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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22기 10조, 40살10억마련] 1주차 오프라인 강의 후기.

26.02.05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안녕하세요. 40살 10억 마련입니다.

 

2026년 목표 중 하나가 *‘기버의 역할을 해보자’*였고,
그 다짐의 연장선으로 내집마련 중급반 조장을 신청해 오프라인 강의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조장은… 생각보다 “하면 되는 역할”이었습니다 😊)

 

무엇보다도 꿈에 그리던 너나위님을 직접 뵐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물은 훨씬 더 젠틀하고, 유머러스한 매력까지 겸비한 팔각미남이셨습니다(?)

 

강의는 시작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내집마련이라는 목표 앞에서
현재 상황, 욕망, 불안 사이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내집마련 부린이들에게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 조언을 건네며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강의 전반은 대출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내집마련 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리해주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 부분이었습니다.

전고점을 기준으로 싸다·비싸다를 판단하지 말고,
내 기준에 맞고 단지가 좋다고 판단되면 그 자체로 매수 시점이다.

 

단순하지만, 실제로는 가장 흔들리기 쉬운 판단 기준이라
오히려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갈아타기에 대한 조언이었습니다.
갈아타기는 반드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말씀.

남의 상황을 볼 때는 T성향 풀가동으로 냉철한 조언을 하면서,
정작 제 일이 되면 그와 정반대의 선택을 해왔던 제 모습이 떠올라
조금은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대출 파트 역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대출이 유리한지 늘 막연했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하나씩 설명해 주셔서
이제는 ‘대출을 포함한 정확한 예산’을 세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현재 당장 내집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갈아타기를 실행하게 된다면
이번 강의에서 배운 대로 감정이 아닌 기준으로 판단할 준비는 충분히 갖추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이라는 재테크 세계에 한 발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강사님,
그리고 닮고 싶은 스승 같은 분을 직접 뵐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깊이 있고 실질적인 강의를 제공해 주신
강사님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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