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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초이] 위버맨쉬 독서후기

26.02.0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위버멘쉬

저자 및 출판사 : 프리드리히 니체 / 떠오름

읽은 날짜 : 2026.01.26 ~ 2026.02.0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간 #의지 #철학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위버멘쉬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우리는 종종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며, 사회가 정해놓은 틀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잃곤 한다. 그러나 니체는 단호히 말한다. "네 안에 숨겨진 힘을 발견하고, 삶을 스스로 창조하라."

『위버멘쉬』는 니체가 주장한 ‘초인(Ubermensch)’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위버멘쉬란 기존의 도덕과 사회적 관습을 그대로 따르는 대신, 자신의 의지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그는 외부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모든 고통과 시련을 넘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이 책은 니체의 대표작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Human, All Too Human)』을 기반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직면한 고민과 삶의 문제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단순한 철학적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현실 속에서 어떻게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니체의 날카로운 사상을 현대적 언어로 재구성하여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기 극복, 인간관계, 감정 조절, 삶을 대하는 태도 등 현실적인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며, 독자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일깨운다."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이 문장을 가슴에 새기고, 세상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선택할 준비가 되었는가?『위버멘쉬』를 통해 자신을 뛰어넘는 길을 찾기를 희망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2972546>

 

2. 내용 및 줄거리

: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왜 이런 아픔이 내게 찾아왔을까?”라는 질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시련이 내 안에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보는 것. 

Part2. 당신이 만나는 모든 얼굴이 당신을 만든다. 

사랑, 분노, 복수심, 연민처럼 우리가 자주 마주하는 감정을 니체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결국 내 감정과 행동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

Part3. 그대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 

“내 시선이 곧 삶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메시지는, 스스로 가능성의 한계를 정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하다. 사회가 정해놓은 ‘정답’만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나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할 것인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지는 순간, 삶의 방향도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고통을 느낀다. 그리고, 정말 많은 상황과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주고 받는다. 그래서 결국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지, 스스로의 생각과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한 것 같다. 거두절미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너지거나 포기하거나 체념하지 말고.. 하나라도 더 주도적으로 나를 위한 선택들을 해 나가야 한다. 그런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갈등의 순간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서.. 잘 저장해두었다가 꺼내보고 싶은 문구가 유난히 많은 책이었다. 

 

Part1. 인상적인 문구

(p.24) 현실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전진해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p.26) 두려워하지 마라. 의심과 혼란, 그리고 고독조차도 자유를 향해 가는 과정이다. 계속 질문하라. 그 질문들이 결국 당신만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p.30) 회복이란 아픔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게 아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얻는 과정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절대로 멈추지는 마라. 꾸준히, 끝까지 가보아라. 당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보여주어라.

 

(p.32) 삶이란 처음부터 완벽한 게 아니라, 끊임없이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그리고 하나 더, 강해지지 않으면 내 인생을 휘두르는 것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거라는 사실도.

 

(p.35) 누군가 대신 놓아주는 사다리는 없다. 우리는 스스로 길을 만들어야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너무 가파르고 멀어 보일 수도 있지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당신은 점점 더 단단해진다.

 

(p.44) 삶은 생각으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현실 속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중량) 기억하라. 삶의 의미는 이미 정해진 무엇이 아니라, 당신이 행동하는 순간에 생겨난다. 

 

(p. 48) 세상이 당신을 정의하지 않는다. 당신이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선택이 당신을 독보적인 존재로 만든다. 그러니 세상의 불완전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 불완전함 속에서, 당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p. 70)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는 대신,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짐을 내려놓고, 다시 길을 걸어라. 당신의 삶은 지금부터다. 과거의 무게를 내려놔야 비로소 새로운 날개를 펼칠 수 있다.

 

(p.90~91) 우리는 실수를 인정하는 일을 어려워한다. 내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하는 순간, 뭔가 약해지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바로 그 인정의 순간이 우리를 훨씬 성숙하게 만든다. 판단이 틀렸다고 해서 우리가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중략) 결국,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건 자존심을 버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우리 자신을 더 여유롭게 해주는 일이다.

