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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멘탈의 연금술
2. 저자 및 출판사: 보도 섀퍼, 토네이도미디어그룹
3. 읽은 날짜: 2026.2.2
4. 총점 (10점 만점): 8
5. 핵심키워드: 멘탈, 인내심&버티기
STEP2. 책에서 본 것
(39P) '가벼운 아령으로는 근육을 키울 수 없다면, 어려운 시련과 문제를 만났을 때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기뻐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려운 시련과 문제야말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아령 아닌가?
(52P) 승리와 패배는 삶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누누이 강조 하지만 우리가 꼭 성공해야 하는 것은 ‘버티기’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한, 그래서 퇴장하지 않고 계속 인생이라는 경기장에 남아 있는 한 우리는 3할을 치고 성공 확률 80퍼센트에 달하는 슛을 던진다.
(79P) 멘탈의 연금술사들을 만나면서 진정한 인내심에 눈을 뜰 수 있었다. 인내심이란 부정적인 것들의 공격을 견디는 게 아니었다. 긍정적인 것들이 기회를 얻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었다.
(81P) 규칙적으로 출퇴근하고 있지만 책도 안 읽고, 세미아에도 참석하지 않고, 오디오 프로그램도 듣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들을 만나지도 않고 있다면 당신은 포기하고 싶어하는 지점에 거의 도달한 것이다. 뭔가 그럴듯한 변명과 핑곗거리, 정당화만 부여받으면 즉시 중도 포기할 태세에 돌입해 있다는 뜻이다.
(110P) 걱정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즉 걱정은 존재하는 대상이 아니다. 존재하는 것은 해결해야 할 문제, 갈등, 시련, 난관 등이다. 걱정은 허공에서 생겨났다가 허공으로 사라진다. 존재하는 대상을 정확하게 가리키는 습관을 들이면 걱정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걱정은 하룻밤 사이에 태산처럼 커졌다가도 1초 후 신기루처럼 싹 없어지기도 한다. 걱정에 대처하는 유일한 자세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111P)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수준까지 멘탈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이것이 가능할까? 첫 번째 방법은 이미 말했다. 걱정이 아니라 문제를 직시하는 것이다.
둘째 ‘걱정과 두려움을 다루는 방법’이라는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앞이 보이지 않았던 20대 시절의 나를 구원한 방법이기도 하다.
(117P) 40분 동안 중단 없이 글을 쓰고, 10분 동안 마음껏 인터넷 서핑을 하고, 그 다음 10분 동안 머릿속으로 들어온 걱정과 놀아주는 것이다. 간단해보이지만 효과는 매우 크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과정을 구체적인 작업으로 나누고, 각 작업마다 시간을 할당하고, 나아가 작업을 끝마치는 데드라인을 부여하면 걱정이나 잡생각을 탁월하게 다룰 수 있다.
(117P) 평범한 사람들의 스케줄러에는 대체로 ‘해야 할 일’의 목록이 채워져 있다. 이는 CEO 들도 마찬가지다. 다만 그들의 스케줄러에는 해야 할 일들 목록 옆에 ‘마감 시간’이 찍혀있다.
(121P) 어떤 존경받는 투자자가 내게 이런 말을 해준 적 있다.
“주식 투자에서 돈을 벌려면,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중략)
두려움이 찾아왔을 때는,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들 것 같을때는 잠시 멈춰라. 나무보다 숲을 보라. 멈춰 서서, 한 걸음 물러나서 보면 두려움의 용이 아니라 신과 우주가 두려움의 용을 당신에 보낸 이유가 선명하게 떠오를 것이다.
(126P) 나는 파산했던 경험에 ‘희망의 독설’이란 이름을 붙여주었다. 이 경험을 떠올릴 때마다 가볍고 달콤한 희망의 속삭임이 아니라 내 머리에 찬물을 한 바가지 퍼붓는 차디찬 희망의 쓴소리가 소환되면서 그야말로 정신이 번쩍 든다. 파산한 경험을 상처로만 남겨두었다면, 나는 그것을 떠올릴 때마다 아파하고 후회하고 씁쓸한 감정에 휩싸였을 것이다.
(128P) “지금 당신이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은 뭔가 피하고 싶은게 있다는 뜻이다. 무엇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찾아내라. 그리고 그것을 정면으로 바라보라” 결국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적극적인 행동이다. 고민하고 머뭇거리고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은 두려움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고 만다.
(137P) 오늘의 배낭만을 짊어지고 싶다면 아침에 눈을 떳을 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야 한다. ‘오늘 꼭 해야 할 과제 한 가지는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을 해결하고 나면 다른 일들의 결과가 부진했다 하더라도 저녁 때 반드시 기분 좋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매일 이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라. 배낭을 짊어지는 것이 더 쉬워지고 기분 좋은 날들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압도적으로 많아질 것이다.
