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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기초반 12기 26조 꼬미아버지] 1강 후기_하나부터 열까지 버릴 게 없는 치킨같은 강의!

26.02.06 (수정됨)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오늘은 재테크기초반 1강 너나위님의 강의를 완강했는데요.

재테크 기초반은 단순히 제 소득과 지출을 정비하기 위해서 온건데 1강부터 엄청나게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강의 1분 1초도 낭비하는 시간없이 알찼던 것 같아요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나랑 상황이 비슷했던 사람 중 성공한 사람이 누구인지 보고 그 사람을 따라해라”

사랑하는 가족의 말, 보험사의 말, 직장 동료의 말 그 분들이 나를 위해서 해주시는 말씀이겠지만

부자가 아니라면 그 분들의 말을 믿지마라. 그리고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따라하라고 하셨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독서 → 멘토 → 시도 → 경험을 쌓으라고 하셨는데요.

그 중에 멘토의 중요성이 큰 것 같습니다. 성공한 사람에게 ‘이럴 때는 어떡해야 하나요?’ ‘저럴 때는 어떡해야 하나요?’ 묻는게 나도 성공에 가까워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성공한 사람을 찾고 멘토삼아 시도를하고 경험을 쌓아나가겠습니다.

 

 

“내 세전 세후 소득을 알아보자(홈텍스를 곁들인)”

매월 월급명세서를 확인하고 연초에 연말정산을 했던 게 전부였고

월급명세서도 ‘세후’ 금액만 항상 봤었습니다. 연마다 저축률이 얼마였나 계산해보지도 않았구요.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제 세후소득을 파악하고 저축률이 얼마나되는지 체크해서 종잣돈을 모아나가겠습니다

 

 

“저축/생활비/활동비/교육비/주거비/비정기 지출로 쪼갠 통장을 만들어라”

쪼개진 계좌를 만들고 금요일마다 잔액확인을 통해 페이스를 맞춰서 한달을 보낸다!

아기가 1명있는 맞벌이 부부도 저축률이 55%여야 한다는 말에 조금 충격을 먹었는데요 ㅎㅎ

바로 55%가 되진 못하겠지만 아내와 지출을 맞춰가며 통장을 쪼개고 6개월안에 55%에 수렴하도록 해보려합니다.

 

 

“신용카드는 카드사용 공제율 15%, 체크카드는 30%이기 때문에 신용카드는 짤라라!”

신용카드가 좋지않다는 건 들어왔지만 왜 좋지않은지에 대해 더 자세하게 들은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는 대부분 해지했다고 생각했는데요. 하이패스 신용카드와 코스트코 카드는 해지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하이패스 신용카드부터 차근차근 이번달에 잘라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퇴직계좌는 DC형으로 굴려라! 장투하면 지수를 따라가기에 우상향한다”

DC전환이 분기마다 회사에서 공문이 내려오는 것 같은데요.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항상 못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두려움이랄까요…?

이번 분기때는 바로 DC형으로 바꿔서 지수투자로 무조건 돌리려고 합니다

 

 

“보험은 순수보장성 보험만 남기고 해지! 그리고 보장대상 정리”

30대에는 사망보험을 정기보험으로 들고, 실손과 연금저축펀드, 자동차보험, 일상생활배상보험 정도만 들라고 하셨는데요. 생각보다 질병에 많이 가입했던 게 생각났습니다. 아직 심혈관 질환이나 3대 사망 원인 등에 대해 들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도 이번달에 해지하려고 합니다.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축성보험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만기해지’전략을 통해서 최대한 많이 되찾으려고합니다 ㅎㅎ

 

 

“여행은 연 실수령의 5% 이내"

투자공부를 시작하고 해외여행은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아내도 저를 따라 참고있는 중인데요. 너나위님의 일본 150만원 여행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비수기에라도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ㅎㅎ 그전에 돈을 모아야겠죠?

연 실수령 5% 이내로 매달 저축해서 올해 연말에는 꼭 가족들과 계획을 잘세워서 맘편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앞으로 적용해야될 부분이 엄청 많네요.. ㅎㅎㅎ

종잣돈 모으기에 앞서서 “종잣돈 언제모으지..? 너무 지루하고 긴 싸움이고 가족들도 힘들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한데…”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저의 의지를 믿지 않고 시스템을 믿어보겠습니다.

모든 부자는 종잣돈을 불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했고 저또한 그런 과정을 밟아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생각 → 감정 → 행동 → 세상의 과정을 말씀해주셨는데요.

굉장히 공감되는 말이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하고 얘기하는 지인이 있는데요.

어느새 저도 그 지인의 부정적 생각 매커니즘(?)을 따라가고 있더라구요.

다행히 알아차리고 그 매커니즘에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긍정적, 부자의 생각으로 감정을 채우고 행동해서 제가 원하는 목표에 다다르고 행복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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