 

(p. 95) 자신을 뛰어넘을 때, 우리는 익숙한 틀에서 벗어나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더라도, 그 한계를 넘는 순간 새로운 자유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조금이라도 낯선 길에 발을 디뎌보자.

 

(p. 101) 중요한 건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태도다. 그 속에서도 더 나은 삶을 꿈꾸고, 가능성을 놓치지 않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힘이다.

(p. 103)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고통 자체가 아니라, 그 것을 피하려는 마음이다.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그 안에서 배운 것들을 삶의 원동력으로 바꿀 때, 우리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p. 107) 지금 모습에 안주하지 마라. 이대로도 괜찮다는 말은 때로 더 나은 자신을 찾아가는 기회를 가로막는다. 중요한 건 완벽해지는 게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깊어지는 것이다. 흔들리는 순간이 찾아오면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라. 그러니 오늘,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지금, 새로운 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흔들림 속에서도 더 넓은 가능성을 찾고 있는가?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어제의 나와는 달라야 한다.

 

Part2. 인상적인 문구

(p. 118) 사람을 이해하는 목적은 그들을 판단하거나 재단하려는 게 아니다.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서로를 더 많이 신뢰하고 함께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p. 121)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볼 때, 그가 단순히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아직 배워가는 중인 사람이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우리도 성장했듯이, 그들도 언젠가 달라질 수 있다.

 

(p. 123) 감사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고마움을 표현한다는 건 누군가가 내 삶을 일으켜 세우는 데 도움을 줬다는 걸 겸손히 받아들이는 일이다. 이는 나를 낮추는 게 아니라, 서로를 함께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힘이다. 

 

(p. 127) 때로는 나도 쉬어야 할 때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내가 정신적·감정적 에너지를 챙기지 않으면, 돕고 싶어도 돕지 못한다. 결국, 타인을 위로하고 싶다면 내가 먼저 강해져야 한다. 내가 무너지지 않으면서도 상대와 함께 걸어갈 때, 그 마음은 더 오래, 더 멀리 간다.

 

(p. 129) 이 말을 언제 전할지 망설이다가 순간을 놓치면, 결국 그 마음은 전해지지 않는다. 기쁨과 위안은 아낄 대상이 아니라, 지금 바로 나눠야 한다. 표현하지 않은 마음은 의미가 없다. 기쁨은 나눌 때 비로소 깊어진다.

 

(p. 131) 친절은 나눈다고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번져나가며 더 많은 사람의 하루를 밝힌다. 당신의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희망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진다. 결국, 친절은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으로 향하도록 길을 비추는 조용하지만 강한 힘이다. 

 

(p. 143)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분노의 유통기한을 정하라. 그 감정을 언제까지 품을지 스스로 결정하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감정의 노예가 아니라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된다. 

 

(p. 149) 진정한 덕목은 타인의 고통을 대신 지는 게 아니라, 그들이 고통을 이겨낼 힘을 갖도록 돕는 것이다. 넘어졌을 때 손을 잡아 일으키는 것보다, 다시는 같은 이유로 쓰러지지 않도록 길을 알려주는 게 더 가치있는 일이다. 

 

(p. 154) 선한 마음도 무리하면 쉽게 지친다. 심지어 너무 지쳐서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지 하고 회의감이 들 때도 있다. 그러니 선한 행동에도 잠깐의 휴식이 필요한 건 당연하다.

 

(p. 156) 흥미로운 건, 부끄러움이 실제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타인의 상상력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무슨 생각을 했는지보다, 타인은 나를 어떻게 볼지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게 작용한다. 결국 우리가 두려워하는 건 우리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 타인이 만들어낼 우리의 이미지일 수도 있다. (중략) 결국 부끄러움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데서 생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우리는 스스로를 조금 더 솔직하게 들여다볼 기회를 얻는다. 그러니 다음에 부끄러움을 느낀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잘못된 것은 내 생각이 아니라, 내가 너무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는 사실이라고. 그 순간, 부끄러움이 생각보다 훨씬 가볍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p. 159) 지나친 겸손은 결국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제한하는 족쇄가 된다. 진정한 개인이라면 자신의 올바른 욕망과 의지를 억제하지 않는다. 나는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나에게 있다.

