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중급반 43기 9래구래 집 4가즈아조, 40살10억마련] 3주차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40살10억마련입니다.

오늘은 3주차 강의를 들었는데요, 시간이 참 빠른 거 같습니다ㅎㅎ.

 

오늘의 강사님은 식빵파파님이신데, 강사님이 여성분이셔서 제법 놀랐던 거 같습니다.

 

식빵파파님께서는 비교평가의 처음부터 끝을 설명해주셨고,

처음 투자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비교평가를 가능하게끔,

 열띤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우선,

비교평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비교평가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셨습니다.

비교평가를 통해서는 같은 가격으로 더 나은 아파트를 고를 수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자산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는 단계입니다.

우리는 부동산을 장기로 가져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요.

지난 부동산 데이터를 보면 상승과 하락 보합이 있습니다.

큰 폭의 상승까지 기다릴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었을까요?

누구는 팔고 누구는 사는 시간이 있었겠지만, 

비교평가를 통해서 ‘확신’을 갖고 있었다면, 기다림의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로,이런 힘을 갖기 위해서는 비교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후 제대로 비교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ㅅㅈㅈㄷ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그 순서로는 3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① 전체적인 ㅅㅈ ㅂㅇㄱ 파악

② 실제 현장을 통한 ㅅㅅㅎㅇ

③ㅅㅈ에 맞는 가장 좋은 투자

 

위 3가지 순서를 통해서 판단된 

① 절대적 저평가와 ② 상대적 저평가 기준을 정할 수 있고,

그 이후 비교평가를 보여주셨습니다.

 

우선 수도권에서의 생활권 고정 방법으로 보여주시는데요,

생활권이 너무 크고, 생활권 내 많은 단지가 있다면 세분화하여 비교평가 하라는 팁을 주셨습니다.

비교평가는 최대 4~5개까지 가능하지만, 

저같은 초보들에게는 2개부터 시작하면서 점점 늘려가는 걸 추천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가장 궁금했던 점은 단.지.선.정.방.법.인데요.

강사님은 이미 저의 마음을 읽으셨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xxx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오….!)

 

같은 생활권 내에서는 주변 환경이 같을텐데? 무엇을 비교하면 될 지

그것은 바로 ‘단지 자체의 환경'이었고

같은 생활권인데 단지 가격이 1억이 넘을 땐, 이정도 차이가 맞는지는

‘전고점’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좋다고 하셨습니다.(명쾌..!)

하지만 이 부분에도 유의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유의미한 거래량과 전고점인지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슷한 가치를 가진 다른 단지들의 전고점을 참고하기!

 

이후에 가격 고정 방법을 설명해주셨고, 같은 가격 내 고르기 애매한 비교평가 3가지를 보여주셨습니다.

1. 역세권 vs 구조 차이

2. 입지 좋은 구축 vs 입지 안 좋은 신축

3.  20평 vs 30평

이 안에서 정답은 없고, 과연 A라는 것이 B라는 것을 상쇄시킬 만큼 ‘좋은지’ 등

“나라면 어디를 선택할까?”의 기준에 맞게 고르면 되는 거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부동산에 정답은 없고 선호도니깐 사람 바이 사람이겠지?)

 

이후에는 투자 의사 결정과 지방에서 비교평가 방법을 다뤄주셨는데요.

지방에서도 수도권과 결은 같지만 약간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바로 가치 판단인데, 자세한 내용은 열중반에서 들으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직접 들어보셔야 이해됨)

 

마지막으로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하는 법에 관해선

크게 2가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첫 째는 기준이고,

둘 째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들인데도 막상 투자를 하게 되면 잊게되는 ‘기준’

그것은 바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기준을 잊게되는 건 시장의 흐름과 주변의 속삭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집사고 집값이 올랐다는 소리와,

수많은 기사는 불장 및 하락장이라는 소리 등은

기준을 갖고 있던 우리도, 잠시는 멘붕이 오기 마련이죠.

그럴 때도 다시 ‘기준’을 곱씹으며 휘둘리지 않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시간은, 아는 지역과 아는 단지를 넓혀

비교대상이 많아져 ‘같은 투자금’으로 ‘더 나은 투자처’를 찾을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림 없이 투자하기 위해선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누구나 성장하면서 시련을 겪게 되는데, 

이는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하지 못한 일들 / 무너지는 멘탈 / 정답을 알 수 없는 난제 등은

과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강사님은 바로 ‘독서’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협의 관련 책에서.

무너지는 멘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멘탈 관련한 책 등에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았다고 하십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며, 책이란 한 사람의 지혜가 응축된 요약본이라고 생각하며,

글자를 읽어 가는 독서가 아닌, 타인의 지혜를 얻어갈 수 있는 독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께선 독서 안에서 적용할 점을 찾고 작성해보라고 하시며

진심어린 조언을 마무리로 강의를 끝마치셨습니다.

 

처음 뵙는 강사님이었지만, 강의를 쉽고 재밌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천직이신 거 같습니다.

남을 가르치는 것만큼 어려운 게 없는데, 그걸 쉽게 하시는 모습 보니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셨을지.

얼마나 투자에 대한 노력이 담기셨을지

얼마나 진심이 담겼을지

하나하나 와닿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를 가르쳐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멋진 투자자로 되리라 다짐해보며,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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