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유디님 실전반 강의에서는 기초 강의보다
입지 가치 판단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도록 알려주셨고,
지금 시장에서 어떤 판단을 해야하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급지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사례를 알려주면서도
한편 그 선입견이 틀린 것도 아니기에
앞마당을 늘려야할 필요성을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잘하려면 쉽지 않습니다 ㅎㅎㅠㅠ
결국 유디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인 포인트는 어려워도 하는 것 이었습니다.
가족의 불만이 커지고, 회사에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퇴사를 하면서까지
투자에 몰입했던 권유디님의
지금껏 걸어온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 해피엔딩일 수 있었던 건
투자 공부로 끝나지 않고
결국 투자를 했기 때문이라는 걸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불안한 생각이 들거나
다른 대체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
금방이라도 그만둘 것 같아서
저 스스로 조마조마 했었는데
절대 공부로 끝내지 않고, 꼭 결과를 만들어야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잊지 않겠습니다.
유디님의 가족과 투자 이야기를 들으면서
오늘 가족과의 대화들이 떠올랐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에게 연락도 잘 안하고
혹시나 걱정할까봐, 하지말라고 할까봐
아파도 말 못했는데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와 목표를 생각하면서
“나(건강/가족) > 투자” 우선순위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투자 해내기
이번 실전반을 기회로 삼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 결정은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알고
이 과정이 꼭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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