 

Part3. 인상적인 문구

(p. 180)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생각도 마찬가지다. 낡은 생각에 머물지 마라.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변화 속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라. 그리고 기억해라. 당신조차도 이미 변하고 있다는 것을.

 

(p. 183) 아무리 많은 걸 배워도, 그것이 삶을 자동으로 바꿔주진 않는다. 진짜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어떤 사람들은 힘든 순간이 오면 책이나 좋은 말에서 위안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그 말들이 정말 내 삶을 바꿔줄까? 아무리 멋진 글이라도, 그걸 듣고 난 뒤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고민하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 소용이 없다.

 

(p. 185) 우리는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지만, 사실 삶은 설명하는 게 아니라,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어떤 감정은 그냥 느끼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힘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니 고민만 되풀이하지 마라. 오늘 한 걸음을 내디뎠다면, 내일은 조금 더 멀리 가보자.

 

(p. 204) 중요한 건 화려한 결과가 아니라, 그 행동에 담긴 의도와 가치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정직하고 올바른 의도였다면, 그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반대로 성공했다고 해서 반드시 진리를 증명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결과만으로 행동을 판단하지 말자. 실패가 주는 깨달음이 있고, 그 실패 속에서 더 많은 걸 배울 수도 있다.

 

(p. 222) 자존심은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이고, 어찌 보면 우리를 적당히 겸손하게도 만들고, 또 적당한 자존감을 유지하게 하는 균형 잡힌 도구다. 너무 지나치면 방어적이 될 수 있지만, 적절한 자존심은 우리를 더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만들어준다. 비유하자면, 자존심은 영혼을 감싸는 ‘피부’ 같은 것이다. 두꺼우면 문제가 되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자존심도 절묘한 균형이 필요하다. 또 화장처럼 살짝 꾸미는 효과도 있다. 우리를 날 것 그대로 노출하지 않고, 세상과 조금 더 부드럽게 대면할 수 있게 한다. 

 

(p. 224) 다음에 누군가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느껴지면, 살짝 웃으며 이렇게 생각해보자. 정말 나를 싫어한다면, 그건 결국 그 사람의 시간 낭비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쓸데없는 걱정에서 한 발 물러설 수 있을 것이다.

 

(p. 226) 누군가의 판단을 쉽게 평가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자. 만약 결과가 달랐다면, 나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렇게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한층 더 여유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혹시 당신의 판단이 실패했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말자. 어쩌면 그저 운이 나빴을 뿐이니까.

 

(p. 252) 진정한 도전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것이다. 책임을 피하지 않고, 자기 기준을 지키며 사는 건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게 깊은 성찰과 성장을 낳는 삶이다. 복종과 포기의 편안함을 넘어서, 진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려면 더 많은 용기와 행동이 필요하다.

 

(p.253)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흔들리고, 실수하고, 후회하며 산다. 하지만 중요한 건 흠 없이 사는 게 아니라,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채워가는 것이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많이 끄덕이고, 공감했던 것 같다. 어찌보면 뻔한 이야기들이고 추상적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들 같지만, 삶을 관통하는 철학이 느껴져서 좋았다. 이런 생각의 방향들은 한 번 읽는다고 내 것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생각한다고 그게 내가 되지도 않는다. 생각한 것을 행동하고, 부딪히며 살아갈 때 비로소 의미가 있어진다. 

 

이책을 통해서 반드시 남기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이 문장이다. 

(p. 185) 우리는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지만, 사실 삶은 설명하는 게 아니라,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어떤 감정은 그냥 느끼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힘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니 고민만 되풀이하지 마라. 오늘 한 걸음을 내디뎠다면, 내일은 조금 더 멀리 가보자.

 

나는 늘 행동보다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생각하고 고민하고 설명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물론, 의미가 없지는 않겠지만.. 더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결국 한 걸을 내딛는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4. 논의하고 싶은 점

: (p. 70)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는 대신,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짐을 내려놓고, 다시 길을 걸어라. 당신의 삶은 지금부터다. 과거의 무게를 내려놔야 비로소 새로운 날개를 펼칠 수 있다.

 

Q. 마음 속에 짐이 있다면, 내려 놓고 앞으로 나아갈 다짐을 해봅시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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