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색해봐도 비슷한 질문은 없는 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서대문구 분임을 가는데, 호갱노노에서 상가 480개가 밀집되어있는 상권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 주변에 단지라고는 구축 단지 2-3개 뿐이고 그중 하나는 재건축으로 선정되어있어요.
저는 단지가 많고 적음과 관계 없이 분위기 임장은 그 지역 전체를 다 돌아보고 생활권을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분은 상권을 보는 이유는 수요를 파악하기 위함이기 때문인데 단지가 거의 없다면 분임의 의미가 작다는 말씀을 하셔서 헷갈립니다..
단지는 거의 없지만 큰 상권! 분임을 해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