

P567. 팀원들을 다그치는 대신 좀 더 간단명료한 용어로 그들을 이해 시킬 방법을 찾는다. 이것이 바로 아랫사람을 이끄는 방법이다.

P586. 원하는 바를 윗사람에게 관철 시키기 위해서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이 있다. 윗사람도 나름의 큰 그림 속에서 한정된 자원을 배분하고 결정을 내린다는 점이다. 어떤 시기에는 당신 또는 당신의 팀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수 있다.

 

  • 아랫사람을 이끌 때는 주어진 미션을 충분히 간단 명료하게 이해 시켜주기
  • 윗사람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상사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결정을 수용하기

 

CHAPTER 11. 불확실함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법

P615. 이 상태로 교전할 수 없습니다. 건물을 확인하실 것을 재차 권유드립니다.

 

해당 교전에서 2번 적군과 아군을 확인했지만 건물에 있는 사람들이 적군이라고 판단했다. 마지막, 결정을 내리기 전에 다시 한번 확인 했을 때는 아군임이 확인 됐다. 만약 탱크로 발포를 했다면 아군의 목숨을 앗아갔을 것이다.

 

불확실함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방법 중 하나는 나의 판단력이 아닌 여러 사람과 크로스체크해야 함을 배운다. 투자를 할 때도 담당 튜터님께 그리고 최종 매코라는 수단을 활용해서 여러 번 크로스 체크해야 한다. 그래야, 불안한 투자를 온전한 투자로,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12. 엄격한 규율이 곧 자유다

P656. 자유를 얻고 싶다면 먼저 엄격한 규율을 만들어라

P673. 리더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동시에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한다.

 

나는 종교인으로서 자유를 얻고자 한다면 결국 교리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다. 왜냐면, 인간은 너무나 나약한 존재기 때문에 항상 자기가 편한 선택 유리한 선택을 하는데 그것을 마치 자유라고 착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그런 선택은 욕심만 가득한 이기적인 선택일 가능성이 많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많이 배우고 제대로 배운 사람일수록 예의가 좋고 오히려 자신의 삶을 온전하게 컨트롤하며 자유를 누리는 걸 볼 수 있다. 전장이라는 상황. 군대라는 공동체 안에서도 엄격한 규율이 있어야 오합지졸이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자유를 누릴 수도 있는 거 같다.

 

결국, 어떤 명확한 기준이 없이 그냥 누워서 쉬는 것이 자유가 아니라 정해진 교리와 규율을 지키며 그 안에서 나만의 자유를 찾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다. 

 

# 느낀점

 

전장과 회사 인생과 육아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결국, 나의 삶은 전장과 같이 치열하고 때론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삶인데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살아왔던 거 같다.

 

그리고, 나는 내게 주어진 모든 상황 속에서 극한의 오너십을 장착했는가? 모든 책임이 나에게 있고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사람도 나라는 것!!

 

이번에 배운 다양한 기술 노하우를 삶에서 하나씩 적용하며 나만의 원칙과 규율을 만들어 나가야겠다. 그리고, 그 배운 것을 앞으로 월부 과정 뿐만 아니라 회사, 교회에서 리더 역할을 자원함으로써 극한의 오너십으로 살아가길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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