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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게되면서 짐 정리하느라 당근과 친하게 되었다. 이것 저것 소소한 물건들을 당근을 통해 이웃과 거래하다보니 당근을 통해서 진짜 물건을 한번 팔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어떻게 접근 할지를 몰라 이곳저곳 검색을 통해 알아보려고 하던 차에 일평사장님의 당근 비즈니스 강의를 접하게되었다.

 

1차 강의을 듣고 고민에 빠졌다. 직업적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내기가 애매한 상황이라 신청했다가 번복하기를 두 세번 하면서 강의는 2,3차로 흘러 가고 있었다. 물론 사업자등록증 없이도 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어차피 하는 것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업자 등록증을 내야한다는 마음과 현재 내 상황이 교차하면서 갈등을 한 것 같다. 등록증 결정으로 고민하면서 강의를 듣다가 보니 마지막 4차 강의에 이르렀다.

 

원래는 4차 강의가 끝나갈 즈음에는 무엇인가를 팔고 있어야된다는 일평 사장님의 첫 강의 멘트에 수업만 완강한 것 같아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든다..

 

한달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 하지만 중간 중간 초보적인 1:1 카톡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 주신 일평 사장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강의 마지막에 일평 사장님이나 당근으로 성공한 사람들 옆에만 있으면 무조건 당근으로 성공 할거라는 생각을 접어라는 일평 사장님의 말씀이 떠오는다. 온라인 장사는 포기만 하지 않고 계속 시도해 본다면 분명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 거라는 말씀에 용기를 얻어 꾸준히 도전헤 보고자 한다.

 

앞으로 3개월 더 카톡을 통해 상황이 막힐 때마다 질문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하니, 질문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하다.

 

일평 사장님~

 

마음을 다하여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애써주신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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