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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대마왕] 26.2.3. 이기는 습관(보도섀퍼)-18

26.02.0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이기는 습관(보도섀퍼)

저자 및 출판사 : 보도섀퍼,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 ? ~ 1.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책임 #휴식 #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내가 나의 유일한 코치라면 스스로에게 어떤 조언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남들이 아닌 나의 기준에 맞추어 삶을 만들어온, 소위 ‘위너’들의 법칙을 엮어, 이 책을 읽는 사람 또한 위너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2. 내용 및 줄거리

(30p)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삶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 이유는, 당신이 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제와 똑같은 삶을 오늘과 내일도 반복하기 때문이다. 둘째, 배움과 성장이 없어도 삶에 전혀 해롭지 않은 느낌을 갖기 때문이다. 나이가 많아서, 회사 일이 바빠서, 학력이 짧아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없다는 생각이 우리를 정형화된 행동 패턴에 고착시킨다. 

→ 나 또한 과거에 살고있다는 느낌에 괴로워했던 세월이 10년이나 된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과 내일, 아무런 성장도 자극도 없어 무기력한 나날.. 점점 과거의 영광에 살고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이 바닥을 치던 때가 있다. 겉보기엔 아무런 문제 없이 평온해보일지라도, 속으로는 알 수 없는, 아니 알지만 헤어나오지 않았던 늪에 괴로워했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현재를 살기 위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행동해야한다.

 

 

(31p) 삶에서 모든 일은 ‘합산’으로 나타난다. 작은 변화들이 합산되어 인생의 질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목표에 근접하게 만들거나, 목표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그 중간은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배움과 성장은 조금씩 조금씩 우리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삶은 우리가 내린 모든 결정의 총합이다.

→ 한걸음에 큰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조금씩 행동한 것이 변화의 시작이고 이를 반복하다보면,, 그 다음은 세월이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71p) 일찍 행동에 나서야 실수도 빨리 겪게 된다. 초창기에 겪은 실수는 성공의 밑거름이 되어주고, 다음 번 의사결정의 방향에 지혜로운 이정표가 되어준다. 경험하지 않은 실수는 절대 미리 그 답을 찾아내기가 불가능하다. 그러니 완벽하게 시작하려고 주저하지 말고 불완전하더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낫다.

→ 뭐든 행동하는 것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건 알고있지만, 내가 놓치고있던 중요한 가르침이 있었다. 일찍 행동에 나서야 실수도 빨리 겪는다는 것. 실수를 겪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선 최초의 행동이 있어야만 한다.

 

 

(85p) 건강을 해친 대가로, 온갖 상처를 견딘 대가로 얻은 성공과 성취는 오래가지 못한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삶은 안정과 평정, 균형을 갖춘 삶이다. 휴식, 만족, 행복은 성공한 뒤에 얻는 부산물이 아니다. 열심히 일하는 동시에 정신과 육체의 조화로운 건강을 도모한 사람만이 성공의 길을 걷는 이유는, 성공은 절대 ‘희생’ 위에 세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 나는 휴식이 성공의 부산물이라고 생각했다. 쉬는 것을 먼저 ‘목표’로 잡고 그를 위해 달리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내용의 책을 읽었는데,, 영 나에게는 쉴 시간이 당최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쉬는 것마저도 내의 일정에 ‘해야할 일’로 넣어줘야만 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행동과 휴식의 균형을 이루는 건 언제나 어렵다…

 

 

(109p) 언제나 눈에 띄는 자리에 있는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언젠가는 반드시 발탁될 것이다.” 구석진 자리를 좋아하고, 상사의 눈을 피할 수 있는 자리를 선호하고, 타인에게 마음을 열기보다는 자신과의 대화를 즐기는 사람은 발탁될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다. 명심하라, 성공의 팔 할은 ‘태도’다.

→ 헐~ 언제나 나는 숨어있는 사람인데^^.. 직장에서 발탁될 맘이 없는데..ㅠ_ㅠ 월부 안에서라도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봐야겠다. 다음 기초반 때는 조장에 지원하겠다!

 

 

(161p) 늘 그런 건 아니지만 삶은 때때로 고통스럽다. 삶이 이처럼 고통스러운 이유 중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통을 겪어야만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고통이 개입되지 않는 한, 많은 것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닥치면 사람들은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자신에게 필요한 변화를 받아들인다. 새로운 도전들이 인생을 강하게 만든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만일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누구나 자신에게 과도하게 부담이 되지 않는 ‘일정한 한계’ 내의 편안한 도전을 선택할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지향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겪어야 할 것들을 피하고 싶어 한다. 여러 가지 도전과 문제 들은 그 정의만 살펴보아도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들은 원천적으로 불편한 존재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극단적으로 요구하는 상황을 통해서만 성장하기 마련이다. 앞으로도 삶이 결코 ‘수월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계기로 성장할 수 있고,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예전보다 더 잘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위너들은 삶에는 늘 이런저런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는 사실을 꿰뚫고 있다. 커다란 성공을 거둔 사람일수록 더 많은 문제를 안고 살아간다. 따라서 그들의 선택은 한 가지다. 자신에게 발생한 문제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 성장에는 고통이 수반된다는 것은 정말이지 맞는 말이다… 선택권을 준다면 누구나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의 편안한 도전을 한다.. 맞다. 그래서 강제성이 있는 환경에 나를 욱여넣어야만 성장의 고통(과 기쁨) 을 맛볼 수 있다. 어렵지만 변화를 위해서 고통은 필수로 수반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고통도 기쁨에 기반한다는 걸 이제는 안다.