(141P) 아침 일기는 길게 쓸 필요도 없고, 질문들에 대한 답이 어제와 꼭 다를 필요도 없다. 그저 질문에 가볍게 답해가다 보면, 질문의 답처럼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는 컨디션이 만들어진다. 우리의 뇌가 만들어내는 신비가 바로 여기에 있다. 뭔가 체계적인 생각이 머릿속에 형성되면, 그것을 실행할 몸이 저절로 만들어진다. 믿기지 않는다면 한 달만 아침 일기를 써보라. 내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144P) 장담하건대 낙천적이고 명랑하고 행복한 사람들과 몇 시간만 함께 어울려보라. 그러고 나면 당신은 분명 ‘나도 조금이라도 이 사람들처럼 행복해지고 싶다’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이같은 자극을 계속 얻으면 엄청난 강도의 훈련을 소화하면서 긍정적인 습관과 강고한 믿음의 체계 습득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151P)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냥 원해서는 안 된다. 간절하게 원해야 한다. 통렬하게 원해야 한다. 숨이 막힐 정도로 원해야 한다. 목숨을 걸고 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삶은 취미의 수준으로 전락한다.”
(181P) 하지만 해피 엔딩 시나리오는 머릿속에 새로운 연결망을 구축해준다. 긍정적인 영역으로 이어지는 이 연결망은 처음에는 좁고 엉성한 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확장되고, 최종적으로는 초고속 광대역 데이터 망으로 변신한다. 해피 엔딩 시나리오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힘을 발휘한다. 긍정적인 결과를 떠올리는 연습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 결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186P) 힘겨울 때는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라. 잠시 자신을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주는 좋은 영화를 보라. 생각만 해도 콧노래가 나오는 여행을 계획해보고, 하루의 스케줄을 완전히 비워버라.
그러면 알게 된다. 바로 이런 일을 하려고 우리는 그토록 노력한다는 것을. 이런 일을 하려고 그토록 성공하고자 애쓴다는 것을. 이 깨달음이 당신을 놀랍도록 회복시킬 것이다.
(192P) 성공하는 사람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본 결과를 정리한 내 노트의 상단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있다. “그들은 루틴이 확고한 사람들이다” 전날 과음을 했든 하루아침에 실직을 당했든 주식 투자에서 큰 손해를 입었든 간에, 그들은 매일의 루틴이 동일하다. 운동을 하고 명상을 하고 즉시 일에 돌입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고…
(207P) "돈 많은 부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부자가 되어야 한다. 돈은 우리 삶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돈은 우리 삶의 출발선이다. 가장 빨리 돈을 버는 사람은 가장 빨리 출발선에 설 수 있다. 하지만 그다음 펼쳐질 레이스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전무하다면 그가 결승선을 통과할 확률은 매우 낮아진다.
(211P) “성공은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문제와 갈등은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명언이 아닐 수 없다. 성공이라는 케이크를 굽기 위해서는 좋은 레시피가 필요하다. 여기서 좋은 레시피란 훌륭한 책과 코치, 이야기들이 전해주는 다양한 전략과 지혜, 철학이다. 하지만 레시피만으로는 맛있는 케이크가 되지 않는다. 레시피외에 각종 다양한 장식이나 첨가물이 필요하다. 바로 이 첨가물이 ‘크고 작은 문제들’이다.
(217P) "모든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 있다. 고통이 없으면 금광은 발견될 길이 없다.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금광이라는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늘 고통 뒤에 숨지만, 금광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절대 알지 못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늘 고통의 전위에 서 있지만, 고통의 뒤에 자신이 원하는 황금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른다. 그래서 그것들은 진짜 고통과 시련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 고통과 시련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났을 뿐임을 명심하라.
(220P) 기적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간명하다. 모든 장애물들을 감당할 만큼 그릇이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도처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의 그릇이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많은 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성공을 위해서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인내심을 가지고 버텨야한다. 고통의 뒤에는 반드시 성공이라는 결과가 따라오고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그 과정을 견뎌왔다. 그리고 힘겨울 때면 나만의 시간이나 가족과의 시간을 가지면서 내가 이 성공을 왜 바라고 있는지… 이 행복을 지키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17P) 평범한 사람들의 스케줄러에는 대체로 ‘해야 할 일’의 목록이 채워져 있다. 이는 CEO 들도 마찬가지다. 다만 그들의 스케줄러에는 해야 할 일들 목록 옆에 ‘마감 시간’이 찍혀있다.
→ 하루의 목표를 짤 때 업무처리시간을 가늠하여 완료시간까지 기재하고 일이 쌓이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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