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기를 신청하면서 조 모임을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인지 첫 조 모임이 긴장이 많이 되었다.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까?`
` 두근.. 두근..`
첫 만남에 서로 인사를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금씩 긴장이 풀렸던 것 같다.
조장님이 잘 이끌어 주실 것 같았고 공유해주시는 이야기에서 많은 진정성이 느껴졌다.
조원분들과 함께 잘 만들어 가고 싶다. 왠지 모르게 기운이 났다.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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