 

 

(102p) 타인의 조언과 가르침은 어떤 일의 ‘처음’에 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1호들이 구축해놓은 시스템들 중 어떤 것들을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데 먼저 시간을 써야 한다. 현자를 찾아간 젊은이처럼 조언을 구한답시고 찾아가서는 입씨름만 벌이는 태도는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 위너들은 말한다. “타인의 조언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라는 뜻은 아니다. 타인에게 배움과 조언을 구할 때는 당신의 지식과 견해를 앞세우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식견을 고집한다는 것은, 이미 자신이 만들어놓은 ‘처음’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이걸 용기 있게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만든 ‘처음’을 고수하는 사람은 어떤 탁월한 조언과 통찰을 얻게 되도 결국 자신이 만든 처음으로 돌아가, 거기에 갇혀버리고 만다.”  “연습은 장인을 만든다. 그리고 폐인도 만든다. 무엇을 연습하든 그것은 하나의 습관이 된다. 뭔가 잘못된 것을 연습하면 잘못된 습관이 형성된다. 올바른 것을 연습해야 올바른 습관이 만들어진다.” 

→ 실전반에 있을 때 튜터님의 의견에 물음표가 떴던 적이 있다. 나의 생각과 다른 말씀에 혼란스럽기도 하고 아주 살짝 반감이 들기도 했지만,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마음을 열고 그 말씀을 일단 받아들이려고 노력했다. 어려웠다.. 머리로는 이해가지 않아도 일단은 내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내가 실전반을 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그리 했다. 결론은 그러길 잘 했다는 것이다. 뭐든 나의 의견을 고집하기만 하면 발전이 없는 것 같다. 

 

 

(177p) 원대한 목표를 세우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지의 여부는 더 이상 중요해지지 않는다. 즉 그 원대한 목표 달성을 위해 터닝포인트 구간에 진입하는 순간 우리는 배움과 성장에서 놀라울 만한 도약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 도약이 눈부신 업적을 만들어낸다.

 

 

(185p) 항상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라. 어느 누구에게도 망신을 주지 말고, 모욕하지 마라. 타인의 실수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라. 그가 없는 자리에서는 그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만 하라. 긍정적인 이야깃거리가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마라. 되도록 비판을 삼가고, 비판을 하더라도 간접적으로 하라. 어쩔 수 없이 그의 행동은 반박하더라도 절대 그의 사람 됨은 공격하지 마라. 지적을 할 때는 상대를 돕고자 하는 태도를 분명하게 보여주어라. 글로 비판하는 일은 절대로 삼가라. 재미를 위해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지 마라. 상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사람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 남한테 상처주지 말자,,, 항상 기억해야지,,

 

(224p) 사람들은 책임을 지는 순간 ‘속박된다’고 생각한다. 고된 일을 도맡아야 하고, 좋지 않은 결과에 예속되고, 나아가 삶의 질을 크게 훼손할 수 있다고 여긴다. 잘못된 생각이다. 빅터 프랭클이 말한 것처럼 책임을 다하는 것은 자유를 얻기 위해서다. 책임을 맡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사람은 노예의 삶을 사는 것과 다름없다. 책임을 맡지 않는 대가로 많은 중요한 것들을 타인에게 넘겨주고 만다.

→ 보통 이렇게 생각하는데 정반대라 놀라운 이야기였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말이기도 하다.. 책을 읽기 전에는 깨닫지 못 하는 이야기여서 놀라웠다. 책임을 많이 질수록 자유가 생긴다는 것.. 정말 그렇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항상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면 기회가 온 다는 것, 그리고 더 큰 책임을 맡을 수록 나에게 더 큰 자유가 온다는 것. 생각을 바꾸는 태도가 나에게 결국 다 돌아온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내가 나의 유일한 코치라면 내가 정말 잘되길 바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코칭들은 어려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이미 내가 실천하고 있는 코칭들도 있었고, 앞으로 나에게 꼭 적용해야하는 것들도 있었다. 나에게 적용해야 하는 코칭은 휴식은 성공의 부산물이 아니고 함께 가야하는 것이니 의식을 가지고 휴식을 취해야한다는 것과 강제성있는 환경에 내 발로 들어갈 용기를 내는 것이다. 1호기를 하고 나면 가족여행을 가려했는데 또 이런 일 저런 일로 핑계를 대며 벌써 1달이 넘게 흘렀다. 꼭,, 봄이 오는 3월에는 가족여행을 가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호들이 구축해놓은 시스템을 배우고자 한다면 나의 식견과 고집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항상 겸손한 자세에서 뭐든 배울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벽을 낮춰야겠다. 앞으로도 배울 것이 산더미처럼 많은데 벌써 오만함이 생기는 느낌이다. 나는 아직도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다.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묻고 내 의견만 앞세우지 말고 남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기브앤테이크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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