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싶은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막연하게 서울에 하고 싶다는 감정을 가지고 서울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비규제 수도권 혹은 서울에 실거주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투자물건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급지가 아니라 단지끼리 비교하자
하급지라고 해서 모든 것이 안좋은 것도 아니고 상급지라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도 아니니 지역내 최고의 투자 물건을 뽑은 다음 이 투자금이면 어디 더 좋은데 할 수 없을까 고민하고 찾아보자. 단지의 가치 > 단지의 가격 > 우리의 투자금 순서로 고려하면서 내려오면 좋은 것을 찾을 수 있다. 거래량이 올라오면서 하급지의 매물들이 없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올라가는 가격에 휩쓸리지 말고 단지의 가치를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한다
분위기 임장
단순히 동네 분위기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면 여기서 살고 싶을까??’라는 감정을 가지고 보면 좋다. 또 지역내 랜드마크가 가지는 특징을 파악하고 지역의 선호요소를 알고 간다면 훨씬 좋다(학군, 2호선 역세권 같은 느낌)
역세권
비역세권이라고 해서 안보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균질성 있고 사람들이 살기 쾌적하다고 느끼면 선호할 가능성도 있다. 이런 단지의 경우 용적률이 낮아 재건축 기대감으로 상승장때 더 크게 상승할 여지도 있고, 매매가에 비해 전세가가 더 많이 올라 투자 기회를 열어줄 수도 있으니 꼼꼼히 봐야한다
커뮤니티
모든 조건이 다 비슷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단지인데 가격이 계속 차이가 심하게 날때 커뮤니티가 있는 지 의심하고 부동산에 전화해서 물어보기!!
시장상황
강의에서 많은 좋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항상 그랬듯이 기다리지 말고 할 수 있을 때 하자!!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 것 일수도 있다. 세금 규제에 대한 압박이 나오고 있는데 이럴때 세낀물건들 2월 3월달에 나올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부지런하게 트레킹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신축의 전고점 등 가치판단
신축은 전고점이 없으니 이게 지금 전고점을 넘어서 비싸진건지에 대한 기준점이 다소 모호할 수 있는데, 이럴때 주변에 20년 이전에 지어진 단지의 전고점을 확인해보고 지금 시세 차이만큼 전고점에 가감을 하여 대략적인 계산을 할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는 그정도로 참고만 할 뿐이지 맹신해서는 안된다. 절대적인 입지에 대한 요소를 먼저 파악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운이 좋아 맨 앞에서 강의를 듣게 되어 어쩌다보니 저의 혼잣말에 유디튜터님이 진솔한 답변을 주셨는데 지방투자는 할 수 있지만 보유나 매도에 있어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되도록이면 비규제 수도권을 먼저보는 편이 낫지 않을까 말씀하신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다들 끝까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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