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1,300원을 넘긴게 어제같은데 1,400원을 넘겨서 1,480원을 찍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지금
원화가치가 낮아지면서 국가 전체가 위기라는 말 요즘 많이 보고 계시죠.
하지만 정말 모두에게 위기일까요?
위기와 기회는 동시에 찾아온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고환율 시대, 오히려 ‘달러를 버는 사람’에게는 황금기입니다.

달러를 가장 직관적으로 벌 수 있는 방법
지금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직관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지금은 정말 대부업시대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여러가지 부업들이 많이 생겼죠.
글쓰기로 돈을 버시는 분, 앱테크로 돈을 버시는 분, 주식을 하시는 분, 부동산을 하시는 분 등등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원초적으로 돈을 버는 것. 무엇인가요? 상행위.
즉, 물건을 파는 것이죠.

저는 확실하게 돈을 벌고 싶다면 가장 확실하고 직관적인 방법을 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이 직관적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무언갈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는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온라인 셀링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달러가 1,400원대에 머물고 있는 요즘
예전에 1,300원대였을 때랑 뭐가 다를까요?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는 물건들의 물건값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그 상품들은 환율상승에 직격탄을 맞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가격이 올라가니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수입상품 구매가 줄어들겠죠.
그럼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해외에서는 어떨까요?
환율이 올라가고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니 한국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물건들은
이전보다 더 싸게 구매할 수가 있겠죠?
예전에는 10달러를 주고 구매하던걸 지금은 10달러보다 더 적게 주고도 구매할 수 있게 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한국상품에 대한 수요가 자연스럽게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상품은 기존에 품질이 좋다는 인식이 박혀있는데 가격까지 저렴해지니 안 살 이유가 없는거죠.
당연하게도 수출 하는 것이 돈을 더 잘 벌겠죠
자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쇼피라고 들어보셨나요?

들어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이쪽으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실거고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럼 주변에 한 번 쇼피가 뭔지 아냐고 물어보세요
아마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을겁니다.
쇼피 코리아가 생긴지 5년이 넘은 지금도 아직도 쇼피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에 비해 아마존, 이베이는 많이들 알고 있죠?
이게 바로 지금이 ‘기회’인 이유입니다.
10년전 쿠팡 셀러를 시작하신 분들은 당시 돈을 쓸어담았을 겁니다.
수요가 넘치는데 시작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았으니까요
이런 생각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10년전에 비트코인 살걸
10년전에 엔비디아 살걸
10년전에 아파트 살걸
지금 후회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미래에 후회할만한 지금 할 것을 찾으셔야죠.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쇼피(Shopee)는 2015년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쿠팡 + 네이버 쇼핑'을
합쳐놓은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규모는 비교가 안 됩니다.
- 서비스 국가: 8개국
- 월 활성 사용자: 6억 명 이상
- 2023년 거래액: 약 116조 원
- 앱 다운로드: 3억 회 이상
심지어 쇼피에서 한국인 셀러들의 인기는 점점 상승하고 있습니다.

쿠팡이 한국 시장만 공략한다면,
쇼피는 동남아 전체를 장악한 거대 플랫폼입니다.
쿠팡과는 비교가 안되는 시장규모와 거래액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전세계에서 아마존 이베이 다음으로 큰 온라인 쇼핑몰이니깐요.
그럼 이렇게 좋은 시장인데 왜 많은 분들이 쇼피에 대해서 잘 모를까요?
쇼피는 한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쇼핑몰이기 때문입니다.
우린 자주 사용하는 쿠팡, 네이버를 더 잘 알 수밖에 없는거죠.
아마존,이베이도 직구를 하시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좀 알려져있는것이고
한국에서 전혀 사용할 일이 없는 쇼피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를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쇼피에 대해서 조금 알게되셔서 부업으로 쇼피에서 판매를 시작해보려는 분들도
막연하게 어려울 것 같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를바가 없습니다.
쿠팡, 스마트스토어 등등 여러가지 한국 플랫폼을 하는 것과 쇼피에서 셀러로 물건을 판매 하는 것은
전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배송까지 대행지에서 처리를 해주니 그냥 한국에서 물건을 파는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유일하게 다른 점은 영어로 되어있다는 점인데
요즘에는 번역이 너무나도 잘되어있어서 클릭 한번으로 번역을 다 해주니 한국 사이트랑 다를 게 없죠

