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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엘] 별만들기 232번째 별조각

26.02.03

 

 20.07.15 잠과 공부에 대한 실수

 

4시간 수면이 장기화되면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겨났다. 가장 큰 부작용은 공부에 대한 싫증이었다. … 수업 시간에는 졸음을 참느라 괴로운 시간을 보냈고, 쉬는 시간은 주로 책상에 엎드려서 잠을 잤다…(음…)

 

공부를 하기 위해 줄였던 잠이 오히려 수면 부족 상태를 만들어 역효과를 내온 것이다.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페이스 찾기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피로가 누적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 외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규칙적인 활동도 일상의 패턴에 포함시켜야 한다. 

 


 

맞는 말씀입니다.. 이걸 한 시 반에 쓰고 있음을 반성하지만… 

환경이 환경인지라 여기 다 이렇게 하던데…

 

잘 조절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최근 부읽남 님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정말 많이 와닿았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말씀에 정말 정말 많이 공감이 되면서 

매임의 부작용에 대해 소개팅을 비유로 설명한 부분도 어느정도 공감이 됐고 

공부하듯 하면 안 된다는 것도 공감이 됐다 

 

공부하듯 하지 말고 진짜 살 것처럼하면 되겠구나 생각하면서.. 

 

최근 임장지 4주차에는 매임 잡기가 정말 어려웠다. 매임 예약을 한 군데도 안 해주는 특정 지역에서 워크인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부동산 문을 열었었다. 블럭과 블럭 사이 상가에 대략 10곳 정도 부동산이 있었는데 이 중 절반 이상은 투자자라고 소개하니까 자리에 앉으라는 얘기도 없이 나가라는 얘기를 했었고 나머지 중 ⅓은 귀찮아하며 나중에 돈있으면 오라고 했고 딱 1곳만 얘기를 들어주고 공실이라도 보여줄테니 구조나 보고 가라고 했다. 

 

많이 겪은 일이고 각오한 것이라서 마음에 상처 등은 없다 그런 것을 받으며 임장할 때는 지난 것도 같고 

 

근데 늘 이런 생각은 든다

 

이게 과연 맞는 것일까 굳이 싫다는 사람에게 나도 싫고 너도 싫은 일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은 가끔 든다… 

사실 부사님 말이 맞다. 

돈 있으면 가면 된다. 

물론 가르침 받은 것도 맞다. 미리 연습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 

현장에 매물이 있다. 등등 

그래도 부읽남님의 말도 공감이 간다. 아직 초보라서 그런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먼가 기준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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