그리고 쇼피는 한국 판매자 센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 진입장벽인데 다들 막연한 두려움에 시작도 안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설명드려도 많은 분들은 뭔가 느끼셨을겁니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쇼피가 다른 플랫폼보다 쉬운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플랫폼과 비교해볼까요?
쿠팡, 스마트스토어는 어떤가요?
- 경쟁자가 너무 많습니다
- 가격 경쟁이 치열합니다
- 광고비를 엄청나게 써야 합니다
- 리뷰 관리에 목숨 걸어야 합니다
- 최저가 아니면 클릭조차 안 됩니다
반면 쇼피는?
- 한국 판매자가 아직 적습니다
- 광고비 거의 안 써도 잘 팔립니다
- 리뷰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최저가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플랫폼 특성상 쇼피는 국내 플랫폼보다 초보자들에게 더 적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1️⃣ 노출이 훨씬 쉽습니다.

위는 쿠팡 판매 페이지 캡쳐본입니다.
쿠팡은 한 상품에 많은 판매자들이 붙어서 최저가 경쟁을 하는 아이템 위너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로켓배송이라는 쿠팡에서 판매하는 상품들과도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광고비를 안 쓸수가 없는 구조이죠.

하지만 쇼피는 여러 판매자의 페이지를 노출시켜주기 때문에 꼭 최저가가 아니더라도 내 상품이 노출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죠.
거기에 광고가 아니라도 노출이 잘 되기 때문에 광고비는 거의 안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리스크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우리가 판매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사입하여 판매합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물건을 하나만 사두는게 아니라 여러개를 미리 사두죠.
그럼 필연적으로 재고리스크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쇼피는 재고리스크가 없습니다.
국내시장과 달리 발송기한이 3~5일이기 때문에 주문이 들어오면 그 때 주문하여 발송해도 늦지 않는것이죠.
그렇기에 부담없이 판매를 해볼 수가 있습니다.
겁 낼 이유가 없는거죠. 안 팔리면 손해보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이니까요
재고를 쌓지도 않고 광고에 돈을 쓰지도 않아서 손해보는 것이 없는데 팔리면 돈을 버는 플랫폼
지금 현재 규모가 큰 쇼핑몰 중에는 이런 쇼핑몰이 몇 개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쇼핑몰은 쇼피입니다.
저는 현재 이런 조건들을 가진 해외 쇼핑몰만 골라서 다 똑같은 방식으로 판매를 시작하여 돈을 벌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시간을 좀 쓰고 어느정도 상품을 올릴 때까지는 팔리지 않는 구간도 있지만
한 번 팔리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물길트이듯이 주문이 들어오고 그 때부터는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자면서도 주문이 들어오는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점점 할일이 적어지는거죠.
제가 이쪽 방면에 뛰어나거나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저는 소싱하는 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실제로 제가 알려드렸던 분들 중에 두 아이를 키우고 계신 30대 육아맘도
컴맹이셨던 50대 사장님도, 40대 떡볶이집 여사장님도
정말 저랑 똑같은 방법으로 시작하셨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하셨고
그대로 다들 성과를 내고 계신거 보면
누가하느냐 보다 방법이 중요한 것이라는게 증명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환율 1,480원.
뉴스에서는 위기라고 난리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한숨만 쉽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기회 아닌가?"
10년 전, 비트코인이 1만원이었을 때 "이거 사기 아니야?" 하면서 망설였던 사람들.
10년 전, 강남 아파트가 5억이었을 때 "너무 비싸" 하면서 포기했던 사람들.
10년 전, 쿠팡 셀러를 시작할 수 있었을 때 "어려울 것 같아" 하면서 미뤘던 사람들.
지금 후회하고 있죠.
10년 후,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요?
여전히 후회하는 사람?
“2025년에 환율 높았을 때 쇼피 할 걸...”
“그때는 경쟁자도 적었는데...”
“그때 시작했으면 지금 월 300은 벌었을 텐데...”
선택은 지금 이 순간에 달려 있습니다.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고환율 시대. K제품들이 유명해지고 있는 시장.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소비여력이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

이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진 지금,
당신은 선택해야 합니다.
환율 뉴스를 보면서 한숨만 쉴 것인가?
아니면
환율을 기회로 만들어 달러를 벌 것인가?
위기는 모두에게 찾아옵니다.
하지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옵니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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